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상, 출근, 퇴근, 운동, 귀가
단출한 직장인의 삶...🫠
씻는 것도 일이지만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도 일이다.
씻는 기계와 더불어 로션 바르는 기계도 필요하다..
이건 막 씻고 난 뒤 찍어본 사진.
꽤나 푸석푸석하고,
피곤해보이고,
주름도 꽤 보이고,
가끔씩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서 그 업보빔을 맞아 주근깨가 보인다.
이건 조명 아래에서 찍어본 모습.
여전하다. ㅎ
요즘엔 기능성 크림이다 뭐다 해서,
좋은 아이크림이며 뭐가 많은데,
솔직히 말해서 바르기.. 귀찮다...🫠
지금 여름 날씨에 그 꾸덕한 질감도 싫다!
이번에 리뷰할 시그닉 아이크림 3종은
수분, 주름, 미백 고민에 각각 특화된 제품이다.
🤷♀️어.. 저는 모두 고민인데 올인원은 없나요?
시그닉 : @@축하합니다@@ 3종 모두 리뷰할 기회를 드리겓습니다,.@>>---
🤷♀️ 감?사?합니다?
제품박스를 열어보면 동글동글 괄사 뚜껑이 따로 제공되는 특이한 아이크림이다.
이렇게 뚜껑을 교체할 수 있다.
제품명은 왼쪽부터 순서대로 다음과 같다.
주황) 리프팅 케어용으로 나온
<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크림 >
파랑) 보습 및 붓기케어용
<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크림 >
노랑) 다크서클, 눈가 기미, 잡티 케어용
<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크림 >
손등에 각 아이크림을 짜보았다.
질감 비교.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크림이 제일 밀도가 높은 느낌이 드는데, 바르는 것이 뻑뻑하다는 뜻이 아니고 피부 사이사이에 치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 아이크림인데 바르고 나면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눈가가 된다!
눈 밑 꺼짐과 주름 사이에 채워져 눈가에 리프팅 효과를 주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저렇게 주황색 자국이 남는다.
그래요 나.. 이거 바르는 것도 지쳐서 대충 치덕치덕 발랐다가 거울보고 놀랐어요..
제대로 바르면 주황색 착색은 커녕 도자기같은 눈가 완성.
괄사는 눈밑 중앙에서 눈꼬리를 지나 관자놀이까지 올려주듯 사용하기.
그다음으로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크림.
아주 연한 하늘빛이 도는 흰 크림이 눈가 피부에 넘치는 수분감을 선사한다.
촤르르한 수분광이 돈다.
수분은 꽉 잠그고, 눈가의 붓기는 줄여주는 기능이 있다고.
부담스럽게 유분기로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수분으로 가득찬 것이 좋았다.
눈 앞머리와 눈두덩이 중앙, 그리고 눈꼬리와 관자놀이 포인트에 괄사를 사용해주어 눈가 붓기 케어하기.
마지막으로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크림은 시그닉 아이크림 중 제일 가벼운 제형이다. 젤같은 아이크림.
펴바르면 비타민 알갱이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 캡슐들이 톡톡 터지며 눈가 잡티와 다크서클을 커버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수분과 더불어 비타민C 유도체 등으로 맑은 눈가케어 가능!
요즘들어 꽤 많이 보이는 기미와 잡티를 손쉽게 케어할 수 있을 듯해서 든든하다.
눈 앞머리, 눈 밑 중앙, 눈꼬리에 괄사로 살살 자극을 주어 피부 잡티에 비타케어 아이크림 흡수시켜주기.
제품 사용 전/후 사진
칙칙하고 매말랐다가 수분으로 가득한 눈가로 바뀌었다.
세 가지 제품 모두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크림이 비타민 캡슐을 직접 바르는 재미도 있고 잡티 고민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 제일 마음에 들었다.
제품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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