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통찰력을가질려면필요한노력들이있습니다
제일 먼저는 성경 말씀을 틈만 나면 봐야 하고 들어야 하고 보고 듣고 한 그 내용들을 정리를 하고 묵상으로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야 하고 언제나 삶의 능력으로 따라와야만 하는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사모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주의 말씀이 우리들의 앞 길에 등이요. 빛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119:105 KRV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https://bible.com/bible/88/psa.119.105.KRV
그런데, 성경 말씀을 아는 것으로는 부족한 부분들도 얼마든지 있으며 이 세상도 같이 알아가야만 말씀과 함께 열리는 내용으로 아하! 하고서 성경 말씀이 이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구나가 전달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운행하시는 중에 모든 역사 과정들이 각종 뉴스로 매스컴으로 터져 나오듯 그러한 각 나라에 움직이는 변화들도 성경 말씀의 원리대로 찾아서 알아가는 것도 필요하고 성경의 통찰력 흐름은 단순하지가 않는 것을 언제나 알게 됩니다. 이러한 고민 갈등은 있어야 하는데, 뭔소린가 하고 단순하게 지금 내 앞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이것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도 됩니다. 각개인의 선택이니까요!?
그러나 누구나 목구멍의 포도청 인 것은 인간은 먹고 사는 일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지만, 예수님께서 먼저는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서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마 6:33).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거죠!! 이렇게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믿음은 납득이 가지 않는 말씀을 부어 잡으면서 믿음이 자라나고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체험을 한 사람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그렇게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알기에 성경 말씀을 사모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역사를 통찰하려는 것이지 임의로 무엇을 해보려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자면 성령께서 말씀을 사모하는 중에 세상 역사를 동일하게 알아가도록 만드신다는 것도 알게 된다는 거죠!!
저의 경우는 궁금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배고파 하는 생각을 풀려고 노력하고 세상도 알아 갈려고 노력하고 어렵다는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도 배우고 익혀서 좀 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주관하심을 피부적으로 깊숙이 느껴서 하나님의 때를 아는 삶을 느낄려고 말씀을 자세하게 보는 것 아닐까요!?
이사야 34:16 KRV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https://bible.com/bible/88/isa.34.16.KRV
마태복음 5:18 KRV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https://bible.com/bible/88/mat.5.18.KRV
말씀대로라면 이 세상은 모든 역사가 다 하나님의 말씀의 짝으로 연결되어서 움직이는 거와 같고 이 성경 말씀대로 이 세상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신다는데 처음과 나중 되시는 예수님의 통치가 궁금하니깐 그분께서 이 세상을 칠 천년에 마지막 끝 지점에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마지막 천년왕국 1000년이 이 세상 생활을 칠 천년으로 정해 놓으셨다는 것을 알려고 성경을 통달한다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