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6일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김성태(전 쌍방울그룹 회장)는 조폭 출신에 평판이 나빠 만난 적도, 만날 생각도 없어 접근을 기피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망한 소설 대북송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성태가 이재명을 위해 2019년 800만불을 북한에 대신 내줬다는데"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표는 "사적 면담이 실패하자 2020년 3월 쌍방울은 김성태와 도지사가 참석하는 마스크 10만장 전달식 개최를 요청했다"며 "수천장 전달식에도 참석한 이재명이지만 김성태의 의도를 간파하고 거절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100억 뇌물을 주고도 공식 만남이나 인증샷조차 거부당했다니, 줄거리가 너무 엉성하다"며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https://v.daum.net/v/20230826143341623
그후 쫄보는
사실 적시 하는데 6번의 수정 삭제를 거쳤으면
정작 이게 소설에 가까운거 아닌가요?
그리고 김성태도 너 만난적 없다고 했어
그런데 때마다 너하고 통화 했다고 했지
넌 왜 통화 이야기가 없냐?
첫댓글 꼴랑 마스크 전달 인증샷 찍으려고 백억 뇌물 줬겠니? 공식적으로는 모르는 척하는 것이 뒤에서 밀어주기 쉽겠지.
그나저나 기피도 상당히 법꾸라지적 표현인데 그것조차 뭔가 걸리는 것이 있어서 빼버리고 공식만남과 인증샷만 남겼네요. 결국 비공식적 만남과 통화는 있었다는 자백이군요.
김성태야 빡쳐라. 참지마
민주당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이 적대적인 증인인 만큼 굳이 자극해서 도움이 될 게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으면 더 빡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