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구글링
몇 개월만에 방 치운다는 말 듣고 속으로 기겁함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어질러진 거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심란해짐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은 보일 때마다 주워야하는 거 아닌가요?
하루만 지나도 먼지 가득 쌓이는데... 숨 쉴 때마다 그걸 마신다고 생각하면 답답하고 불쾌함
그렇다고 청소가 안 귀찮은 것도 아님 단지 더러움>>>>>>귀찮음일 뿐... 점점 깨끗해지는 방 보면 쾌감 느껴짐
그리고 같이 사는 동거인이 나랑 반대 성격이다? 그럼 이제 매일 전쟁 열리는 거임. 서로 이해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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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자주 하는 사람은 청소를 가끔 한다는 사람이 신기하다
나만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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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10
19.12.29 21:0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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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ㄱㅆ 유머글입니다 진지 노노😅
나 진짜 방 안치우고 살았는데 언제부터인가 방 안치우는 꼴을 못보겠음 ㅎ
나는 남이 어지르는거 보면 존나 짜증나는데 내가 어지른건 괜찮음... 어질러보여도 나름 규칙적이게 배열해둔거
나는 깨끗한거보면 어지르고싶음 ㅜ
ㅅㅂㅋㅋㅋㅋㅋㅋ존나 개구쟁이야 뭐야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최연준 지금도 내이부자리 내살림살이로 테두리쫙 바리게이트잇움 내짐으로.. 둘러쌓여서 안정감느껴져 각맞춰있는거보면 흐트리고싶은맘생김ㅅㅂ심보고약 허헣ㅋㅋㅋㅋㅜ 맨날어지러져있움
@ㅌㄷ어쟈ㅑ조보노처략 존나 귀여워ㅋㅌㅌ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사진들 개오바네.. 보기만해도 머리아파....
전 그냥.. 살게요 피곤하단말이에요
난 저렇게 못살아.. 보기만해도 마음이 불편함
나는 걍 애초에 안 어지르고 그대로 쭉가는편... 정리한후에 잘 안건들임ㅋㅋ 머리카락은 가끔씩 돌돌이로 치우고
혼자살땐 진짜 일주일에한번 화장실청소하고 하루에한번 환기에 매일 쓸고 정리하고 빨래2일에 한번 이랬는데 본가들어오고 동생이랑 같이방쓰니까 저렇게됨..ㅎ 의지가사라짐
난 진짜 더러워도 잘 살고 우리아빤 머리카락 절대못보는 타입이라 맨날 혼남 아빠가 청소기 돌려줬는데 이젠 내방 빼고 돌림ㅋㅋㅋ큐ㅠㅠ
난 머리카락이런건 잘 안치우는데 물건 어질러져있는건 자주 치우는듯 물건어질러져있으면ㄴ 기분이나쁘니까
저건너무 심한데...
난 머리카락 하나만 떨어진거 보여도 바로치움
본문에바임 바로 치워야돼
마지막 사진 정도는 대부분 저런거 아니냐...
아 진심 ㅇㅈ.. 구래서 기숙사 나옴ㅋㅋㅋㅋㅋㅋ
나혼자살면 저래될듯 엄빠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