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지성사

머리부터 천천히 - 박솔뫼

첫숨 - 배명훈

애니 - 정한아

십번기 - 해이수

저녁이 깊다 - 이혜경

저녁의 구애 - 편혜영

상냥한 폭력의 시대 - 정이현

밤의 고아 - 윤보인

여름의 맛 - 하성란
문학동네

과천, 우리가 하지 않은 일 - 김종옥

첫사랑 - 성석제

쇼코의 미소 - 최은영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이제 엄마에겐 언제나 밤이겠군요 - 마티아스 말지

밤은 노래한다 - 김연수

독일 병사와 함께한 여름 - 베티 그린

걷는 듯 천천히 - 고레에다 히로카즈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장강명

국경시장 - 김성중
창비

두번의 자화상 - 전성태

통과 비자 - 안나 제거스

알로하 - 윤고은

너를 봤어 - 김려령

프랑스식 세탁소 - 정미경

파씨의 입문 - 황정은

두근두근 내인생 - 김애란

안녕, 엘레나 - 김인숙

꽃피는 고래 - 김형경

초정리 편지 - 배유안
그럼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
첫댓글 와 예쁘다...
다 예쁘다.. 표지 예쁘면 읽고 싶어져
진짜이쁘다
내용까지 좋은 책 추천해주라 ㅠ
디어랄프로렌 표지 넘 이쁘더라 ㅜㅜ 겨울의 눈빛도 내스퇄
헐 내가 인터넷에서 보고 좋아하던 일러스트 몇개는 책 표지였구나 몬가 충격이야..
너어무 예쁘다
장강명 그믐 별로
쇼코의 미소도 별로였어
진짜 표지때메 책 모을맛남
첫사랑... 성석제 책 읽어보고 싶어서 읽었는데 나한테는 놀라울 정도로 폭력적이었음.... 언제나 사람들에게 민폐 끼치고 무능하지만 힘으로 타인을 휘두르는 남자 주인공에 여자는 그 주인공의 애인 아니면 창녀로 나옴 문제는 그런 주인공을 작가가 해학적이게 표현하면서도 따듯한 시선으로 표현한다는 것... 그러다 결국엔 그런 남자한테 끌리는 남자까지 그리는 것이 첫사랑이라는 작품인 듯... 글을 잘 쓰는게 아까울 정도였음
헐 이거 게이문학 아니엿어..? 단편...? 여자나어는건 몰랏어...
@존나게이쁜년 게이문학맞아!! 근데 저표지로 돼있는건 단편소설집이얌 ㅎㅎ 그래서 다른 단편들에는 다 여자들나와! 마지막 단편소설 제목이 첫사랑이고 그거는 게이문학이맞습니당
예뻐... 너무예뽀
오 되게 나낌있다,,
헐 ㅠㅠ 책 사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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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체 잇게에서 많이본거같은데 뮤비도 찍엇다건 그 여시아닌가??
표지 예뻐서 사고싶다 ㅋㅋㅋ 읽어본 여시들 내용 괜찬은 책 추천해줘라 ㅠㅠ
진짜 예쁘다ㅏ ㅠㅠ
표지 이렇게 꾸미는것도 직업이있는거겠지?너무대단하다볼수록행복해♡
요즘 문학 책표지 진짜 다 예뻐
헉 다 재밌을거 같당ㅎㅎ 나중에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