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는 붓이 아닌 팔레트 나이프(palette knife)로 수놓는 강렬함과 더불어 찬란함, 그리고 황홀함이 느껴지게 하는 그림들을 주로 그렸습니다. 색을 섞지 않고 고유의 아름다운 색을 캔버스 위에 그대로 표현해냈습니다.
작품 속에서 보여 지는 그의 터치는 거칠게 표현되지만 터치와 상반되는 감성적인 색의 조화로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1955년 7월 구소련, 현재 벨라루스 비테브스크(Vitebsk)에서 태어나 1978년 우수한 성적으로 비테부스크 예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 구소련 공산당의 예술가들에 대한 억압을 피해 이스라엘로 건너간 그는 광고회사에서 옥외광고 포스터 제작일을 하다가 2002년 미국 플로리다 Boca Raton로 이주했으며 그 이후 멕시코 플라야 데 카르멘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 독점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아 대표 예술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갤러리 참여를 거의 하지 않은 것도 그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가 주로 사용하는 기법은 붓 대신 팔레트 나이프(palette knife)만으로 작품을 표현했으며 유화물감만을 이용하고도 특유의 질감과 화려함을 보여줍니다.
그는 약 10년 간의 연구 끝에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을 만들어 다른 예술가들과는 혼동 할 수 없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계발했습니다.
[출처] ★강렬함,찬란함,그리고 황홀함 -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의 작품 세계★|작성자 Zeus
벨라루스 출신의 화가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는 1978년 우수한 성적으로 비테부스크 예술대학을 졸업했지만, 당시 구소련 공산당의 예술가들에 대한 억압을 피해 이스라엘로 망명합니다.
이스라엘로 건너간 그는 광고회사에서 옥외 광고 포스터 제작일을 하다가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현재는 멕시코 플라야 데 카르멘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밤과 화려한 빛을 좋아하는 화가인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는 붓 대신 팔레트와 나이프만으로 그린 화려한 밤거리의 그림들은 그가 10년동안 연구하고 노력해서 얻은 화법입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명확하고 특별한 기법에 자부심을 갖고 그림에 서명을 잘 넣지 않습니다.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는 주로 연인, 밤의 거리, 비오는 날, 무용수들을 주제로 캔버스 위에 팔레트 나이프로 그림을 그리는데 그 터치가 매우 강렬하고 화려하며 또한, 넘치는 생동감으로 그림을 계속 보고있으면 새벽 늦가을의 비오는 밤이 생각나게 하며 가슴을 저리게합니다.
강렬한 원색의 사용과 회화, 선, 형태, 색채가 왜곡되어 보이기 때문에 레오니드 아프레모브는 야수파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적인 그의 미술화풍은 현대 후기인상주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출처] 화려하고 아름다운 밤을 담아낸 레오니드 아프레모브(Leonid Afremov)
|작성자 이클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