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1152908483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감독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직접 나선다.
스포츠조선 취재결과 히딩크 감독은 JTBC 축구 오디션 프로그램 '히딩크의 축구의 신(가제, 이하 '축구의 신')' 출연이 확정됐다.
'축구의 신'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맞아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해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아이돌-배우 등 연예인들이 함께한다. 자타공인 축구광으로 알려진 연예인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첫댓글 헐 대박..ㅋㅋㅋㅋ
축구오디션이라니...난 청춘fc같은거인줄알았는데 그냥 연예인들축구인가보네...
22 청춘fc 재미있게 봤는데
오마이갓
차라리 국대들 가르치는것보다 이게 낫겠다
오 재밌겠다!!
아니 일반인들 오디션해주지 왠 연예인들은ㅡㅡ? 직업 버젓이 있는 사람들을 왜봐주는지..,시간낭비
오 ... 날아라 슛돌이.....
헐 대박 봐야지
아 꼴베기싫다 연예인이라니
일반인 청소년 발굴해주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