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사랑>
달빛 머문 창가에
작은 별 하나 품고
그대 이름 불러보면
바람도 꽃향기 됩니다
스치는 미소 하나에
하루가 환히 빛나고
닿을 수 없는 별처럼
멀리 있는 그대여도
내 마음은 구름 되어
그대 곁을 맴돕니다
밤하늘 별을 세며
같은 꿈 꾸길 바라고
이슬 맺힌 꽃잎처럼
고운 그리움 키웁니다
사랑은 그런 것
한 사람 생각만으로
세상이 따뜻해지고
피지 않은 꽃 한 송이
봄을 믿고 기다리듯
오늘도 나는
가슴속 작은 별 안고
꿈처럼 맑은 사랑을
조용히 피워냅니다.
beum-soo
첫댓글 범수님 방가습나다
바쁘신가 봅니다
소녀의사랑<
감사하괴 봅니다
여름으로 접어든
유월 간간이 수분
섭취 하면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사히 좀하는것있어 시간내기가좀그려요!
가끔이나마 나리님이나잊지안으려 왔다가니
이해해주셔용 모쪼록건강히 잘계셔요~~~
♥♥♥♥♥♥♥♥♥♥♥
<나리님께>
바람이 스치는 저녁이면 문득
나리님이 떠오릅니다.
낡은 추억 한 장이 가슴에 내려앉아,
잊었다던 나리님의 이름을 살포시 불러까요.
세월은 흘렀어도 그리움은 여전히
범수의마음에 꽃처럼 피어 있습니다.
나리님과와의 조아던 추억이-----------있써나요!
♥♥♥♥♥♥♥♥♥♥♥
@나리(태안/인천) 범수님
맛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