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5060 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게시판지기님
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본부의 큰 협찬으로 마음을 더해주신 심해 카페지기님 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산 경남 지역회 의 따뜻한 찬조를 보내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감사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귀하고 값비싼 민어회 를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이야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맛있게 드셨지요? 😊
“또한 지기님의 감사한 제안으로, 최상품 멸치를 준비해 게시판지기님들께 작은 건강 선물로 전해드렸습니다
집에 가져가셔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오늘의 맛있는 식사를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신 장터식당 홍도 사장님 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일찍 오셔서 도와주신
설화수 방장님, 코코야 방장님,
소중한 추억을 실시간 담아주신
버벅이 방장님, 미류 방장님,
교통정리 하듯 막힘없이 진행을 도맡아 해주신 지존 방장님
모두 수고하셨어요
오늘 방장님 두분은 못오시고 모두 33분의 방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무엇보다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카페를 위해 애써주시고, 회원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게시판지기님 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수고가 모여 아름다운5060 을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늘 함께여서 든든하고,
함께라서 더욱 행복한
아름다운 5060 입니다 .💕
📢 아름다운5060 게시판지기 하반기 단합대회 회계보고
■ 수입
• 참석 회비 : 30,000원 × 35명 = 1,050,000원
• 부산·경남 지역방 찬조 = 200,000원
▶ 총수입 : 1,250,000원
■ 지출
•봉사료 : 30,000원
•답례품 멸치 : 10,510원 × 44개 = 462,440원
• 쇼핑백 : 1,000원 × 4묶음 = 4,000원
• 민어회 음식비 : 1,400,000원
( D.C 37,500 원)
▶ 총지출 : 1,896,440원
💰 최종 잔액 : 0 원
🐟 민어회 음식비 총액 중 753,560원을 제외한 부족분 646,440 원 은 카페 본부 협찬금으로 충당합니다 🐟
첫댓글 리즈향 운영자님의
깔끔한 결산 수고많았습니다 ~👍
정기 일요산행방 낭만조아 방장님
오늘 함께 해서 더욱 반가웠어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고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 산행에서 뵙겠습니다 ^^
♡♡♡
오늘도 수고했습니다.
8자련히 하세요
ㅎㅎㅎ
아~~~ 네
지기님
늘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수고 하셨어요
음식도 정갈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
♡♡♡
리즈향님 감사합니다
심해지기님
리더들 모임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석하 님
감사합니다 ^^
♡♡♡
빠름빠름빠름~~~
리즈향운영자님^^
귀가하시자 마자 이것부터 정리하신 듯
늘 수고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많이 반가웠어요
그리운 방장님 ^^
늘 열정으로 보듬어주시고
자리도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은 다 안해도 아시지요? ^*^
♡♡♡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촬영 하시느라 동분서주 바쁘셨지요..
식사는 제대로 하셨는지요?
버벅이 방장님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
리즈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크골프 만점 방장님
반가웠습니다
방장님의 열정이 넘치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말씀하신 개인회원 정보 투명하도록 늘 신경쓰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운영자 리즈향님!
너무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게시판지기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여름!
보양식!
맛있게 잘먹어습니다
무더운여름!
잘 날거예요
(쉿)
구운민어 맛있게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었요
순간!
식은땀도 나고요
당황!
순간 손도 올렸구요
김치&회&취나물
몰레~..
크게 몇번싸서 굴꺽 삼켰는데
내려갔었요
헤
헤~~.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서 뵈어도 늘 반가움 ,,^^
소리 방장님
아니 근데요~~
클날뻔요 ㅠㅠㅠㅠ
제가 경험을 해봐서 알지요
지옥 경험 🫨 ~~~
살아나셨으니 건강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실거에요
방장님의 철학이 담긴 인사말씀도 기억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뭐 우짜겠씀껴
지기님 말씀마따나
행사준비와 결산 등등
카페를 위한 이 모든 것들이
리즈향 운영자님의 8자려니 하시고
굳은 결기로 끝까지 해 나가시길
마르고 닳도록 빌고 또 빕니다
행사 준비에 결산에 이것저것 하다 보이~~~
어느새 제 팔자가 카페에 꽉 묶여버렸네요^^
그래도 이렇게 웃으며 응원해주시는 채스 방장님이 계시기에 카페는 원활히 돌아가지요
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