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운문록 실중어요(室中語要) 57. 시방부처의 한 길 열반문
[한 때 운문선사께서 법을 보이셨다.
"시방부처의 한 길 열반문"이라는 구절을 들려주고는 말씀하셨다.
"이것은 집이고, 위는 하늘이며 손 안에는 주장자가 있다. 어떤 것이 열반문이냐?"]라고 묻고있습니다.
법문을 따라가 보면 “시방부처의 한길 열반문”이란 말씀은 시방부처님이란 온 우주에 있는 모든 유정물이든 무정물이든 드러나 있는 것이든 드러나지 않은 것이든 무위법이든 유위법이든 모든 것은 불성해(佛性海)라 하시어 석존께서도 일체중생(一切衆生)이 실유불성(悉有佛性)이라 하셨고 동양 10대조사인 황벽희운선사도 불시중생(佛是衆生)이요 중생시불(衆生是佛)이라고 하시어 부처와 중생이 같다라는 말을 했으며, 9대조인 백장선사는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에서 부처 아닌 것을 가져 와 보아라라고 하시어 모든 세계는 다 있는 그대로 다 부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시방에 있는 모든 부처님의 “한 길”은 큰 하나의 길인 대도(大道)를 말씀하신 것이고 이 대도가 “열반문”이라 하여 다 모든 부처님은 다 열반이라는 문을 향하여 가시고 계신다고 하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일승법으로 말하시면서 모든 것은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일 뿐인 “이것은 집이고, 위는 하늘이며 손 안에는 주장자가 있다. 지금 여기서 들어나고 있는 모든 형상은 다 있는 그대로가 진실여상한 진여실상(眞如實相)이라고 말씀을 이어가시고는 말후구로 이렇게 날립니다.
“어떤 것이 열반문이냐?”고 되묻고 계십니다.
우리 부처님들은 열반문이 무엇입니까?
이 납승도 열반에 들어 본 적이 없어 모릅니다. 우리 부처님들은 열반문에 들어가 보았습니까?
석존께서도 세상을 하직할 때 입적하셧다 적멸에 드셨다, 영면하셧다라고 하지 않고 열반에 드셨다라고 하십니다.
그럼 이 열반문이 무엇을 말씀하는 것일까요?
참으로 난해 한 문제입니다. 석존께서 5시교라 하시어 경전을 설할실 때 5단계로 나누어 설법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오시교(五時敎)라고 하시는데 오시교는 처음이 깨달음을 득하시고 초전법륜에서 3칠일 동안 설하신 화엄경이였습니다. 이것을 화엄시라고 하는데 이 설법을 하시고 5비구에게 물었습니다. 알겠느냐?라고 물으니 다섯명 제자들이 다 모르겠습니다.라고 답을 하니 석존께서 말을해도 모르니 내가 법을 설할 수가 없구나 바로 열반에 들어야겠다고 하시였습니다. 그 때 토지신과 제석천왕이 대지가 육진으로 흔들리고 하늘에서는 꽃비가 내리면서 부처님이시여 법을 설하지 않으시면 저희들은 어떻게 성불의 길을 갈 수 있습니까 부디 이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청하니 양구하시다.
결국 차제법문을 택하시게 되시는데 이것이 오시교로 아주 낮추어 설하신 법문이 아함시(阿含時)이며 차원을 좀더 높이여 방등경(方等經)을 설하시고 다음으로 반야경(般若經)을 설하시어 18년을 설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하신 경이 법화경을 설하시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법문은 설하시고는 마지막 난타의 버섯국을 공양 받으시고 식중독을 일으켜 그 고통 속에서 설하신 경전이 바로 열반경입니다. 열반경은 상락아정(常樂我淨)이란 네가지의 법집과 네가지의 공덕을 설하신 내용이지만 이 열반에 대하여는 인도의 용수보살이 전하는 중론 / 통합대장경4권 25. 열반을 관찰하는 장觀涅槃品 24게偈를 통하여 열반문으로 들어가시길 비옵니다.
그 내용은 실중어요 53편에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빕니다
오늘은 부처님의 마지막 법문인 열반경에 대하여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열반경(涅槃經, pali. Parinibbana Sutta) >
<열반경>의 본명은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이다.
이를 줄인 이름이 <열반경>인데, 부처님께서 돌아가심
(열반하심)이라는 사건을 중심으로 한 경전이다.
‘대반(大般)’이라는 말은 조금도 흠결이 없다,
모든 것을 다 포섭했다는 뜻이다.
따라서 <대반열반경>이란 부처님께서 돌아가실 무렵(열반에 드실 무렵)에 마지막으로 행하신 일, 그리고 말씀하신 모든 법문(法門)을 다 포괄한 경전이란 말이다.
그런데 <열반경>에는 소승과 대승 두 종류가 있다.
초기에 성립된 열반경을 <소승열반경>이라 하고,
대승불교 흥기 후 성립된 경전을 <대승열반경>이라 한다.
소승열반경과 대승열반경은 모두 <대반열반경> 혹은 줄여서
<열반경>이라 같은 이름을 쓰지만 그 체제나 내용이 전혀 다른 별개의 것이다. 분량도 <대승열반경>은 한글로 번역해서 1,000페이지 분량으로 많지만 <소승열반경>은 불과 150페이지에 불과한 적은 분량이다.
<소승열반경>은 부처님이 입멸한 사건을 중심으로 부처님의 열반 자체에 중점을 두고 설한 경이다.
이에 비해 <대승열반경>은 부처님의 열반에 대한 철학적 종교적 의미에 중점을 둔 경이다.
그런 두 경이 <대반열반경> 혹은 <열반경>이라 해서
같은 이름을 쓰고 있으므로 혼돈 하는 수가 있다.
1. 소승열반경
소승의 <대반열반경>은 남방 <디가니까야, 長部>에 실려 있는 제16번째 경이다. 즉, 빠알리어 본 <마하빠리닛바나 수탄타>를 말한다. 그리고 이를 한역한 소승 <대반열반경>은 5세기 초 불타야사(佛陀耶舍)와 축불념(竺佛念)이 함께 한역한 <장아함경(長阿含經)>에 제2경으로 실려 있으며, 경의 이름을 <유행경(遊行經)>이라 했는데, 이에는 몇 가지 이역본이 있다.
그리고 최근 일본과 서구에서 번역된 경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한역 <대승열반경>을 저본으로 한 것이 아니라
초기 경전인 빠알리어 경전(남방상좌부경전-소승열반경)을
저본으로 하고 있다.
<소승열반경>은 부처님이 열반하실 때를 전후한 사정을 전하고 있는데, 입멸 전후의 부처님 행로와 발병, 춘다(純陀)의 공양, 쿠시나가라 성의 사라쌍수(沙羅雙樹) 숲에서 열반에 드시면서 행한 최후의 설법, 입멸과 제자들의 비탄, 불멸 후 사리 분배 등이 기술돼 있고, 대승교학과는 관계없이 부처님의 유언으로 법과 율에 의지하라는 당부, 게으르지 말고 자기 자신과 법을 등불로 삼아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 자귀의(自歸依) 법귀의(法歸依)’
교단을 운영할 것을 아난에게 충고한 것이 주요 내용으로서, 비교적 역사적 사실을 기초로 해 기록돼 있다.
그리고 부처님의 죽음을 통해 인생무상과 인간이 죽음에 이르는 존재임을 밝혔다. 이는 자기 삶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세속 잡사를 초월해 자기를 확립하라는 가르침이다.
다만 부처님의 반열반을 진실하게 담고 있는 경전을 굳이 소승이라는딱지를 붙여 <소승열반경>이라고 폄하하는 듯한 것은 잘못 됐다.
※자등명(自燈明) 법등명(法燈明) 자귀의(自歸依) 법귀의(法歸依)
인간은 본래 자신이 나약해 질 때, 도저히 앞에 닥친 난관을 헤쳐 나가기 힘들 때, 자신 이외의 다른 어떤 절대자에게 의지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 때 부처님은 이 세상에서 의지할 만한 대상은 본래 없다.
모든 현상은 연기의 법칙에 의해 끊임없이 상호의존적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따라서 절대 불변의 어떤 실체, 혹은 (신과 같은)의지처가 있을 수 없음을 강조해서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아라.” 그리고 “자기 자신을 귀의처로 삼아야 하며, 법을 귀의처로 삼아야지 별도의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을 설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법에 귀의하라’는 말을 단순히 ‘부처님 가르침’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된다.
부처님 가르침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다.
손가락에 의지하는 것으로는 완전하지 않다. 달(등불)을 봐야 한다. 여기서 달은 진리의 깨달음이요, 곧 등불이다.
이것이 법이다. 그러므로 법에 의지하라는 말은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 우리가 앞으로 깨달아야 하는 진리를 말한다.
그것이 우리의 등불이자 안전한 귀의처이다.
그 외에 어떠한 것도 안전한 귀의처가 될 수 없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귀의하라는 말은 도과(道果)를 성취해, 더 이상 악도에 떨어지지 않는 안전한 법을 확보하라는 말이다.
즉, 진리를 깨달아 진리에 안주하라는 말이므로, 결국 법에 의지하라는 말과 자기 자신에게 의지하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2. 대승열반경
<대승열반경>은 후대에 대승 스님들이 만든 경전인데, 부처님의 말보다는 대승 스님들이 부처님의 열반에 대해 생각하는 사상을 부처님의 입을 빌어 많이 이야기 하고 있다.
즉, <대승열반경>은 부처님 입멸 사실을 계기로 부처님의 본질이 법신(法身)에 있음을 말하고, 불신상주(佛身常主), 일체중생실유불성(一切衆生悉有佛性), 중도(中道)사상, 일천제성불(一闡提成佛) 등을 주된 가르침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교리를 중심으로 해서 열반의 이상, 곧 불교의 이상을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법신(法身)이 상주(常住)한다는 근거에서 누구나 불성(佛性)을 본래 갖추어 있고, 일체중생에게 보편적인 것임을 역설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열반을 상(常)ㆍ락(樂)ㆍ아(我)ㆍ정(淨)이라 하고 있다.
※상(常)ㆍ락(樂)ㆍ아(我)ㆍ정(淨)은 대승불교에서 말하는 열반관으로 <열반경>의 주요 내용이다.
대승불교에서 말하는 ‘열반’이라는 것은 영생(永生)의 진리를 말하는 것인데, 열반은 어째서 영생의 진리인가,
열반에는 모든 헤아릴 수 없는 그런 덕(德)이나 그런 진리를 다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도 많고, 끝도 갓도 없이 많은 공덕인지라 일일이 헤아릴 수는 없지만, 간단히 간추린 것이 4가지이다.
상(常)은 상주법계(常住法界)를 말하고, 낙(樂)은 안락(安樂)을 뜻하며, 아(我)는 진아(眞我), 정(淨)은 구경청정(究竟淸淨)을 말한다.
즉, 영원히 변하지 않는[상(常)], 괴로움이 없고 평온한 즐거움이 가득 찬[낙(樂)], 진아(眞我)의 경지로서[아(我)], 집착을 여의고 자유자재해서 걸림이 없고, 번뇌의 더러움이 없는[정(淨)] 경지를 열반이라 이른다.
<대승열반경>의 산스크리트어 원본은 존재하지 않으며, 한역과 티베트 역이 전해지고 있다. 한역 <대승열반경>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①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 40권 ― AD 412년 북량(北涼) 담무참(曇無讖)이 한역한 것으로, <북본열반경>이라고도 하며, 방대한 분량으로 대승열반경의 대표라고 할 수 있다.
부처님이 쿠시나가라(kuśinagara) 사라쌍수에서 열반에 드실 때에
대중에게 행한 설법으로, 열반의 특성과 법신상주(法身常住), 일체중생실유불성(一切衆生悉有佛性), 일천제(一闡提)의 성불 등에 대해 설하고 있다.
② 대반니원경(大般泥洹經) 6권 ― AD 418년 동진(東晋)의 법현(法顯)과 각현(覺賢, 불타발타라)의 공역으로, 줄여서 <니원경(泥洹經)>이라고도 한다.
담무참이 번역한 <대반열반경>
제1권에서 제10권의 제5 ‘일체대중소문품’까지에 해당하는 다른 번역으로, 주요 내용은 담무참의 번역과 거의 같다.
③ 남본열반경(南本涅槃經) ― 남송(劉宋)의 혜관(慧觀)과 혜엄(慧嚴) 등이 번역한 <대반열반경> 36권을 말한다. 담무참이 번역한
<대반열반경>과 법현이 번역한 <대반니원경> 등 북본열반경의
모호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수정해서 재편집한 것으로,
내용은 대반열반경(북본열반경)과 거의 같다. 후세〈열반경>에 대한
연구는 대개 이 남본열반경을 기초로 했다.
즉, 혜엄(慧嚴)과 혜관(慧觀)이 거사 사령운(謝靈運)과 함께 편찬한 <남본열반경>이 후세 <열반경> 연구의 기초가 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대승의 <대반열반경)이라 하겠다.
<대승열반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승열반경은 부처님이 열반했을 때의 사건을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부처님 본체로서의 법신(法身;진리 자체)은 상주불변(常住不變)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초기불교의 무아(無我) 입장과는 아주 대조적인 상ㆍ락ㆍ아ㆍ정(常樂我淨)이 열반의 경지라고 표현하고 있다.
일체중생, 즉 생명을 받은 모든 것에는 불성(佛性)이 갖추어져 있으며, 모든 중생이 부처가 될 수 있고, 심지어 극악불신의 천제(闡提)라도 성불할 수 있다는 불성론(佛性論)을 강조하고, 열반4덕을 풀이하고 있다.
신라 원효 대사가 <열반종요>를 저술할 때 근거로 사용한 것은 혜관, 혜엄 등이 번역한 <대반열반경> 36권본(남본열반경)이고, <대반니원경(大般泥洹經)> 6권본도 참조했다.
원효 대사는 <대반열반경>을, “지금 이 경은 불법의 큰 바다이고,
방등(方等)의 비밀 창고로 그 가르침은 측량하기 어렵다.
진실로 넓고 넓어서 끝이 없고, 깊고 깊어서 바닥에 이를 수 없다.
바닥에 이를 수 없기 때문에 다하지 않음이 없고, 끝이 없기 때문에 해당하지 않음이 없다.
여러 경전의 부분을 통합해 온갖 흐름[萬流]을 일미(一味)에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님 뜻이 지극히 공정한 것임을 열어 보여 백가(百家)의 서로 다른 논쟁인 리쟁(異諍)을 화해시켰다”라고 평해, 이 경이 대승의 큰 가르침으로서, 경전의 서로 다른 모든 논의를 하나로 통합하는 원리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원효 대사는 <대반열반경>을 부처님의 일생 동안의 법문을
총 정리한 것으로 가장 심오한 이론을 담고 있다고 본 것이다.
<대반열반경>은 부처님께서 열반(涅槃)에 드실 무렵에 대한 경전이니까 마지막으로 모든 법문(法門)을 담은 것이고, 부처님의 반열반에 대한 논사들의 해석 ― 철학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불제자들은 부처님의 반열반에 대해 바르게 알려면 반드시 디가 니까야(장아함)>에 전해지는 소승 <대반열반경>과 북전 대승 <대반열반경>을 바르게 읽고, 부처님의 행로를 바르게 따라가
부처님 반열반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작자 미상의 <반니원경(般泥洹經)>은 소승열반경에 속하는데, 후대에 여기저기서 끌어 모아서 편집된 것으로 보인다.
역자는 미상이고 5세기 초 한역됐다. 2권으로 된 이 경은 부처님의 입멸 전후의 사실들을 보여주고 있다.
‘반니원(般泥洹)’에서 ‘반(般)’이란 수승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니원(泥洹)’은 도를 완전히 이루어 모든 번뇌와 고통을 끊고 불생불멸의 법성을 깨달은 해탈의 경지, 즉 열반을 말한다.
따라서 ‘반니원에 들었다’함은, 육신의 죽음을 의미하지만,
그렇다고 단순한 죽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해야 할 일을 다 했고, 진로(塵勞)의 산을 넘었으며, 갈애(渴愛)의 강을 마르게 했기 때문에” 스스로 더러운 육신을 버려서 마음을 청정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의 육신의 버림, 곧 죽음인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수행을 끝내고서 더 이상의 함[爲]이나 남은 욕[欲]이 없는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그런 수승한 죽음을 의미한다. 부처님은 이를 ‘적멸의 즐거움’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셨다.
라고 아미산은 설파하고 있다
실지로 대반 열반경을 읽어시어 진정한 열반문을 열어시어 열반락에 드시기를 비옵니다.
성불인연 맺으소서 옴 바아라 믹~~~~~!!!!!!!!!!!!!!!!!
조사선(祖師禪) 운문록(雲門錄)을 들어시어
인연성불(因緣成佛) 하시어서 붓다(佛陀) 같이 살아가소!
일승법문을 시절인연삼아 인연성불 하옵시고 대원성취 하옵소서 !
원오선원 명상쉼터 천안시 두정동 611_1번지 5층(041)551 8546
무명 납승 원오선사 010 8748 6006 옴~바아라 믹!!!_()_
탁발성원 보시구좌 농협 351 1042 1598 93 대한불교 정토회

첫댓글 조사선(祖師禪) 운문록을 통하여 한국불교 1300년의 선사중에서 선어록의 해설서를 쓰신분은 처음입니다. 조사선(祖師禪)의 보설을 통하여 인연성불 하시어서 본불본락 하옵소서 옴~바아라 믹!!!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