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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정광용 대표 출연 (5월 15일) |
MB연대 박명환 대표, 박사모 정광용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아침저널 : 박명환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박명환 대표 : 네, 반갑습니다.
아침저널 : 정광용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정광용 대표 : 네 안녕하십니까?
아침저널 : 어제 전격적으로 이명박 전 시장이 양보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셨습니까?
정광용 대표 : 저는 이명박 전 시장님이 양보했다는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것은 양보가 아니라 원칙에 대한 완벽한 패배 또는 항복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나온 67%는 예전의 합의사항에도 없었고 그동안 이 전 시장 측에서 한 번도 주장한 적이 없었던 내용입니다.
경선장에는 참여도 안한 사람에게 한 표를 두 표로 쳐두는 명분도 원칙도 없는 안으로 승부를 하려고 했지만 그 꼼수가 점점 알려지면서 명분도 추진력도 잃게 된 결과라고 봅니다.
그런 안으로 상임위 전국위원회를 통과할 자신도 없고, 국민적 지탄을 피할 길도 없는 데서 나온 막다른 선택이었습니다. 이번의 패배로 이 전 시장도 배운 것이 있을 것입니다.
꼼수는 원칙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제대로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이명박 전 시장이 약속과 원칙을 어겨서 분란이 일어난 것인데, 사과성명 없이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한나라당 당사에서 단식 투쟁하고 있는 당원들에게 분란을 일으켜서 미안하다고 사과 한마디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저널 : 이미 양보안이 받아들여져서 분란이 종식 되었는데... 박명환 대표께서는 어떠십니까?
박명환 대표 : 기본적으로 4.25 재보선에서 패배 후 한나라당이 강력하게 변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한나라당 내부의 지도부 교체까지 하자고 하는 쇄신안 요구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박 대표께서 강재섭 대표 중심으로 당을 그대로 쇄신하자는 의견이었고, 이에 MB도 오랜 고민 끝에 유불리를 떠나서 당의 화합 측면에서 박대표의 주장을 수용했습니다.
아침저널 : 수용과, 양보라는데 서로 견해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박명환 대표 : 그 이후에 강재섭 대표의 중재안에 대해서 민심의 충분한 반영을 위해서는 MB 진영에서는 강 대표 중재안이 미흡하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의 화합이나 정권교체의 대승적 차원에서 강 대표의 안을 이 시장님께서 수용하신 것이죠. 그리고나서 중재안에 대해 어제 저만의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의 승리를 위한 것이라고 해서 대승 쪽으로 양보했습니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 명백히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당과 나라를 위해서 살신성인적 관점에서 최소한의 민심 보장 장치마저 양보하는 결단을 보였다고 보고요,
이명박 전 시장의 고뇌에 찬 이 결단에 대해서 정권 교체를 염원하는 당원이라든지 국민과 더불어 경의를 표하고 우리 MB 연대는 이 전 시장의 큰 용단이 당과 국민의 염원인 정권 교체를 이루는데 초석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침저널 : 일단은 양보했다 안했다의 견해차가 있는 것 같은데요. 박 전 대표는 일단 받아들이는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정광용 대표 : 축구 시합을 하는데 어느 이상한 선수가 헤딩을 해 보니까 그날 따라 헤딩 슛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후반전부터는 헤딩슛은 3점으로 치자고 심판에게 생떼를 썼어요.
그래서 원칙을 어길 수 없다는 선수가 이것은 말도 안 된다며 헤딩골은 원칙대로 1점만 해야 된다고 심판에게 올바른 판정을 기대 했으나
심판은 그 헤딩선수와 3시간 동안 밀담을 나누더니 중재안이랍시고 헤딩슛은 2점으로 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관중들이 야유를 보내자 그 선수는 원래대로 해 놓고 제가 양보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아침저널 : 그 문제는 일단락 된 것이고, 남아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진전 시켜 나가보겠습니다. 박 대표님 남아있는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박명환 대표 : 사실은 기존까지... 최근 당이 분열되고 국민들이 우려하지 않았습니까?
이러던 당이 화합을 하고 정권 교체를 원하는 국민적 요구에 대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MB께서 대승적 측면에서 이를 수용했다고 보고요.
어제 언론에 보면 한나라당 경선규칙에 대한 여론 조사가 있었습니다.
실제적으로 민심 당심이 50%씩 반영되도록 수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56.3%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미 합의 된 규칙이기 때문에 수정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36.5%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라는 것은 생물입니다. 그렇게 변해가야 되는 것이고요.
또 기존에 2005년 2월 당 혁신위원회에서 했던 민심 당심 50%씩 반영해야 된다는 실질 원칙에 MB의 원칙은 원칙을 지켜나가려는 원칙이었다고 보고요.
해당 조사기관의 국민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수정 쪽이 더 높아서 이 전 시장이 명분에서 더 우위라고 분석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 누가 양보해야 되느냐에 대해서도 중재안에 대해서도 박전 대표가 높게 나왔고 한나라당 지지층 내에서도 박근혜 전 대표가 양보해야 된다는 것이 더 높은 국민적 여론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볼 때 아직도 MB의 진정성을 폄하하며 항복이니 굴복이니 하면서 이런 박 측의 일부 주장은 네거티브라고 보고요. 화합을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을 짖밟고, 분열을 책동하는 행위로 평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광용 대표 : 토론을 하려고 나왔지, 요점만 간단히 해야 토론이 되지...
아침저널 : 이제 경선 과정에 접어들게 될 텐데요... 경선 룰에 대한 프레임은 정해진 것 같고요. 앞으로 경선과정에서 또 이런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정광용 대표 : 이것을 논란으로 볼 수도 있고, 다른 말로도 표현 할 수 있지만,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흥행입니다.
이렇게 쌍방이 다투고 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지느냐... 관심을 자꾸 끌거든요.
이것이 흥행의 과정이지 감정이나 그런게 아닙니다. 흥행과정으로 보셔야 되고요.
저도 어제 양보했다 아니다.. 그런데 사실 양보인지 아닌지는 국민이 판단할 수 있어요.
양보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양보했어야지 질질 끌고 가다가 끝에 가서 손을 바짝 들었는데... 그것도 상임전국위원회 열리기 몇 시간 전에 손을 들었는데 어떻게 양보라고 볼 수 있는지..
아침저널 : 그렇게 흥행성을 따진다면, 그것도 흥행적 요소 아닌가요?
정광용 대표 : 흥행을 따진다면 흥행적 요소가 되지만, 거짓되거나 위헌적 요소까지 있는 67% 그 안을 가지고 흥행을 건다는 것은...
흥행을 걸어도 제대로 걸어야 되는데 그쪽은 좀 잘못 되었죠.
박명환 대표 : 사실 4.25 재보선 후 한나라당이 분열 된 모습에 국민들이 우려를 많이 해 왔습니다.
그리고 4.25 보선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공천 과정의 잡음도 문제가 있었지만 이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간의 불협화음들... 서로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이런 부분이 국민이 우려하는 목소리였습니다.
정 대표께서는 하나의 다투는 모습이 흥행이라고 하지만 진정한 흥행이라는 것은 국민들이 바라는 모습을 정확히 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이 나라를 어떻게 짊어지고 나갈 것인지에 대한...
정광용 대표 : 그 한 목소리가 순전히 생떼라는 것은 문제가 있죠...
아침저널 : 이야기를 바꿔서, 두 대표님께서는 왜 각자가 지지하는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박명환 대표 : 지금 현재 좌파 정권 10년을 우리가 지켜보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거의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민생 경기는 파탄 지경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국민의 이념적, 세대적 지역적 갈등이 초래 되고, 분열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 왔습니다.
차기 5년을 짊어지고 갈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민생경제를 바로 살리고 대한민국회의 분열 된 모습을 통합하는데 주력을 해야 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민생경제를 일으키고 통합의 이미지를 가진 분이 누군가... 이런 측면을 볼 때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MB가 가장 합당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광용 대표 : 좌파 정권 종식이라면 저 쪽과 맞지 않습니다. 그 쪽 밑에 있는 이재오 전 최고위원만 봐도 좌파 쪽에 있던 사람입니다.
감옥에 10년 이상 들락거리면서 북한을 찬양하던 그런 사람이 좌파 정권을 종식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국민들은 판단 될 것입니다.
저희 박근혜 전 대표는 국가관이 굉장히 뚜렷하세요.
그리고 아주 건전하고 미래 지향적인 경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경제라고 하면 CEO출신이 잘할 것이라고 하는데.
옛날에 CEO출신을 보면 IMF전에 잘 나가던 기업도 부패와 타락을 하게 되면 부도를 냅니다.
제대로 부패, 타락하지 않는 기업이 성공하는 것은 정설이 되어 있죠.
이럴 때 어느 후보를 선택해야 정말로 나라의 경제가 살 수 있는지는 중요한 사실입니다.
대처나, 레이건을 봐도 그렇고...
제대로 된 원칙과 소신이 있는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것입니다.
아침저널 : 그런 것을 어떻게 국민이 알게 알것이냐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후보의 검증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고 보시는지요?
박명환 대표 : 현재 주자의 검증부분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MB께서도 기본적으로 검증에 대해서는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하시죠.
그런데 중요한 검증의 대상이라는 것은 정책이라든지 자질이라든지 지도자의 능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보의 도덕성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명료한 증거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제기 되어야 될 것이고, 소문이라든지 음해를 중심으로 하는 검증의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상당히 곤란하다고 봅니다.
한나라당 내에서 경선관리 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 할 것이기 때문에 잘 진행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침저널 : 정광용 대표님.
정광용 대표 : 정책 검증, 자질 검증, 능력검증 다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도덕성 검증도 되어야 합니다.
정책이라는 것을 마치 별도로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 어떤 정책도 본인이 가진 기본 소양을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검증에 대해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국민에게 공개하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하지 말고 이것만 해라. 말이 됩니까?
군대를 안 갔다 온 것은 사실 아니겠습니까?
일본 이름이 아끼히로고 일본에서 태어난 것은 맞는지, 아닌지?
그렇다면 왜 작년까지 각종 포털에 출생지가 경북 포항으로 되어 있는지, 여론조작을 시도했는지 아닌지...
대운하라는 것이 과연 대국민 사기극인지 아닌지.. 이것은 정책 검증이 되겠고.
글 한 줄만 잘 못 써도 고소, 고발 하면서 이명박 전 시장의 전과를 까발린 김유찬씨는 왜 고소를 안하는건지... 너무 많아서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아침저널 :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검증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 것인지를 질문 드린 것입니다.
정광용 대표 : 검증이라는 것은 수사기관에서 조사하듯이 철저히 해야 됩니다.
아침저널 : 박대표께서는요?
박명환 대표 :박 대표 측에서 정해년 초부터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해 줄기차게 검증을 필요한 네거티브 공세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4.25 보선 당일 날도 박 캠프 측 유승민 의원이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한반도 대운하가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공격 했습니다.
만약 이 시장 측에서도 박 전 대표에 대해 열차페리에 대해 선거 당일날 이렇게 공격을 가한다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박 전 대표 측에서 이런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박 전 대표의 이 시장을 대한 이런 분별없는 네거티브성 공격이 사실을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정치 불신을 가중 시키는 요인이 되고 보선 참패의 요인이 되었고요.
이제부터는 사실 이 시장님이 양보안을 내셨고, 박 대표도 그것을 전격적으로 수용하셔서 이제부터는 양측 모두 서로 입장을 존중하고, 검증과 네거티브를 구분할 수 있는 그런 대승적 마음이 정말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것을 어기고 또다시 내거티브적인 검증을 들고 나온다면 우리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광용 대표 : 여기에 대해서 홍준표 의원이 정확하게 정의를 했어요.
네거티브는 없는 사실을 꾸며서 음해하려는 것이고,
팩트... 있는 사실을 가지고 조사하는 것은 내거티브가 아니고 검증이라고 결론을 내려 놨는데 이것을 검증 말만 나오면 이상하게 네거티브가 들어갑니다.
네거티브랑 연결해서 검증은 네거티브라는 등식을 성립 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계세요.
아까 그것이 네거티브냐? 없는 사실이 아니란 말이죠..
군대 갔다 왔습니까?
없는 사실이 아니란 말이죠.
아침저널 : 어제 양보안이 타결 수용 된 후 어떤 반응이 나왔는데, 좀 소개 좀 해주시겠습니까?
정광용 대표 : 약 1시간 만에 글이 한꺼번에 자유게시판에 150개가 올라오면서, 주로 순회경선을 왜 받아들였느냐. 박대표님이 크게 양보하셨다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순회경선이라는 것은 한 지역에서 유세를 하고, 그 결과 바로 투표하고, 그 다음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그 전의 유세와 투표 결과가 다음 지역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이 미국에서 나온 것 아닙니까?
제대로 된 오리지널 순회 경선이 아니고.. 순회 유세는 따로 하고, 투표는 한날 한시에 모여서 하자. 이것은 한나라당 당헌 당규에 순회 경선이라고 못이 박혀져 있는데, 이번에 개정 된 것이거든요.
이명박 측에서 실제로 양보한 것은 없고 우리만 양보한 것은 아닌가 하고 네티즌들이 난리가 났어요. 나중에 공지 쓰고 하면서 다독거리느라 혼났는데, 실제로 우리 쪽에서 큰 것을 양보했어요.
아침저널 : 박 대표님?
박명환 대표 : 사실은 지금까지 민심과 당심의 실질적 50:50을 반영하자는 그런 당 혁신위원회의 원칙적인 측면에서 살펴 볼 때 지금 현재 룰에 의하면 당심과 민심이 7:3으로 반영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강대표의 중재안도 이것을 60:40으로 조정하는 최소한의 안전핀이었죠.
그런데 강대표의 안 조차도 이 시장께서 던진 상황이고, 8월 중순에는 휴가철이라 안 그래도 국민 참여율이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됩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당심 70% 이상이 반영되고 민심이 더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측며이 있죠. 그래서 민심이 더 반영되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아쉬운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서 이 시장께서 이 불리한 경선룰.. 이것을 수용하고, 모든 유 불리를 떠나서 당의 화합과 정권 교체 측면에서 이 부분을 대승적으로 결단하실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회 경선 말씀하셨는데 2002년 노무현 후보가 순회경선을 통해 흥행을 시켰지만 실질적으로 순회 경선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일정지역 나가고 대세가 결정 되면 나머지는 국민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해집니다.
동시 경선이 사실은 국민 참여를 극대화 시키고, 이것이 본선의 후보를 내는데 주력을 기울여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광용 대표 : 당심 민심을 자꾸 분리하는데, 당원은 국민이 아니라는 것인지..
아침저널 : 건전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 지지모임의 대표님들께서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명환 대표 : 네 감사합니다.
정광용 대표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MB연대 박명환 대표, 박사모 정광용 대표 모시고 얘기 들어 봤습니다.
첫댓글 박명환씨의 오류.. 민심이 그렇게 중요하면 왜 경선을 삼복더위 8월에 합니까? 9월, 10월에 하지? 민심팔아 국민을 오도케하는 ㅁㅂ측의 얇팍한 수작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좋은 말씀 잘 하셨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우리는 근혜님을 위해 힘을 더욱 모아 드려야 합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속 쉬원 합니다. 이제 심기일전하여, 정해진 룰에서 우리의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 합시다.....^^@!!
747의 허구성 - 7% 경제성장은 근혜님이 먼저 주장(5+2)한 것을 따라한 것이며, 4만불과 7대 강국은 같은 말 입니다.. 4만불이면 당연히 7대 강국에 들어간다는 애기죠~~ 그래서 74나 77로 해야할 것 임.. 이제 부터는 후보검증, 정책검증할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죤아이디어 올려주세요~~~
역시 역시............. 화이팅,,,,,,,,,,,,,,, 말씀도 잘하십니다,
아침에 시원한 대담프로로 오늘도 우리는 화이팅입니다.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말씀 확실하게 잘하셨습니다. 회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임혁은 뭐고, 박명환은 뭐야? 어느 날은 임혁이란 사람이 대표가 되고, 어느 날은 박명환이란 사람이 대표가 되는 건가? 그러지 말고 회원의 전원 대표화로 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확실한 말씀 잘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순회경선 정말 문제네요.. 에휴...
들을수록 정광용 대표님의 멋인는 말들 속이 다 후련합니다 계속 코너로 몰아 버리세요
잘 하셧습니다^^ 회장님 화이팅!!! 한나라당 후보는 한나라당원이 뽑아야 원칙인데!!! 일반국민도 참여 시키면 누가 한나라당에 가입을 합니까!!!
박사모의 대표자로서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께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정 대표님!
정말 통쾌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박명환씨는 변호사라면서요 변호사가 왜 지지카페를 ~~~~~~
박명환이 별거아니네 박사모 회장님 화이팅 통쾌합니다
한나라경선잔치에 민심을 핑계로 노빠들을 끌어들여 지지율을 높이려는 명바기 ~과연 한나라당 경선이고 잔치인가?~ 대선에서는 절대 한나라당표가 아닌 노빠들을 잔치에 끌어들려야 하나?~ 짚고 넘어 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늘 글 올리시느라고 뽀샤시님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mb측 박명환대표는 원고를 읽고 있다고요...정광용회장님 통쾌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