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매마른 줄로만 알았는데... 마음이 아파 잠도 자지 못한 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기문이와 같은 소년소녀가장은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일시적 생계비가 전액 삭감되고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 예산이 대촉 삭감 되었으며,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도 전액 삭감 됐습니다.
그 어느 어른 가장 보다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땀흘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기문이와 같은 소년이
이제는 생존의 기회조차도 박탈 당할 위험에 처했습니다.
기문이와 기문이의 어린 동생들은 집에서는 물론 학교에서도 돈이 없으면 밥을 먹을 수 없으며,
긴급생계지원비 같은 것을 신청해도 거의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절규하며 몸부림치다가 결국 추운 겨울에 굶주림에 허덕이다가
세상에서 소외된 채 쓸쓸히 죽어갈 지도 모릅니다.
그런 세상이 지금 우리 눈 앞에 펼쳐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문이와 같이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생존 할 수 있도록...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회만은 줄 수 있도록 잘못 된 국회예산 배정을 막아야만 합니다.
촛불은 바로 이런 때 불타올라야 합니다.
※ 이 글을 자신이 가입한 카페에 최대한 많이 스크랩해 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1인 시위로 실천하는 행동하는 양심 원문보기 글쓴이: Sisyphus
첫댓글 국민이 낸 세금은..정말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여야 하는데..유권자가 소중한 한표 행사를 잘 못해서 예산 삭감의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그냥..미안하고..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ㅠㅠ
미안하다... 내가 미안해진다... 미안...ㅠㅠ
좀 딴소리지만 세상에 역시 쉬운일이 없는..단순한 허드렛일조차도 몇십녀한 사람들에게는 그분들만의 노하우와 생존법이 있죠.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은 자기 사업에 수억을 벌기도 하고요.저런 일하는 사람들 우습게 보는 인식들이 있지만 결코 우습게 봐서는 안됩니다.
현장르포동행이네요 이름이 기문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후원 대박으로 왔던걸로 기억합니다,,,지금 잘살고 있을거고 잘 컸으면 좋겠네요,,,화이팅~
예전에 보고 저도 후원했던 아이네요. 다시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분들 직접 후원은 어떤식으로 가능한가요?
이런 프로에서 후원 계좌를 알려줄때가 있습니다. 그런거 보고 적은 금액이지만 몇번 후원한 적 있습니다.
아..진짜..슬프다..
슬퍼하지만 말고 우리가 편견을 갖지 말고 따뜻하게 대합시다. 학창시절 보면 저렇게 남과 다르면 곁에 아무도 오지않고, 친구도 하지 않고, 반성합시다. 얼짱시대 겉모습이 아무리 중요하다해도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언젠가 저 아이들은 더 큰 웃음을 지으며 살 것입니다. 꼭 그리 될 것입니다.
으아...............
가슴이 먹먹하네요..제발 공구리질좋아하는 인간이나 0.1%를 위한 국가를 만들자는 정당과 대선후보가 저들의 손으로 심판받길 바랍니다...
매주 녹화해서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동행...기문군의 최근 모습도 한번 소개됐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서 어머니께 투정이나 부리는 제 모습을 반성해야겠습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삼남매 잘 자라주길..
첫댓글 국민이 낸 세금은..
정말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여야 하는데..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 행사를 잘 못해서 예산 삭감의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그냥..
미안하고..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ㅠㅠ
미안하다... 내가 미안해진다... 미안...ㅠㅠ
좀 딴소리지만 세상에 역시 쉬운일이 없는..단순한 허드렛일조차도 몇십녀한 사람들에게는 그분들만의 노하우와 생존법이 있죠.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은 자기 사업에 수억을 벌기도 하고요.저런 일하는 사람들 우습게 보는 인식들이 있지만 결코 우습게 봐서는 안됩니다.
현장르포동행이네요 이름이 기문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후원 대박으로 왔던걸로 기억합니다,,,지금 잘살고 있을거고 잘 컸으면 좋겠네요,,,화이팅~
예전에 보고 저도 후원했던 아이네요. 다시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분들 직접 후원은 어떤식으로 가능한가요?
이런 프로에서 후원 계좌를 알려줄때가 있습니다. 그런거 보고 적은 금액이지만 몇번 후원한 적 있습니다.
아..진짜..슬프다..
슬퍼하지만 말고 우리가 편견을 갖지 말고 따뜻하게 대합시다.
학창시절 보면 저렇게 남과 다르면 곁에 아무도 오지않고, 친구도 하지 않고, 반성합시다.
얼짱시대 겉모습이 아무리 중요하다해도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언젠가 저 아이들은 더 큰 웃음을 지으며 살 것입니다. 꼭 그리 될 것입니다.
으아...............
가슴이 먹먹하네요..제발 공구리질좋아하는 인간이나 0.1%를 위한 국가를 만들자는 정당과 대선후보가 저들의 손으로 심판받길 바랍니다...
매주 녹화해서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동행...기문군의 최근 모습도 한번 소개됐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서 어머니께 투정이나 부리는 제 모습을 반성해야겠습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삼남매 잘 자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