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신자들이좋아하는어느목회자를세부적으로분석해보셨나요!?
대화를 하다가 어느 목사님 자랑을 하면, 대 놓고서 따지지는 않지만 저는 성경적인가!? 시대를 분석하고 가르치는가를 눈 여겨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영향력이 있다는 분을 검색하다 보면, 자유주의 사상들(자유주의 신학은 WCC인데도)과 좌파 단체들과 활동하는 목회자를 보면(그분이 보수신학으로 고신이나 합동이여도), 저는 이미 그분의 성향과 활동 이력이 그 목사님의 복음 역할로 판단해 버립니다(그들은 대부분 핵심적인 복음 보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카운셀링 목회라 할까요!?).
가령, ㅅㅇ교회 ㅅㅌㄱ목사님! 설교!? 사실 시간 낭비로 확인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분의 성향은 제가 보는 상황으로 이미 결론이 정리가 나는 활동을 하는 거니까!? 잘못되지 않아도 저의 관심사는 아닙니다. 인격적으로 인정이 많고 신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려줘도 저랑은 안 맞으니까~ 시원하게 제등을 긁어 줄 수 없는 목회를 하는 분일 뿐입니다.
소히 애국운동이라는 ㅈㄱㅎ 목사 애국단체로 활동합니다. 그 단체들이 활동하는 곳에서 정권 장악을 하려는 정치활동은 가장 성경적으로 하나님이 함께하는 단체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기준 원리를 따르는 그룹들 일까요!? 그런데 그들과 함께하는 정재계 인사들은 친중 활동을 하는지 아는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자유주의 신학공부를 한 목사들은 좌파 활동가들이며 이들은 창조론을 무시하는데 이미 WCC가 아닌가요!?
목회자가 이미 하나님께 똑바로 서지 못하는 좌우파 목회자들 이들은 아마도 예수님 재림이 임박하여도 곧, 오셔도 이 싸움에서 벗어나지를 못할 것입니다. 구원은 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쌈박질만 하다가 주님 앞에 서서는 부끄러움만 당할 것 같습니다.
지금 세상은 미국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장악하려는 극도로 긴장되는 구도로 세상이 돌아가는 하나의 정부 시스템 구조로 흘려 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 정치는 이해관계로 똑같습니다. 힘 있는 자의 논리 이념대로 각 나라의 정권을 서로가 나눠져서 좌우로(자유 민주주의냐 사회주의 공산권이냐의 싸움) 장악을 하려고 합니다.
장악하려는 원리도 똑같습니다. 짓밟고서 영구 집권을 하려는 속셈 두 진영 논리 싸움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깐 좌우로 갚혀서 진흙탕 당파싸움에 희생되는 사람들만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요즘, 핫하게 젊은 청년 목사 부부들이 시골 목회 현장에서 부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소외되고 외로운 오갈 때 없는 노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지만 교회만 출석을 하는 이 노인들은 젊은 목사 부부의 헌신과 사랑에 감격해서 심심하니깐 교회를 다니는 것을 보면, 적어도 이들에게 아래의 말씀처럼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만나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또 다른 열악한 환경에 복음으로 희생하는 젊은 목회자들은 하나님께 영광 일 것입니다.
로마서 10:13, 17 KRV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https://bible.com/bible/88/rom.10.13-17.KRV
젊은 목회로 온 가족이 청춘을 희생을 하는 만큼 언제까지 지속되는지 몰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그곳에 충만히 넘쳐나기를 바랍니다만, 매스컴에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복음으로만 희생을 해서 물질의 후원도 받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복음의 역할은 소외되고 인기가 없는 곳을 찾아서 실천으로 옮기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은퇴 자금을 다 받아서 지방 변두리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겠다고 다 죽어가는 교회를 살려 보겠다고 그곳에서 내려가서 도전 정신으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암튼, 그런 목회자들은 인간적으로는 칭찬받을 만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그 책임 임무에 충실하다면 예수님께서 칭찬하실 일이지만.... 그 역할을 잘 감 당하겠끔 예수님도 그분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를 다 볼 때 신자들은 각 개인의 신앙생활 정도에 따라 그 기준에 수준만큼 판단하는 모습으로 목회자의 가르침에 감사해서 자랑합니다만, 이러한 갈등의 소지들이 다 있는데도 그러한 모습들을 모르고 성도들은 그냥 맹신을 하는다는 거죠!! 어떡 떠라.... 하면서....!?
오늘날 교회에 갈등들은 위에서 다루는 정치 갈등으로 대다수가 나눠지고 대다수는 진영 논리로만 갚혀 있는데 예수님이 오셔도 그들은 해결이 안 납니다. 그렇게 흘려가는 마지막 때 혼돈되는 시기 속에서 종교통합 운동을 외치고 평화주의를 외치고 활동을 하지만, 쌈박질하는 중에 예수님 복음은 없고 영양가 없는 인간들의 흥미거리들로 사회 이슈화시키는 이 모든 활동들.... 사실 그 깊은 내막 속에는 예수님께서 계실 자리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러한 곳에 함께 계실 이유가 하나도 없으며 성경적이지도 않습니다.
유명한 신학자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잘 가르쳐도 인기 있는 목회자들이 많이 활동을 하여도 우리들은 복음에 핵심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이 세상을 지배를 하든 신자들은 개개인의 신앙을 지키면서 예수님께 완전히 순복하는 복음주의 신앙노선을 따르는 것이 최상의 신앙교육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복음은 세상 이치가 편법으로 돌아가는 모든 이 땅의 것들(정욕으로는)과 정치사는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복음은 순수하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세세 영원토록 동일하신 창조주 되십니다(히 13:8). 7년 환란이 다가와도 그 환란 속에서 복음으로 순교를 하는 교육을 가르치는 목회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 정치에 관여를 해서 이 세상은 안 바뀝니다. 끝까지 전쟁을 해서 마지막 종말로 향하도록 인도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 싸움은 그러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한평생을 세상에서 싸움만 하다가 그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까지 다 세상의 마귀에게 나온 것으로 살다가 그렇게 떠나는 것입니다!! 오직 복음만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요한일서 2:16-17 KRV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https://bible.com/bible/88/1jn.2.16-17.KRV
그러니깐 신자들도 모든 신앙 과정으로 이 세상을 능히 감당하고도 이기는 신앙생활을 하려면은 배움의 교육과정은 한 평생 동안 스스로 깨쳐 가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신학공부를 안 해도 얼마든지 독학을 할 수가 있으며 얼마든지 노력을 하면 이 모든 세상 이치를 능히 감당해서 복음으로만 살아가는 신앙생활로 승리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사실, 교회에서 이러한 모든 과정을 못 가르칩니다. 오늘날 교회 위주로 활동하는 교육만 가르침을 받다가 저세상으로 떠나니까요!? 목회자는 안락한 이 세상만 즐기다가 목회 현장은 이러한 모습으로 주어지는지 당사자들은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세상적인 딜레마가 있다면, 말씀을 의지하여 베드로처럼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던져서 낚아야 하는데 말이죠!? 주가 말씀하시는 대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된 삶만(행 1:8) 잘 가르치는 목회에 성공을 했으면 하고 저도 반성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