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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선사 유트뷰 바로가기 https://youtu.be/8he2dnwR3Po
운문록 실중어요(室中語要) 60, 제석의 콧구멍을 물어뜯었다.
[운문선사가 한 때 법을 보이셨다.
재(齋)를 지내고서 호떡을 한 입 깨물더니 말씀하셨다.
"제석의 콧구멍을 물어뜯었더니 제석이 아야, 아야, 아야! 하는구나."]
여기서 보이신 것을 보면은 “재(齋)를 지내고서 호떡을 한 입 깨물더니 말씀하셨다.|라고 기술하고 있는 것은 옛이나 지금이나 불교의 의식불교에서는 부처님의 불상앞에서 불공을 올리거나 인간의 소원성취를 위한 재 또는 인도에서부터 해오든 의식에서 예불이나 불상의 점안식 도교의 천도재 등 수많은 재를 올리는 것을 말하는데 오늘의 이야기는 운문선사의 선원에서 이루어진 이야기 인지 아니면 큰 스님을 초청하여 다른 절에서 이루어 진 것은 알 수가 없으나, 아마도 이런 재의 의식을 통하여 자기적 이익을 얻어려는 욕망에서 출발한 것이 모든 종교인 것이니, 작금에 왔으는 이것이 기복불교라고 비판하지만 기복을 떠났어는 사실 없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선불교(禪佛敎) 스스로 부처가 되고자 참선도 하고 인도에서 유행한 요가도 하고 위빠사나 사마타 등 수많은 수행을 하는 모습 역시 신의 힘으로 깨달음을 얻겠다는 한 마음의 욕망과 집착에서 시작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조사선(祖師禪)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 모든 행위나 수행은 다 부질없는 짓이라고 한다. 즉 사구백비(四句百非)로 부정해 버린다. 왜 그럼 부정해 버릴까요? 천상천하(天上天下) 산하대지(山河大地) 초목총림(草木叢林) 비금조수(飛禽鳥獸) 일체처(一切處) 일체시(一切時)가 마음으로 조작된 허상(虛想)이며 그 실질적 진리(眞理)가 없으며 인간의 용망과 집착으로인하여 인연법에 의하여 연기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환상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도몽상(轉倒夢想)이라는 것입니다.
즉 실체적 진여의 당체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 전도몽상을 일깨워 꿈에서 깨어나게 하려는 것이 조사선인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운문선사는 이 재를 올리고 가져온 음식마저 이것은 한 그대들이 꿈속이야기라는 뜻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재(齋)를 지내고서 호떡을 한 입 깨물더니 말씀하셨다.”라고 하신 것은 재를 지냈으니 당연히 재를 지내고 나면 상단에 올렸든 음식은 부처님이 음식을 먹었습니까?
불상이나 수많은 불보살을 청하여 공양을 올리지만 현실적으로는 그 어떻한 음식을 올려도 먹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실질적으로 공양을 받는 것은 초에 불을 밝히면 초가 타들어 갑니다.
향에 불을 피우면 향은 탐니다. 그럼 무엇을 올려 불처님을 공양하신 것입니까. 불공을 올릴 때 스님의 목탁소리로 음성공양을 올리는 것이고 스님이 읽고 있는 경전을 통하여 여기 이 자리에 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 행위를 통하여 참석한 사부대중의 마음에 공양을 올리는 것이 재입니다.
그러니 운문선사는 이 음식을 대접받았지만 이것 역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제석의 콧구멍을 물어뜯었더니 제석이 아야, 아야, 아야! 하는구나."] 여기서 호떡을 한 입 깨물드니 왜 이 호떡을 재석의 콧구멍을 물어 뜯었더니라고 하실 까요?
재석은 무엇을 뜻하는 말입니까? 재석천과 재석천왕에 대하여 조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석천의 개요 제석천(帝釋天)은 팔부신중에서 으뜸으로 치는 불교의 호법신이다. 인도 신화의 인드라가 불교에 수용된 모습이다.
범어로는 샤크로데반드라라 표기하며, 달리 석제환인다라, 석가제바인다라라고 부르는데, 흔히 알려진 이름인 제석천은 방금 전에 서술한 2개의 이름(석제환인다라, 석가제바인다라)을 줄인 것이라고 한다. 천주제석(天主帝釋), 천제(天帝), 천황(天皇)이라고 일컬어지며, 범천과 한 쌍의 형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기에 양자를 묶어서 달리 "범석(梵釋)"이라고 부른다.
재석의 설명으로 십이천[1]의 하나이자 수미산 꼭대기에 있는 도리천[2]의 임금으로, 사천왕과 삼십이천을 통솔하면서 불법과 불법에 귀의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아수라와의 분쟁을 제압·조정한다. 다만 그는 도리천의 주재자일 뿐 우주 전체를 행정적으로 총괄하는 절대 통치자는 아니며, 불교 우주론에서는 업의 법칙이 세계를 지탱한다.
재석천의 성격적 변화 특히 브라만교 베다의 인드라는 불교의 제석천으로 수용되면서 성격 또한 크게 전환된다. 기존 인드라가 번개 무기로 아수라와 같은 적들을 무찌르는 전쟁왕이라면, 제석천은 부처와 불법(佛法)에 귀의하고 법을 지키는 왕으로 윤리화·교화된 캐릭터로 재편된다. 권위의 근거도 신성과 무력이 아닌 보시·계행·공공선 같은 선행과 공덕으로 이동하고, 통치의 목표 역시 외적 소탕에서 법(다르마)의 유지와 질서 관리로 바뀐다. 아수라와의 관계도 ‘정벌·철퇴’의 대상에서 분쟁의 제압과 조정 중심으로, 더 나아가 제석천은 아수라의 딸 수자와의 혼인을 통해 평화와 화합을 지향한다. 무기인 금강저는 폭력의 수단에서 장애와 번뇌를 꿰뚫는 지혜와 결단의 표징으로 의미가 전환되고, 기쁨 또한 승전의 환희에서 법문을 듣고 실천하며 남의 선행을 함께 기뻐하는 수희공덕의 기쁨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전환은 경전의 일화에서도 뚜렷하다. 제석천은 아수라 왕의 적대심과 모욕에 대해서“성내는 자에게 성내지 않는 이가 어려운 싸움에 이긴다”는 취지로 노여움에 노여움으로 갚지 말라고 설해, 무력 영웅담을 도덕적 모범담으로 바꾸어 놓고, 또 다른 일화에서는 “무기와 폭력의 즐거움은 궁극의 길이 아니다”라고 고백하여 승전보다 비폭력과 평화의 기쁨을 높이 평가한다. 요컨대 전쟁영웅의 서사는 호법(護法)의 정치학으로 재배치되며, 제석천은 우주적 창조주가 아니라 욕계의 도리천을 다스리는 왕으로서, 업과 법의 질서 아래 순응하며 ‘배우는 군주’의 모습을 보인다.
그 결과 아수라와의 대립은 군사사가 아니라 윤리적 교훈과 교화의 기능을 가지며, 진정한 승리는 적을 처부수는 데 있지 않고, 분노와 혐오의 억제·말의 청정·선행 그리고 교화와 화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질서의 회복으로 정의된다.
제석천의 무기는 번개를 뜻하는 바즈라(Vajra)를 무기로 삼으며, 불교의 밀교 전통에서는 바즈라를 모형으로 법구를 만들어 금강저라고 부르며 사용한다. 국립중앙박물관 불교 유물실에도 금강저나 금강령(종의 손잡이를 금강저 모양으로 만든 것)이 소장돼 있다. 비록 인드라의 위치가 상당히 낮아졌어도, 인드라의 무기인 바즈라는 예전처럼 매우 강력한 무기로 인식되어, 심지어 현대 한국에서도 금강저의 상징이 불자들 사이에서 일부 통용될 정도다.
이것 말고도 인다라망이라고 무기도 있는데, 이것은 세간의 얽히고 설킨 인과에 비유한다고 하는 그물로, 제석천이 머무는 궁전 위에 끝없이 펼쳐져있다고 한다. 사방으로 끝없는 이 그물의 그물콩코에는 보배구슬이 달려 있고, 어느 한 구슬은 다른 모든 구슬을 비추고 그 구슬은 동시에 다른 모든 구슬에 비춰지고, 나아가 그 구슬에 비춰진 다른 모든 구슬의 영상이 다시 다른 모든 구슬에 거듭 비춰지며 이러한 관계가 끝없이 종종무진으로 펼쳐진다고 한다.
이처럼 인드라망의 구슬들이 서로서로 비추어 끝이 없는 것처럼 법계(法界)의 일체현상 또한 중중무진하게 관계를 맺으며 연기한 것이기에, 서로 간에 아무런 장애가 없다고 화엄교학에서는 이 세계의 실상을 설명하고 부처는 세상 곳곳에 머물고 있음을 상징하는 용어라도 쓰인다고 한다.
그물코에 달려 있는 하나의 구슬은 곧 이 세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존재를 뜻하고 인드라망의 관점으로 보면 세계의 모든 존재는 가깝고 멀든 서로가 서로의 인연의 고리로 연결되고 서로간에 영향을 주는 개체가 되며 인드라망에 있는 무수한 구슬이 곧 인간세계의 모습이라 할 수 있고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개체는 인드라의 그물에서 서로가 서로를 비추도록 연결됨으로써 존재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며 이는 인연이라는 것도 인드라의 그물을 구성하고 있는 개체이기에 그물을 벗어나지 않을 때 비로써 존재함을 의미한다.
동북아시아에서의 제석천은 천상을 통틀어 최고주로서 인식되고 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와 같은 동양문화권으로 오게 되어 옥황상제라 불리며 동일시 되기도 했으며, 한반도에선 단군 신화의 환인과 동일시 되기도 한다. 그리고 또 한반도 무속신앙의 최고신이라 할 수 있는 하느님과도 동일시 된다고 한다.
동북아에서는 불교가 들어오면서 기존 토속 신앙의 신앙관에서의 최고 천신과 동일시되었다. 특히 한국에서 이런 관념이 발달하였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본지수적이라 하여 많은 토속 신앙의 신들이 부처의 아바타로 전락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석 신앙이 일찍이 토착화되어 삼국시대부터 제석천을 주불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제석원(혹은 제석궁)을 짓고 제사를 올리는 게 일반화되었다. 조선 시대에 들어 국가 단위의 제석 의례는 사실상 사라져 신중탱화나 내불당에서 치성광여래를 주불로 재를 올릴 때 거는 치성광여래 불화에 한 켠을 차지하는 정도로 전락했다. 대신 민간 신앙에서 기존의 구복을 기원하는 기복 신앙이 발달하였으며, 여기서는 삼신제석, 삼불제석, 제석천왕이라고 부른다. 인드라가 제석천으로 음차된 것은, 인드라의 산스크리트어 본명이 샤크라(Sakra), 혹은 데와남 인드라(Devanam Indra)이며, 이걸 한자로 음역하여 줄인 호칭이 '제석'이기 때문이다. '광박엄정불퇴전륜경'이라는 불경에 따르면, 제석의 성씨는 교지가(憍支迦)/교시가(憍尸迦)라고 한다. 제석천의 천(天)은 신(神)과 같은 뜻. 인드라가 신들의 왕이란 이유 때문인지 천주(天主)라고도 불린다.
인간 세상을 지키는 열두 하늘로 그곳을 지킨다는 신. 동방에 제석천(帝釋天), 남방에 염마천(閻魔天), 서방에 수천(水天), 북방에 비사문천(毘沙門天), 동남방에 화천(火天), 서남방에 나찰천(羅刹天), 서북방에 풍천(風天), 동북방에 대자재천(大自在天), 위에 범천(梵天), 아래에 지천(地天)과 일천(日天), 월천(月天)이 있다.
제석천이 기거한다고 하는 곳으로, 가운데에 제석천이 사는 선견성(善見城)이 있고, 그 사방에 권속 되는 천인들이 사는 성이 8개씩 있다고 한다. 그래서 다 합치면 33천이 된다.
현대 한국의 천태종은 아예 금강저가 공식 상징이다.
산스크리트어 다르마다투(Dharmadhatu)의 역어로, 부파불교에서는 의식의 대상이 되는 모든 사물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며, 일반적으로 대승불교에서는 법(法 = 다르마)을 모든 존재 혹은 현상으로써 해석하여 모든 존재를 포함한 세계, 온갖 현상의 집합으로서의 우주 혹은 모든 현상의 본질적인 양상, 즉 진여를 의미한다고 한다. 특히 화엄종에서는 연기의 세계라 하여 법계연기에 대한 설하며, 밀교에서는 영원의 이법과도 동일시한다고 한다. 이것 말고도 우주적 존재들이 우주적인 질서로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질서체계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는 인간을 비롯한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 그리고 물,불,땅,공기 등 무수한 무생물들이 존재하는데, 언뜻 보면 이렇게 무수히 많은 존재들은 무질서하게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실상은 하나하나가 우주적인 질서에 의해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우주적 질서체계로 조화를 이루는 것을 가리켜 법(法)이라고 칭하고, 이러한 세계를 곧 법계(法界)라고 통칭하는 것이라고 한다. 화엄경에서는 사법계,이법계,이사무애법계,사사무애법계 총 4 가지로 분류 및 나뉜다고 한다.
이 때문에, 무속신앙에서는 천왕(최고신)을 제석으로 부른다. 삼국유사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제석궁에 상제가 있다라는 기록을 포함해 동일시하는 기록이 곳곳에 나온다.
혹은 제석천의 별명. 산스크리트어 카우시카(kauśika)의 음사다.
아수라가 제석천과 싸우다가 패배하여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그 후 제석천에게 복수하기 위해 지옥에서 모략을 꾸미는 것이 바로 수미산에서의 5차 승급 스토리이다.
[영역 전개인 무량공처의 수인이 '제석천인'이다.
검은 상단에 의해 어지럽혀진 환수계를 재건하기 위해 주인공을 단련시키고 힘을 빌려주는 존재. 직접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으나 NPC와의 대화에서 자주 언급된다. 제석천의 또다른 이름인 인드라가 데바의사원 보스몹으로 등장하지만 동일인물인지는 불명.
정확히는 힌두교의 신인 인드라에서 따온 것이지만 힌두교는 불교와 더불어 인도 계통의 종교로서 기원이 같고 인드라가 불교에서는 제석천으로 대응된다.로 설명하고 있듯이 힌두교의 신이 불교에 영입되면서 도리천궁의 하늘의 왕이 제석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합니다.
"제석의 콧구멍을 물어뜯었더니 제석이 아야, 아야, 아야! 하는구나."]라고 하신 것은 제석이나 호떡이나 다 지금 여기 그 형상을 들어 내는 것은 같은 본성(本性)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재석이라 하나 음식이나 하나 다 같은 하나의 그 본래면목을 갖추고 있는 부처라는 뜻입니다. 돌~~~~!!!!!!!!
[다시 주장자로 가리키면서 말씀하셨다.]
여기서 다시 주장자로 가리키면서 말씀하셨다라고 하시는 것은 방편이며 주장자로 가리키는 것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가리키는 직지인심(直旨人心)인 상대의 마음의 작용을 인용하는 선기방편인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이어가십니다.
["여러분의 발꿈치 아래서 석가부처님으로 변하였다. 보이느냐, 보여?]라고 묻고 있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바로 내가 가리키는 물건이나 그 형상을 보라는 것이 아니라 그 형상의 성품을 보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즉 석가모니불이나 여러분의 발꿈치 아래의 형상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설파하십니다.
[염라대왕이 내 말을 듣고 하하 하고 크게 웃으면서 말하기를, '스님이 맞는다면 내 그를 어찌하지 못하겠지만 맞지 않는다면 다 내 손아귀에 있다'고 하는구나."]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있는 염라대왕이 하하 하고 크게 웃으련서 말씀하시기를
“스님이 맞는다면 내 그를 어찌하지 못하겠지만 맞지 않는다면 다 내 손아귀에 있다'고 하는구나.”라고 하신 것은 운문선사의 방편이 맞다면 염라대왕인 나도 운문선사를 어쩌지 못하지만 나도 여기에 등장하는 연인 것이라는 말이며 “맞지 않는다면 다 내 손아귀에 있다”라고 하신 것은 내 말에 끌려오거나 하고 있는 말이 진리라고 믿는 다면 염라대왕이 다 잡아 저승으로 끌고 간다고 하시면서 내가 말하고 명색이나 형상을 말하는 것은 다 마음의 작용이며 그 실체가 없으니 내 말에 끌려 오거나 집착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강경 사구게에서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커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하면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라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니라하고 하셨습니다.
성불인연 맺으소서 옴 바아라 믹~~~~!!!!!!!!!!!!!!!!!!!!!!
조사선(祖師禪) 운문록(雲門錄)을 들어시어
인연성불(因緣成佛) 하시어서 붓다(佛陀) 같이 살아가소!
일승법문을 시절인연삼아 인연성불 하옵시고 대원성취 하옵소서 !
원오선원 명상쉼터 천안시 두정동 611_1번지 5층(041)551 8546
무명 납승 원오선사 010 8748 6006 옴~바아라 믹!!!_()_
탁발성원 보시구좌 농협 351 1042 1598 93 대한불교 정토회

첫댓글 조사선(祖師禪) 운문록을 통하여 한국불교 1300년의 선사중에서 선어록의 해설서를 쓰신분은 처음입니다. 조사선(祖師禪)의 보설을 통하여 인연성불 하시어서 본불본락 하옵소서 옴~바아라 믹!!!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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