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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과제 보충 12. 경제 영역 1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일제 식민지, 6.25 남북 전쟁을 거쳐 사회적으로 가부장, 남존여비, 효도 강요 등 전근대, 봉건적 잔재가 많이 남아있던 60, 7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는 참으로 모질고 사나운 시대였다.
정치적으로도 국가, 정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자유, 권리 확보인데.. 지금의 북한 등 전체, 전제주의와 다를 바 없이수단, 목적이 전도되어 목적인 국민이 수단인 국가, 심지어 최고 정치 지도자에게 무한 충성을 강요받고 시대였다.
막걸리 마시며 정부, 지도자를 비판하면 고문 받고 감옥까지 갈 수 있었고, 군대는 물론 중학교 입학부터 입시 전쟁에 시달려야 했던 학교에서조차 교련 등 군사 교육, 훈련과 폭행이 일상사였던 시대였다. 심지어 대학에서도 군부대에서 훈련을 받아야 했다.
문화적으로도 마찬가지로 판금, 금지가 일상이었다. 예를 들어 외국 가요 딜라일라의 치정 범죄, 체인징 파터너의 가사에서 여성이 밤새 왈츠 춤을 추면서 친구가 제 연인을 빼앗았다 등도 용납되는데 동백아가씨 금지곡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런 군사 독재 시절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이었고 남성은 가해자이자 피해자였다. 그 시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진 오늘 날에도 사회, 경제적 영역에서 우리나라의 실질적 남녀평등 실은 많이 나아졌지만, 강고한 유리 천장 등 갈 길이 멀다.
이하는 실질적 전근대 봉건적 잔재가 많이 남아 있던 시절, 남녀 평등을 위해 노력했던 어르신의 흔적, 그리고 선배, 어르신은 주로 어떤 음악을 듣는가? 질문에 대한 답변 흔적이다.
[8/15] 야동 IP 121.174.205.x 작성일 2010년 1월 23일 07시 48분
부부, 가족 간에도 사람 따라 다르겠지만 쉽지 않다. 철저한 자기 절제, 타인 배려로 일상의 일관성 실천의 경지는 못해도, 조금씩 더 나아지는 실천에도 불구하고도 가정의 화합과 평온 쉽지 않고 상당한 시간과 인격 수양이 필요한 애의 사례 하나 들어본다.
남성호르몬이 유달리 많고, 인정은 많고 지 부모나 처 부모나 차별 없이 잘 모시는 애가 있었는데. 집안의 폭군이자 효자는 좋으나 그 만큼 마눌,자식 고달프듯 60대 까지 별로 가정이 편치 못한 애가 있었는데 본 오빠한테 살짝 혼나고 마눌 커피 타주기, 설겆이 하기 둘만 평생 하기로 약속했었다.
처음 , 그리고 몇 주 마다 설거지,커피 대령 초창기 시절에 감격의 눈물 글썽이던 마눌 만큼 가정도 잠시 평온해 지더라. 그러나 십 몇 년 설거지 회수,커피 대령 횟수가 느리지만 일관되게 증가 했음에도 가정의 화목은 더 좋아지지 않는 것 같더라 왜?
그 애의 마눌은 이제 당연한 듯 간혹 빠트리고 안 해주면 기분 나빠하고 심지어 다른 남정네는 빨래,청소까지 해 준다더라 하며 면박까지 주더라 하면서 마음 불편해 하니 당연 일관성 실천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평온조차 진도 못나가는 예도 허다하다..그 만큼 세상 만사가 실제 경험을 해 보면 사소한 것조차 쉽지 않지.
그보다 더한 여자 만나도 남자의 그릇 크기,모양에 담기는 물 같은 존재가 부부인데, 그 애의 그릇이 작아 그렇다고 니기 더 많이 움직이면 니 마눌이 더 편코, 더한 마눌의 성격에 빨래까지 해 주면 된다고 혼을 냈다. 니 가족,마눌에게 한 자신의 공적을 기억하고,그 대가를 기대하는 쪼잔한 종지 그릇 같은 놈이란 욕설과 함께.더 평
온,화목해 지겠지.여자도 마찬가지다 여자보다 그릇 더 작은 놈도 더 많더라. 그런 사내 놈 담을 큰 그릇 여자 가장 돼야지.속 터지더라도 곰보째보 만난 것도 팔잔데 우짜것노.
[9/15] 야동 IP 121.174.205.x 작성일 2010년1월23일 08시21분
올해 유달리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성질 급한 매화,얼레지, 산자고, 현호색, 복수초 등은 싹,꽃 피울 준비 하겠고
봄 나물 기다리며 흙 냄새 그리운 봄이 코 앞에 있구나.
다정한 벗 풀,나무,흙 찾아 떠날 때 되었다.풀벌레등등의 벗들은 한참 더 기다려야 만나겠지만.
오빠 사라지더라도 섭섭해 말거라. 올해도 안 디지면 내년,내후년 언제라도 놀 수 있고,
디지더라도 약속 한 나라 경제 동네 부동산,주식 등 얘기는 5,60대 애들이 이어갈 테니.
2021. 07. 26. 그림자 호위 무사 출신 네이버 오두막 지기 A - 2 그룹.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이야기 2.
이번에는 어른, 마스터들을 포함한 우리들이 주로 무슨 음악을 좋아 했던가 질문과 관련, 더 가벼운 일상인 음악..
봄의 왈츠, 카르멘 서곡, 경기병 서곡 등 씩씩한 음악과 추억이 있는 러시안왈츠 2, 3,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 그리고 세미클래식, 뉴에이지 형식 Tol & Tol - Pavane Tol & Tol 마찬가지로 보통 사람들에 거의 관심이 없는 Des oeillets de poete -시인의 꽃(안개꽃) 등, 그리고 영화 음악,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OST A Love Idea. Claude Choe 'Love Is Just A Dream' 등등
그리고 페퍼톤스의 공원 여행, 디제이덕 DOC와 함께 춤을 등등 평범한 일상, 유쾌한 음악들,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레삼삐리리, Down by the Salley Gardens 등 우리나라 태평가 사철가 등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민요, 동요.심지어 Down in the Willow Garden-Art Garfunkel 등 엽기적 노랫말의 가요 등등 까지
해가 갈수록 감성적으로 변해가서 그런지 60대 이후에는 옛날 어른들과 마스터가 즐겨 듣던 신나는 음악은 물론 슬픈 음악들까지 많이 좋아진다. 중년까지만 해도 바흐, 헨델, 하이든, 베토벤, 모차르트 등등부터 바르톡, 말러 등등까지, 협주곡, 교향곡 등 진중한 걸 주로 들었는데,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럴까?
Schumann Der Frohliche Landmann (Happy Farmer), W. A. Mozart, Ah, vous dirai-je, maman K.265,, Shostakovich Waltz no.2 piano sheet 등 슬픈 음악과 더불어 어른, 마스터들이 동요와 함께 즐겨 듣던 쉽고 짧고 쾌활한 국내외 클래식들이 좋아진다. 물론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클라리넷 협주곡이나 피아노 협주곡, 베토벤의 전원교향곡 등 많은 이들이 즐겨 듣는 음악은 좀 길어도 아직도 즐겨 듣지만..
이하는 안개꽃과 우리 민요 태평가의 가사다.
평생 돈 안되는 혹독한 지적 탐구, 수양, 수행, 바른 나라 맑은 사회를 위해 시간과 열정을 쏟아서 그런지,
죽을 날이 머지않은 오늘날에도 노세노세는커녕 잠시의 낮잠조차 죄의식을 느낀다.
너희들은 우리처럼 살지 말고 젊어서도 늙어서도 잘 놀면 좋겠다.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 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처럼 기다려지네
pour ce soir~ci sens que quelqe un vien me voir
Et alors je attend um~comme un petit enfant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 세상 서럽게 살고 있네
Meme l amour et la haine s oubliraient ~elles avec le temps
Une taille fine et un visage blanc
가녀린 몸매 하얀 얼굴 하얀 안개를 먹고
하얀 안개를 토해놓은 하얀 안개꽃
Elle a manage le brume blance et elle l a eseme autour d elle
um~comme des oeillets de poete
우리 다시 만나요 저세상에서
하지만 빨리 오시면 화낼 거예요
J esepe re que l oe se reviot meme dans lautre monde
Mais pourtant ca se re alise trop tot um~je me facherai
나 이 세상 서럽게 살다 먼저 지네
들풀처럼 들꽃처럼 안개꽃처럼
Ayant subi le chagrin de lavie, Moi je tombe avant vuos
Comme des hesbes et des fleurs sauvages comme des oeillets de poete
짜증을 내어서 무엇 하나~
성화를 받치어 무엇 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니나노 닐리이야~닐리이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나 좋다 ~
벌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공수래 공수거요
아니나 노지는 못하리라~
니나노 닐리이야~닐리이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나 좋다~
2025년 4월 23일 부동산 단신 1.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대장 아파트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3.3㎡당 호가가 3억5000만원에 달하는 전용 235㎡ 매물이 나왔다. 강남구 압구정동 영동한양 1차 아파트 전용 78㎡도 지난 12일 평당 2억원에 가까운 60억원,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6㎡ 역시 135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평당 1억’ 강남 아파트, 5년 새 100여곳 늘어… 2019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국민평형 85㎡(이하 전용)가 평당 1억원을 넘긴 후 최근에는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84㎡, 엘스 59㎡, 잠실주공 5단지 76㎡도 평당 1억원 이상에 거래됐다.
서울 마포구 용강동 래미안마포리버웰 전용 84㎡는 19일 25억1500만원, 마포래미안푸르지오의 전용 84㎡는 5일 21억7000만원, 성동구 서울숲힐스테이트 전용 84㎡는 3일 24억4000만원, 강동구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전용 109㎡는 6일 21억원, 고덕아르테온은 지난 12일 전용 114㎡는 22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113㎡는 지난 5일 36억원, 양천구 목동 1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116㎡는 11일 27억3000만원, 목동 4단지 전용 142㎡는 10일 31억5000만원, 목동 11단지는 이달 전용 59㎡는 14억원에, 목동 6단지 전용 95.03㎡도 지난달 20일 2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대치동 은마 맞먹네”경기 과천시 부림동 과천주공 8·9단지와 5단지 이주 수요로 과천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60㎡(26평) 월는 최근 보증금 3억원, 월세 240만원에 거래됐다. 매매도 과천주공 10단지는 전용 105㎡(33평)와 124㎡(40평)는 31억원, 과천프루지오써밋 전용 59㎡(24평)도 18억3000만원에 신고가를 다시 썼다.
원도심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동인’ 울산 중구 ‘번영로센트리지’가 입주한다. 대전 중구 유천동재개발1구역, 산성동1구역 재개발, 울산 중구 ‘번영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등도 개발되고 있다. 강원도내 입주 예정 단지는 양양군 양양스위트엠디오션(209가구), 원주 무실동의 제일풍경채원주무실(997가구) 등이다.
2024년 11월 16일 부동산 단신 1.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원베일리, 아크로리버파크 등 최근 준공된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들의 가격 오름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인근 신반포2차는 올해 8월 이후 8개 평형 중 5개 평형에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경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전용 151㎡, 과천 '주공10단지' 전용 124㎡ 등도 연일 신고가다.
수도권 외곽부터 대출 축소 직격탄... 경기도 이천 갈산동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27㎡,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샵송도마리나베이’ 전용 84㎡, 평택 고덕신도시자연앤자이' 전용 84㎡ 등 최근 1억 원 이상 하락했다.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와 '아크로리버뷰'의 최고층(35층)보다 10층 이상 높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 아파트 경매에 30명 넘게 몰렸다. 한편, 강남구 '청담 르엘'은 1순위 청약 667대 1의 경쟁률에 완판됐다.
내년 보유세 30%까지 늘어...서울 서초구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84㎡는 내년 보유세 추정치 올해보다 247만1000원(21.3%) 뛴 1407만9000원으로, 인근 래미안 퍼스티지 전용84㎡는 같은 기간 958만8000원에서 1331만1000원으로 372만3000원(38.8%) 상승할 것으로 추정됐다. 반포자이 전용면적 84㎡의 보유세도 올해 993만원에서 내년 1235만원으로 24% 뛸 전망이다.
한남더힐(서울 용산구) 전용면적 235㎡는 올해 보유세가 4973만5000원이었는데 내년은 5754만6000원으로 781만1000원(15.7%),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전용 84m2) 보유세는 89만8000원에서 102만8000원으로 13만원(14.5%),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84㎡ 보유세도 올해 239만3000원에서 275만2000원으로 35만9000원(15.0%) 오를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