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고 감사합니다.
얼떨결에 경황없이 준비해 온 오늘 이곳 이자리 김명화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고맙고 감사한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 그리고 오시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휴일 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오언석 도봉구청장님, 오세훈 서울시장후보캠프 조직 직능본부 총괄본부장 겸 도봉을 당협위윈장 김선동 의원님, 박석, 이은림, 이경숙 서울시 의원님, 안병건 도봉구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도봉구의원 여러분 화환을 보내주신 재경TK시도민회 양재곤 명예회장님, 봉화 최준식, 경주 황창호 회원님, 재경의성군 의성읍 이재훈 회장님, 김삼숙 향우님, 친구 밎 지인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분은 두 손을 꼭 잡아 주시며 "지지합니다.' '응원합니다"란 짧은 한마디를 건네 주셨고, 또 어떤 분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그윽한 눈빛으로 봐주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마음들이 사무소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귀한 얼굴 직접뵙고 정성껏 인사드리는 오늘 이 자리가 참 행복해 잊지않고 가슴 깊이 고이 새기겠습니다.
마주한 손길, 함께 사진도 남기며 나눈 짧은 대화, 잠시 차 한 잔을 나누며 들려 주신 격려와 지역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 그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이었습니다.
보내 주신 물심양면의 정성으로 개소식에 직접 오시지 못한 분들도 메시지에 전화 한 통 응원의 말씀에 담긴 진심은 결코 가볍지 않기에 그 소중함을 압니다. 곳곳에서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의 존재가 오늘 이 자리를 든든하게 해 주시었습니다.
개소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선거사무소의 문이 열렸으니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들어오는 통로의 이 공간은 도봉의 변화를 함께 그려 가는 사랑방이 될 것입니다. 어떤 분이든, 어떤 이야기든 편하게 들고 와 주십시오. 그 한마디 한마디를 진심으로 듣고, 정책으로 풀어내 보겠습니다.
오늘 이자리의 따뜻함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 온기를 가슴에 품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부지런한 걸음으로 방학3동, 쌍문2, 4동의 골목 골목길을 사랑의 발걸음을 놓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신 신뢰, 그 무게를 그 믿음에 대한 가장 정직한 답은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날까지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도, 주민 여러분 일상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여러분이 있어 오늘이 있었습니다.
오래오래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부족하고 서운한 점이 있으시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십사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6.3 지방선거 도봉 다선거구
(방학3, 쌍문2동, 4동)
국민의힘 구의원 후보
기호 2번 김명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