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흑백사진을 보면서 지금의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한 시대를 살다가신 지난 시절 우리 어머니들의 자식을 향한 눈물겨운 모습입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의 신세대들은 모릅니다.
자식들이 잘 자람을 낙(樂)으로 삼으시고, 가시고기 같은 삶을 살다가신 우리 세대의 어머니들...
첫댓글 우리들 세대들은 다 그렇게 자랐지요. 먹거리가 여의치 않았던 그 시절 잘못 먹으면 체한다 하여 어머니께서는 입으로 씹어서 그렇게 먹여 주셨다고 하는데... 신세대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비위생적이라고 한답니다.
그놈 물건 보니 커서 한 가닥 하겠다. 잘 하면 두 가닥도...
크기만 다르지 생김새가 설채님꺼랑 판박이 라는 소문이!!..ㅋㅎ
@수달 저 아이가 훨 잘 생겼읍니다. ㅎㅎ
두아이들은 성장할수록 미래의 희망이 있지만저는 고장난 벽시계라 아무 쓸모가없읍니다
첫댓글 우리들 세대들은 다 그렇게 자랐지요. 먹거리가 여의치 않았던 그 시절 잘못 먹으면 체한다 하여 어머니께서는 입으로 씹어서 그렇게 먹여 주셨다고 하는데... 신세대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비위생적이라고 한답니다.
그놈 물건 보니 커서 한 가닥 하겠다. 잘 하면 두 가닥도...
크기만 다르지 생김새가 설채님꺼랑 판박이 라는 소문이!!..ㅋㅎ
@수달 저 아이가 훨 잘 생겼읍니다. ㅎㅎ
두아이들은 성장할수록 미래의
희망이 있지만
저는 고장난 벽시계라 아무 쓸모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