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돌파력은영의통로입니다
성경 말씀은 영이요. 생명의 말씀이다고 예수님께서 믿음의 제자들을 가르칠 때에 살리는 것은 영이지 육체적으로 이 땅에서 호의호식하며 나만 잘 되기를 바라는 삶이 아니라고 살리시는 영이고, 육체적인 삶은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저는 영적인 것을 설명하기 위한 것을 강조를 하기 위한 구분으로 육체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고 봅니다).
먼저는 내 영이 자라서 성장을 하려면 성령세례를 받아야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요 6:63, 행 2:3-4). 잘 모른다면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면 저 역시도 성령세례를 모르는 중에 받고 나중에 가서 하나하나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우리들에 삶에 있어서 영과 육은 같이 공존을 하는 것 같아도 영적인 삶이 따로 있으며, 육체적인 삶이 있어서 구분을 해야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영의 존재를 무시하면 영은 자랄 수가 없고 본능의 따라서 육체의 삶만 개발이 되고, 이 둘은 서로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갈 5:17).
믿음 생활 처음부터 부르심의 삶으로시작되고 성령의 소유욕 말씀을 듣고서 내 영이 깨달을 때 육적인 모든 인생의 삶을 영적인 모습으로만 개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을 따라서 육체의 삶은 덤으로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됩니다.
육은 육으로 와서 흙으로 돌아가며 사탄의 지배를 받는 삶이라면, 영은 위에서 와서 하늘나라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으로 가는 길이 서로가 다릅니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영과 육은 싸움을 하고 편리하게 살려는 안일한 모습들의 욕망들은 대부분 육체의 소유욕 속에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롬 8:13-18).
이 모든 것들을 알고 보면 이 세상 풍습과 맘몬의 신들입니다(엡 2:2). 안타까운 일이지만, 여행 가기 좋아하는 것도 이 땅에 유행으로우상들입니다. 예수님보다도 좋아하는 모든 것들은 육체를 위한 삶이 됩니다.
영적인 삶의 제일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으로만 이 땅에서 모든 삶의 원동력은 십자가에 예수 복음의 능력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성경 말씀을 통달하듯 배우고 익혀서 깨닫고 영적인 삶의 모든 통로로 개발하시기를 바라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영으로 사는 삶은 고달픈 것 같으나 하나하나 성령의 생각을 따라서 가면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은 세상이 줄 수가 없는 은혜와 진리 가운데 예수님의 충만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요 14:27, 요 1:14).
믿음은 매 순간 영적 전쟁을 찌르게 됩니다. 영과 육의 갈등은 영으로 살려니 육은 답답하고 내영은 회복이 되지만 육은 잘 안 바뀌려는 거와 같고 죄의 유혹에서 성령의 소유욕으로 점점 더 회복이 되고 영적인 생활의 능력으로 바뀐다면 정상적인 성장이 됩니다.
육체가 건강할려면, 건강한 식생활을 하듯 영이 잘 될려면 성경 말씀따라서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영적인 삶은 육을 지배하고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일 때(롬8:13), 그리스도의 영은 우리들과 함께 하며 사는 거와 같습니다.
요한복음 3:6, 8, 15-16, 18 KRV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https://bible.com/bible/88/jhn.3.6-18.KRV
예수님의 심판을 받는 모든 일에는 참 복잡한 이 땅에 관계들로 다 연관이 되어 있는데, 이 일들도 예수님께서 선악과로 다스리시니 육체로 사는 일들로 모든 정의 내린다면, 그 위에서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영적인 삶을 바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이며, 십자가 복음의 능력이 됩니다. 예수를 믿지 아니하는 모든 일에는 이미 이 세상 마지막 때 심판의 대상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좀 복잡한 것 같은데요.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 행동들을 성경 속에서 찾아 좀 더 은혜로운 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 일은 영이고, 성령의 소유욕이고, 성령 충만한 일들입니다!!
갈라디아서 5:16, 24 KRV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https://bible.com/bible/88/gal.5.16-24.KRV
에베소서 5:18 KRV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https://bible.com/bible/88/eph.5.18.KRV
참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을 여니 이것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한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사실 제가 깨닫는 것은 믿음 생활에서 하기 싫은 모든 것들을 극복하는 능력을 어떻게 극복하면 되는가였는데.... 영과 육을 설명을 해야 했습니다. 이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 나름대로 설명은 했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성경 말씀 구절 구절을 올린 부분에서 전후 문맥을 찾아보면 좀 더 확실하고 명확하게 참고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은혜로운 날입니다. 사실, 저와 우리들은 1년 365 일이 주님의 날이라고 느껴져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그럴만한 모든 역사의 영혼 구원 목적으로 이 세상은 돌아가니까요. 이 땅을 창조하신 날 처음부터 마지막 심판 날까지 예수님의 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