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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시작한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방에 있는 관계로 실강과 모의고사는 한번도 접해보지 못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gs2기 실강 주말반에 등록 했습니다.
왜 사람들이 비싼 학원비 내가면서 강의와 모고를 보는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네요.
그런데 곧 있을 gs3기를 시험이 두달정도 남은 시점에서 주말마다 상경해서 실강으로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온첨반으로 하는게 나은지 경험자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첫댓글 차비가 만얼마정도로 싸다면+앉아서 갈수있따면 실강가도 ...저는 서울내 다른지역 자취중이라 편도 1시간 15분정도인데 못앉거든요 ㅜㅜ 경북이나 전라도면 못다니겟지만 충청도 천안정도까진..저 천안에서 연수받을떄 서울에 매주 갔었는데 무궁화타고,, 가까워서 부러웠어요 제 집은 경남이라 지방도 지방나름이라 어딘질 적어주셔야 할듯
현재 비행기 타고 왔다갔다 합니다 ㅎ
온첨반으로 했을때 효과가 실강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두려워서요. gs3기를 실강으로 하면 시험 얼마 안남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2라이선스 비행기 타고면 그냥 온첨할거같아요......지금 비행기 비싸잖아요 코로나떄는 3만얼마였는데 지금 10만원하는데 편도가 ㅠㅠ
이게 직접 시험쳐보는게 아에다른 느낌...
온첨 혼자서 시험 보는거랑 실강에서 긴장감 가지고 진짜 풀집중해서 쓰는거랑 천지차이죠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 비용이 들더라도 마지막까지 실강으로 밀어부쳐 긴장감 팍팍 느끼고 고고싱 하는게 정답인듯 하네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계신 상황이시거나,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학동 단기 원룸이라도 들어가시는 건 어떠신지요? 작년에는 제가 1차 끝나고 3개월 단기방으로 대학동에서 살았거든요. 남은 gs2,3기를 생각하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선생님.
혹시 월세 얼마에 계셨어요?밥은 주로 사서드신거에요?
@iunhjdx 저는 100/40(전기,수도 제외)에 있었고 밥은 파스타 위주로 만들어 먹거나 빵 사먹고 드물게 사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