저는 국정원 소행은 아니라 북한 소행인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국정원도 마인드컨트롤에 대해서 알 것 같고, 그렇다면 국정원은 마인드컨트롤 정보 수집에만 역할이 국한돼 있다는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피해자를 보아도 도와줄 수 없고 계속 정보 수집만 하는 거죠. 일명 '조직스토커'라 불리는 사람들도 그러한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인드컨트롤 정보수집을 하면, 고통당하는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를 계속 보고 있는 것이니, 가해자들을 저지해야 한다는 의견 정도는 윗분들에게 제출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정원이든 조직스토커라 불리는 사람이든요. 마인드컨트롤 역사가 그토록 오래됐는데, 관찰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 같고, 여지껏 마인드컨트롤을 저지해주는 부서 하나 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 고통당하네요. 범죄인데 경찰들처럼 해결해 줄 이가 없네요. 그런데 저는 국정원 소행이 아니라, 북한 소행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조직 스토커들 중에도 가해를 하는 쪽은 북한, 관찰만 하는 쪽은 남한 사람이지 북한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럼 왜 관찰만 하나요?..
제 생각에 국정원이 가해조직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음모세력이 있고,
북한은 그저 누명을 씌우기 위한 더미에 불가하고,
개정원이 가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