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식당 열 때, 중국 정부가 30억 지원" … 왕 회장 지인 증언
윤정주 기자 / 2023-01-03
보도 원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09631
첫댓글 관련, 이어,'수상한 자금' 오간 '환전소' .. "중국 국영 방송에, 돈 보내기도"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니까,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해서, 중국에 보내는, 그런 일을 한다."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09630https://www.youtube.com/watch?v=rGDdji5kF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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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기자]배 씨가 대표로 있던 여행 사의, 2014년 사진입니다.환전소 간판이 걸려있습니다.[건물 관계자 : ( 환전소 ) 원래 있어요. 나갔어요. 몇 년 전에 나갔어요. 8년 전쯤에.]A 씨는, 해당 환전소가, '자금 세탁' 용도로 활용됐다고 말했습니다.[A 씨 : 중국에서 누군가 돈을 대주니까, 그 돈을, 한국 돈으로 바꿔야 하잖아요. 근데, 큰 돈이잖아요. 중국 돈을 이체하고, 한국 돈을 모으는 거죠.]배 씨가, 본인과 주변 인물들의 계좌를 통해, 해외에 있는 중국 국영 방송 사로 돈을 보낸 것으로 안다는, 말도 합니다.[A 씨 : 일본 · 캐나다, 이렇게 보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한테 부탁한 건, 아마 캐나다였어요. 많이 보내면, 안 된다고 했어요. 걸릴 수가 있어서, 조금씩 보내야 한다고…]A 씨가 취재진에게 보여준 계좌엔, 배 씨로부터 1,500만 원을 받은 뒤, 15분 만에, 어딘가로 송금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A 씨는, 또,왕 씨 부부가 운영한 미디어 회사도, 운영 목적이 불 투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A 씨 :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니까,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해서, 중국에 보내는, 그런 일을 한다.]배 씨는, 이와 관련한 질문에, "그런 적이 없다"면서, "전 남편이, 이미 다 말씀하지 않았냐"라고 답했습니다.취재진은, 해명을 듣기 위해, 왕 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관련, 최근,지목된 중국 집 ‘왕 사장’의, '황당한 유료 기자 회견'왕 씨,"해당 중 식당, 문 닫기로""서울 명동 성당 인근에, 새로운 식당을 열고 운영할 계획"https://news.kbs.co.kr/news/view.do?ncd=6406714
첫댓글 관련, 이어,
'수상한 자금' 오간 '환전소' .. "중국 국영 방송에, 돈 보내기도"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니까,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해서, 중국에 보내는,
그런 일을 한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09630
https://www.youtube.com/watch?v=rGDdji5kF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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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
[기자]
배 씨가 대표로 있던 여행 사의, 2014년 사진입니다.
환전소 간판이 걸려있습니다.
[건물 관계자 :
( 환전소 ) 원래 있어요.
나갔어요. 몇 년 전에 나갔어요.
8년 전쯤에.]
A 씨는,
해당 환전소가, '자금 세탁' 용도로 활용됐다고 말했습니다.
[A 씨 :
중국에서 누군가 돈을 대주니까,
그 돈을, 한국 돈으로 바꿔야 하잖아요.
근데, 큰 돈이잖아요.
중국 돈을 이체하고, 한국 돈을 모으는 거죠.]
배 씨가,
본인과 주변 인물들의 계좌를 통해,
해외에 있는 중국 국영 방송 사로 돈을 보낸 것으로 안다는,
말도 합니다.
[A 씨 :
일본 · 캐나다, 이렇게 보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한테 부탁한 건, 아마 캐나다였어요.
많이 보내면, 안 된다고 했어요.
걸릴 수가 있어서, 조금씩 보내야 한다고…]
A 씨가 취재진에게 보여준 계좌엔,
배 씨로부터 1,500만 원을 받은 뒤,
15분 만에, 어딘가로 송금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A 씨는, 또,
왕 씨 부부가 운영한 미디어 회사도,
운영 목적이 불 투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 :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니까,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해서, 중국에 보내는,
그런 일을 한다.]
배 씨는, 이와 관련한 질문에,
"그런 적이 없다"면서,
"전 남편이, 이미 다 말씀하지 않았냐"라고 답했습니다.
취재진은,
해명을 듣기 위해, 왕 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관련, 최근,
지목된 중국 집 ‘왕 사장’의, '황당한 유료 기자 회견'
왕 씨,
"해당 중 식당, 문 닫기로"
"서울 명동 성당 인근에, 새로운 식당을 열고 운영할 계획"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6406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