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화요일 매일 뉴스 브리핑❒ ‾‾‾‾ ●5대 그룹 총수 첫 동반초청..일자리·투자 당부 계획 ●헬리오시티 1만가구 '입주폭탄'..서울 전셋값 '흔들' ●경기도에서도 홍역 확진자 첫 발생.."확산될라" 비상 ●'정부24'에서 연말정산 서류 무료발급 받으세요 ●"이자받고 살아주세요"..'역월세' 는다 ●인구 1위 오른 50대, 노후 빈곤 위험하다 ●비싸진 이모님· 씨마른 알바..전업맘·워킹맘 모두 '멘붕' ●사법연수원 마쳐도 절반이 미취업.1·2등은 김앤장 갔다 ●"실내는 괜찮겠지"지하철 미세먼지 재보니.놀라운 수치 ●아동수당, 오늘부터 신청..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지급 ●칼을 써야 수술?..'고주파 수술' 보험금 지급 거부 ●'화웨이 사태' 속 中법원, 캐나다 마약사범에 사형 선고 ●"친일 넘어 친나치 '안익태의 애국가' 이대로 둘 것인가" ●이범 "SKY캐슬이 보여준 입시 공포, 지옥이 눈앞이다" ●우울한 사법연수원 수료식.. 절반 이상 취업 못해 ●'안락사 논란' 케어, 사료값 동날 판.."2분마다 후원취소" ●박소연,주인이 돈 주고 맡긴 개까지.."원칙 없는 안락사" ●"대만 원전 3기 가동 멈추자 겨울 대기오염 심해졌다" ●韓 봉사단 제공 음식 먹은 캄보디아 학생 140명 식중독 ●심석희 '메아리'에 반응한 文대통령.."철저한 수사, 엄중 처벌" ●"미세먼지 30% 감축" 문 대통령 공약 부메랑..3040 엄마들 가장 분노 ●청와대·이해찬 일제히 공격하자..송영길 측 "탈원전 찬성" 급히 해명 ●"자식에 월 200만, 부모엔 100만원" 노후자금 가불하는 50대 ●천안 호텔 화재 최종 브리핑.."사망자는 최초신고자로 추정" ●이언주 "개성공단, 국내 일자리 없애는 일...정신 좀 차려라" ●1년째 보류됐던 현대차 신사옥, 정부 발표 이틀 뒤 심의 통과 ●유도선수 신유용 "상식적으로 만16세에 코치랑 사랑해서 성관계 맺을 수 있나?" ●"100% 천연 믿었는데 얼굴이 새까맣게"..헤나방 피해자 속출 ●전주교대 총장이 낸 골프장 교통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전입신고 날 근저당 건 집주인.."보증금 1억 날릴 위기에 눈물만" ●"반년만에 700억원 대박"..'통돌이오븐' 인기에 자이글·해피콜 '울상' ■...【김용민의 그림마당】 👀👀👀👀👀👀👀👀👀👀👀...✍📌 ■...【 생활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경제인 130여 명을 초청해 대화할 예정입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직접 사회를 보면서 혁신과 고용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합니다. ●어제 오후 충남 천안의 대형 호텔에서 불이 나 호텔 직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을 포함해 1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함께, 호텔 측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어제 검찰에 나와 11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검찰은 조만간 추가 소환조사를 한 뒤 구속영장 청구할 방침입니다. ●"코치가 상습 성폭행" 전직 유도 선수,성폭력 실명 폭로 빙상계에 이어 이번에는 유도계에서 지도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 폭로가 나왔습니다. 전직 유도선수 신유용 씨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코치에게 여러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한유도회는 지난해 이미 사건을 알고 있었으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재범, 폭행 폭로 1년 만에 영구제명…여론에 '뒷북 수습'...대한빙상경기연맹이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에 대해 영구제명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조 전 코치의 선수 폭행 사실을 확인한 지 1년이 지나 이뤄진 조치입니다. ●경기도에서도 홍역 확진자 첫 발생…"확산될라" 비상 대구, 경북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홍역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여아 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의료진 등 접촉자 200여 명을 상대로 예후를 살피고 있습니다. ●교육부, 아이돌에 '출석특혜' 준 대학에"학위 취소하라"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석하지 않고도 대학 학위를 받는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교육부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교육부는 조사 결과 출석 특혜가 있었다고 보고 해당 학생에 대한 학위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자 3명을 확정했습니다. 논란이 일었던 극우 성향 지만원 씨는 배제됐지만, 추천자 3명 가운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 활동 당시 고의로 조사를 방해했다며 유족들에게 고발당했던 차기환 변호사가 포함됐습니다. 5·18 단체와 유족들이 강하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北 김영철, 17~18일 워싱턴 방문할 듯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과 의제를 논의할 양국 고위급 회담이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는 17일 전후 미 워싱턴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입니다. 회담이 워싱턴에서 열리는 만큼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면담할 가능성이 크다는데요.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양국은 다음 달로 거론되는 2차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또, 북·미 정상회담의 의제인 북한 비핵화와 상응 조치도 논의될 예정인데, 북한의 영변 핵 시설 폐기, 미국의 연락사무소 개설과 인도적 지원 재개 등 관계 개선안이 양국의 협상 카드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하네요. ●군의 무기 조달을 총괄하는 방위사업청 내 인터넷 PC가 해킹됐고, 이 가운데 일부 PC에서 내부 자료가 유출됐다고 합니다.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10월 26일, 방사청 인터넷주소에서 수상한 트래픽을 확인해 방사청에 통보했다고 합니다. 조사 결과, PC 30대에 대한 해킹 시도가 있었고 이 가운데 10대는 해킹된 것으로 최종 조사됐다는데요. 👉최초 해킹은 10월 4일에 발생했는데, 해커들은 방사청 내 인터넷 PC에 자료가 암호화된 채 30일 정도 저장된다는 사실까지 파악하고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청와대, 국회에 이어 방사청까지 한국 외교 핵심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계속되는 것이어서 정부의 사이버 안보 역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녀와 부모 부양에 '낀 세대'로 불리는 50대가 지난해 주민등록 인구의 16.6%를 차지하면서, 10년 만에 40대를 제치고 한국 인구 1위로 올라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근로소득이 40대보다 적고 가구 지출과 부채가 40대 못지않게 높아서, 한국 사회의 주력이 된 것에 마냥 박수만 칠 수 없는 상황이라는데요. 👉자녀 학비와 결혼 비용 등으로 뭉칫돈이 필요한 때이지만, 명예퇴직이나 임금피크제 시행 등으로 소득이 급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50대 명예퇴직이 늘면서 실업급여에 의지하는 퇴직자가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50대 비율이 가장 높은 '울산'의 경우, 지난해 실업급여 수급자 넷 중 한 명이 50대였다고 합니다. 지금까진 50대가 사회적·경제적으로 화려한 조명을 받는 나이였지만 이제는 '10년 후 빈곤 위험 세대'가 됐다고 합니다...ㅜㅜ ●사람이 붐비는 점심시간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주문을 받는 식당이 소개됐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부담되는 상황에서 음식값을 올리면 손님이 줄어들까 봐 못하고 그렇다고 오랫동안 같이 일해 온 직원을 내 보낼 수 없고…. 결국, 인건비를 한 푼이라도 줄여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으려고 내놓은 식당 주인의 고육지책이라는데요. 👉손님 한 팀이 주문하기까지 보통 3분에서 5분 정도 직원들이 응대하는데, 계산을 해보니 주문을 받는 데만 920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문자로 주문을 받으면 직원들의 근무시간이 줄어들어서 인건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는데요. 도입 초기엔 문자 주문에 당황하는 손님들의 반발도 있었지만, "인건비 부담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설명에 이해해주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셰어하우스', '룸셰어', '하우스메이트'. 최근 전·월세 부담이 힘겨운 20, 30대 청년층 사이에서 공유경제에 기반한 주거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법적 장치나 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월세나 공과금을 내지 않고 입주자가 '잠수'해 버리는 경우는 물론,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등 반대로 입주자가 집주인의 횡포에 피해를 입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합니다. 집주인의 동의를 얻지 않은 '불법' 룸셰어도 비일비재한데, 관련 법이 전혀 없어서 분쟁이 생기면 혼란이 크고 속앓이만 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부산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올해 6월부터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초등학생에 한해 대중교통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무료화 대상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동해선 등 부산에서 운영 중인 모든 대중교통 수단으로, 연간 1,364만 명의 어린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부산의 경우, 전체 승객에서 어린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1.5% 수준이지만, 어린이 요금이 청소년이나 성인보다 낮아서 운송 수입 비중은 전체 수입금의 0.8%에 그친다고 하네요.
첫댓글 ,수고 했으요~
이거 읽다가 전화받느라 ㅋ
한참 걸림~
50대 낀세대가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