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마누엘 노이어가 골키퍼 실력 뿐 아니라 자신의 명석한 두뇌를 입증했다.노이어는 "백만 장자가 되고 싶나요?" 라는 TV 자선 퀴즈 쇼의 <유명인사 특집>에 출연해 50만 유로의 상금을 획득했다.
100만 유로가 걸린 마지막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
"뉘른베르크의 마틴 벤하임이 만든 것은?"
정답 보기는 'A.나침반 B.계산자 C.지구본 D.자기컴파스' 였다.
정답은 C였다.
노이어는 잠시 생각한 후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로 했다.
"이제 게임이 끝났네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또다른 유명인사들 중, 가수 마이테 켈레와 코미디언 미첼 미터마이어는 각각 125000 유로를,
여배우 카비 코스터는 65000 유로의 상금을 따냈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넹 부럽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많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하는게 뭐여
우리 골리는 또이또이하네 ㅋㅋ
될놈은 뭘해도 되네
퀴즈포맷을 보니까 영국BBC의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를 수입한 것 같네요..첫번째문제는 50이나 100유로로 시작해서 마지막 15번째문제는 50만유로인데, 마지막문제 포기했으면 열네번째문제까지 당첨금만 받았을거임... 일본의 신죠 츠요시라는 전 프로야구선수는 이거랑 똑같은 퀴즈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마지막문제를 연필을 굴려서 맞췄던 적이 있음..
연필을 굴려서.. 이야
for charity 라는데요 ... 상금을 기부하는 게임인듯요
예 맞아요 빼먹었네요 ㅎ
예전에 누군가가 잉글랜드 수문장 문제로 말많을때 (포스터, 폴로빈슨 등....) 독일 골리가... 독일 유스들은 공부까지 하고 똑똑한데 잉글랜드 유스들은 공부는 안하고 축구만해서 수문장쪽에 인재가 없다고 했던 기억이...
똑똑하기 까지하네 ㄷㄷㄷㄷㄷㄷ
대충 1500원씩 계산해도 7억5천이네 -,.-
상금이 50만유로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될놈될이구나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하네 이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