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드디어 제가 남자로도 쳐 주지 않는다는걸 알았습니다.
우주낙원 추천 0 조회 905 10.01.09 01:5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1.09 08: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01.09 02:29

    저는 화랑대역 고가 밑에서 몇 만원 줄테니 자기 여자 파트너랑 좀 벗고 놀아봐라.
    나는 그런 짓 하는 거 보는게 더 꼴리니까, 사례는 두둑하게 하겠다.
    드러워서 못하겠다고 그냥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자존심 상한다고 차끌고 가버린다고 하고, 남자는 다른 기사 불러서, 그 짓 거리 시키면 된다고 잡고....... 아이고.

  • 10.01.09 05:19

    푸하하하하.....변태남손에 자존심상한다는 똘 여손 ㅎㅎㅎ 감솨, 덕분에 크게 웃엇네요 ,,,,ㅎㅎㅎ

  • 10.01.09 08:03

    세상에 별 미친 종자들이 다있네요... 그들의 자식들이 그런걸 알기나 할까요...에구구

  • 10.01.09 03:03

    나도 그런 경험 함 있는데...ㅋㅋ

  • 10.01.09 03:08

    빨면 맛 있나?

  • 10.01.09 04:04

    아이스크림 발라야 돼요.....

  • 10.01.09 04:54

    상대는 술취한 취객이라...

  • 10.01.09 06:36

    나참 그런 말종데리고 운행합니까 파출소 앞에다 세우지

  • 10.01.09 08:05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짓거린 경범죄에 해당되더군요.

  • 10.01.09 08:08

    역시 삥바리 오더들은 하자가 많아요.

  • 10.01.09 07:37

    창문을 여시오~~땀식혀가며 놀라고~

  • 10.01.09 08:07

    신사동 네거리에 차 세우고 가버리겠다....존심상해...지킬박사와하이드 인간의 이중성을 잘 표현한소설인데 한밤중에 술에취한 한정치산자들을 상대로 돈을버니 우리기사들은 금치산자가 되겠네요...

  • 10.01.09 09:53

    ㅋㅋㅋ 난 몰것다

  • 10.01.09 13:54

    나랑 같은 경험 하신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네요. 그 순간 운행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그냥 살포시 주차까지 완성하는 자신이 왜이리 초라합니까 ㅜ.ㅜ

  • 10.01.09 15:10

    오래전에 들은 야그인데 조선시대말 하와이로 이민아닌 이민 가신 조상님들이 주인집 거실을 청소하고 있으면 막돼먹은 주인마눌들이 옷을 다벗고 조상님들 앞으로 걸어다니곤 했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참 나중에 왜그랬냐고 물어 봤더니 그년들이 뭐라 했냐 하면 "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처럼 생각돼니 ( 감정도 없는 ) 하인들 앞에서 옷 벗고 다니면 어떻냐고 " 이렇게 대답을 했답니다. 뒷자리에서 빨고,물고 하는 그런 부류들은 앞자리에서 운전하는 울 기사님들을 다시 볼수도 없고 조금은 자신들 보다 낮은 계급이라 생각하고그런 거지요. 하여튼 어떤 변명이라도 인간미로서는 빵점인 인간 들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