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인 전 서울대교수의 칼럼에서도 보았듯이 요즘 대한민국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의 근면성 심 하던 시절들이 분명히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금은 살아진 지 오래이다. 물론 변화하는 시대의 기류 탓으로 돌려보기에는 너무도 안타까움이 먼저 앞선다.
그래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부정권 시절 이후 5년마다 왔다가는 지도자들의 나라 경영에 대한 공과 사의 발자취를 따져보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국가로 태동했지만 세계유래에서도 찿아보기힘든 민족의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같은 민족이 반으로 갈라져 공산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공산당이 되어 삼팔선이라는 분기점을 사이에 두고 서로 총칼을 겨누고 그동안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키며 지금까지 대치하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은 중국과 러시아에 이어 북한이라는 공산당과 마주하고있는 지리적 특수성을 안고있는 유일한 국가이기도 하다. 1945년 일본으로부터 해방은 되었지만 1948년 8월 15일에 가서야 대한민국의 건국을 선포하게 된 것도 중국공산당과 그 당시의 소련 공산당이 지원하고 있는 북한 공산당들의 끊임없는 국가 찬탈 행위로 인하여 국가의 건국이 3년이나 늦어진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군사정권 이후 문민 정권이 들어서며 우여곡절 끝에 지금에 이르렀지만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의 동력은 박정희 정권 시절의 근면성심을 강조하던 새마을 정신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박정희 정권의 18년 통치기간 내내 근면성심을 강조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 몸에 자연히 스며들었던 근면과 성실함이 오늘의 눈부신 성장의 동력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문민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중국 공산당의 보이지않는 침투공작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현재는 위태로움에 직면하게 되었다.
수 십 년에 걸쳐 중국공산당의 집요한 침투로 인해 전 세계는 물론 특히 대한민국은 중국 공산당의 안방이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더욱 우려한 일은 중국 공산당의 우회자금은 대한민국 충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방송국마저 점령당해 그들의 마음먹은 대로 하게 되었다.
서울대 전 교수였던 전상인 교수의 칼럼에서 지적했듯 한국인들의 근면성심이 어느 닐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것을 지적하고 있는데 나는 그 원인의 배후에는 중국 공산당의 오래전부터 밎춤 공작이 일조했다고 본다.
언제부터인가 공산당을 미화하는 방송국의 예를 들자면 북한의 크고 늠름한 병사와 한국의 아름다운 여대생이 관계된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연속극이 방영이 된 적이 있었는데 이것만이 아니다. 요즘 탈북한 여성이 사업가로 변신해서 방송국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것도 안다.
특히 일 년 열두 달 방영되고 있는 무슨 트롯 무슨 가왕전을 또 뽑기 하듯 안방을 달구고 있는 화려한 불빛아래에서 노래와 춤을 비롯 화려한 옷차림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넋을 빼놓고 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심지어 국민학생들까지 모두가 가수가 꿈인 것처럼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나태해지고 젊은 사람들은 성심껏 일한다는 동력을 잃어버리고 화려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가수가 꿈인 것처럼 너도나도 국민학생들까지 신들린 것처럼 말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대한민국 안과 밖에서 서해와 동해에 부유물을 설치하고 있는 것도 그 맥락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서해는 거리가 짧다. 중국 서해안을 따라 늘어선 원전 부유선 수십 기가 늘어서 있지만 누구 하나 의의를 제기할 수도 없다
요사히 서해 중간선에 설치한 구조물 역시 대한민국으로서는 위협적이다 그러나 어떻게 대처할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마냥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 중국 공산당이 언젠가 불시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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