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8렙에 액트3 돌고있는데
도저히 답이 없어보이네요.
바바는 무적기 따위도 없고 피회도 안되서
온몸으로 데미지를 견디면서 뭐라도 해야하는데
그나마 있는게 보복 하나..
그것도 챔피언이나 단일 데미지가 센 캐릭들한테는 답이 없네요.
그저 제발 계속 터져라 하고 빌어야할뿐..
게다가 챔피언이나 보스가
까다로운 특성에 뒷걸음치는?! 녀석들이면
잡는데 세월아 네월아입니다.
아직 겨우 헬인데도 이러니 불지옥은 뭐 ㅋㅋ
조금이나마 모은 돈으로 극딜도 해보고 극탱도 해봤는데..
안되요
지금이라도 시작할 맘이 있으신 분들은 절대로 바바만은 하지 않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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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야만으로 시작한 건 아무리봐도 실수네요.
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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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4
12.05.22 22:0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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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갓 불지옥 와서 멘붕.. 다시 해봐야겠죠 일단은...
ㅎㅎ 저도 수도사 평가가 너무 안 좋고, 느끼는 바도 있어서 오늘부터 악사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야만으로 시작해서 악몽 3막에 접어들었는데, 악몽까지만 하고 다른거 키워볼 생각입니다 ㅎㅎ
수도사가 헬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정말 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도 만랩은 찍고 다른 걸로 넘어가려는데...ㅜㅜ
악사54인대 악사도 그닥재미는업어요 ㅠ 악몽이나 헬부턴 스쳐도 사망이니 무조건 ㅌㅌㅌ하다 뒤에서 활질만 ㅠㅜ
디아2도 그렇고 바바리안은 맛보기로 둘러보기용 케릭터 아닌가요?
동시에 돈도 가장 많이 들고 애착도 가장 많이 가는 캐릭터요. 퓨어 밀리가 그렇죠 보통
맞네요.. 장비 맞추는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니;;;;
야만 만렙찍고 불지옥에서 멘붕오고 접었습니다..
초반엔 템들이 비싸고 잘 안나와서 그래용...템들좀 맞춰지면 야만도 좋아질..................................................................지...지겠죠?ㅇㅅㅇ
영원불멸의 힘 장착 후 조금 나아졌어요.^^ 악마들에게 밀려서 죽더라도 파티원 중 제일 마지막에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