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읽어보니 정말 어쩌구니 없는 말이 많더군여...
물론 저의 글을 읽으면서 어쩌구니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현기차의 서류 합격은 일단은... 학벌 같애여...(이건 다른 회사도 같겠지만...)
다음은 학점이겠져... 그리고 토익... 자소서의 비율이 어쩌니... 뭐니...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구여... 인사과 인원이 얼마나 된다고... 이걸 다 읽을까여... 당연히..
필터링 합니다...
학벌 안좋고... 학점도 안되고... 거기다 영어도... 그럼 기대 하시지 마세여... 저도 한번 떨어지고 이번에 다시 도전 합니다... 예전에... 토익 900 넘는걸 무기삼아서..R&D 지원했다가 물먹었져... 물론 작년엔 그쪽 분야를 많이 뽑지 않아서 그럴지 모르지만...
그래서 지금은 외국계 기업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도 편하고 월급도 뭐 대충 모자라지 않을 정도 나옵니다.(그렇다고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근무지가 서울이라고...
일이 편하다고...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여...
요전에 기사를 보니까... 세계적으로 성공한 100인의 설문중... 그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지 않는 다는군여... 목표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여.. 대신에... 일을 즐긴다는 군여...!
제가 다시 현기차의 생산을 지원한 이유는 몸이 편해서... 월급을 더 많이 준다해서가 아니라...
즐기고 싶어서에여...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즐기고 싶어여...
이젠 일년여간의 방황을 끝내고 저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군여...! 물론, 그거야... 현기차의 임원들이 결정할 사항이지만... 나름대로 학벌...학점... 영어... 남들에게 뒤질 분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남들보다 자신 있는 분야는 저의 열정입니다...
지원동기에 마음 같아서는 그냥 가고 싶어여... 이젠 제 자리로 돌아가고 싶어여... 일을 즐기고 싶어여... 라고 쓰고 싶었어여... 정말로...
어디에 있든... 여러분은 꿈을 키우지 말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즐기는 열정을 가졌으며 합니다... 그게 힘들다면 지금의 현실을 즐기세여...(말이야 쉽지만...)
주저리 주저리 길었지만... 떨어지시는 분들... 붙으시는 분들... 나름대로 자신만의 자신감이
있을것이며 자신의 분야에 남다른 열정과 젊음을 불태울 의지가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지금 안된다면... 더 노력하세여... 지금의 실패를 거울삼아서... 일년 더 투자하세여... 특히 내년에 졸업하시는 분들... 이리저리 시간 보내지 마시고... 실패했을때의 기분을 항상 가지고... 그것 마져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여... 술을 마셨더니만...
저는 정말 붙을 자신을 하는데...그거야... 정말 모를 일이져......
모두에게 정말 행운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캐리 후보가 한 말이 생각나네여...
(good ruck to you from bottom of my heart...)
저두 재수생인데요.. 현기차. 석사 1년 연구하면서 다시 지원해 보고있죠. 안되면 내년에 석사졸업하구 지원할려구요. 그런데 작년에 같은 학교 같은과의 같은 성별의 친구가 같이 지원했었는데, 저는 4점대 이친구는 3점대 토익성적 같고 나이도 같고,, 그랬는데 그 친구 서류 합격하구 전 물 먹었어여. 꼭 필터링은 아닌
근데 현기차가면 일을 즐길 수 있는 건가? 그리고 열정!!! 누구나가 다 있는 것 아니요? 별 시덥지 않은 글 다 올려 놨네. 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공부나 더 하쇼. 근데 마지막 영어 문장 뜻이 뭐유? 너의 가슴의 아래에서 나오는 좋은 주름살이란 뜻이오? 토익 900점 맞아?
글쓰신 분이 좀 재수없을 수도 있겠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캠리때 인사 담당자가 제 면전에다 대고 말하더군요... 필터링한다고... 자기소개서는 그다음이죠... 그리고 스팩이 뛰어나면 면접때 아무리 버벅대도 붙는다는 말도 하더군요... 인정하기 싫을 수도 있겠지만 현실입니다...
다들 왜 이래? ㅡ,.ㅡ 그냥 혼자 힘들어서 넋두리하는 것 가지고 위로는 못해줄 망정.....별로 기분 나쁠 것도 없는 내용이구만.... 하반기 공채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라서 다들 이렇게 심사가 뒤틀려 있는 건가? 다들 인성부족으로 낙방하신것 아닌가 모르겠네.... 다같이 힘든데 서로 욕하지는 맙시다 더러운 세상이군
에지 너도 다 떨어 졌냐? ㅋㅋㅋㅋㅋ심사가 무지 뒤틀렷군.....돈주고 토익점수 올렷는데, 어째 잘 안돼?ㅋㅋㅋㅋㅋ 그러니가 너도 인성이 부족한 거야......^^; 너도 인성좀 길러라.....돈주고 점수 살 생각 하지 말고.... 근데 정말 ruck가 저기서 무슨 뜻이야? 진짜 궁금하네...에지 니가 가르쳐 줄래?ㅋㅋㅋㅋ
나도 영어가 짧아서 잘 모르겠다 야. 근데 이거 어쩌지? 나는 이미 신검까지 끝났거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삼*전자는 포기 멜 보냈고...ㅋㅋ 요즘 토익때문에 스트레스 많구나? 공부한게 억울한가봐?^^ 아무리 공사라지만 토익이 다가 아녀.... 인성이 되야지 인성이 알간?^^ 나라가 걱정이군....
첫댓글 님도 저하고 비슷하군요 전 지금 기술직 공무원(7급)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내 자신에게 열정을 주기 위해 현대차에 지원했습니다. 붙는다면 정말 열심히 일해 보려고요...
저두 재수생인데요.. 현기차. 석사 1년 연구하면서 다시 지원해 보고있죠. 안되면 내년에 석사졸업하구 지원할려구요. 그런데 작년에 같은 학교 같은과의 같은 성별의 친구가 같이 지원했었는데, 저는 4점대 이친구는 3점대 토익성적 같고 나이도 같고,, 그랬는데 그 친구 서류 합격하구 전 물 먹었어여. 꼭 필터링은 아닌
ruck-->luck
good luck to you!!!
big rock to you
ㅋㅋㅋㅋㅋ
근데 현기차가면 일을 즐길 수 있는 건가? 그리고 열정!!! 누구나가 다 있는 것 아니요? 별 시덥지 않은 글 다 올려 놨네. 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공부나 더 하쇼. 근데 마지막 영어 문장 뜻이 뭐유? 너의 가슴의 아래에서 나오는 좋은 주름살이란 뜻이오? 토익 900점 맞아?
필터링하니까 기대하지마라..그런데 열정을 가져라..뭔가 앞뒤가 맞는거 같지않네요. 제가 듣기로 많은인원을 투입해서 자소서는 거의 다 읽어본다고 하던데요.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는 글같지는 않군요.
리어님~~~ 저랑 바꾸면 안될까요.. 저 현차다니는데.. 공무원하고 싶다..칼퇴근에 정년 그리고 칼같은 휴일....
하고 싶은 말이 뭐지? 다들 아는 말인 듯한데~ 그걸 누가 모르고 지원하는건가?
술주정인가 봐요......--; 난 술 먹고 저러는 사람 젤 싫더라....주저리 주저리.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흐미 짱나...
저하고 바꾸죠. 공무원 하고 싶습당.
어쩌구니=>어처구니 입니다. 죄송.
보셨죠? 저렇게 주저리주저리 자소서쓰면 토익900점도 물먹어요.
이 사람의 결론--> 난 학점 토익 학교 다된다. 고로 난 필터링 안걸린다. 난 세바스찬이다. 니들은 다 나가있어라. 난 또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시는 그런 분이시다
ㅋㅋㅋㅋㅋ 정말 왕재수네.....윗님말에 올인......맞춤법도 틀리고, 영어문장도 이상하고,,,,,,ㅋㅋㅋㅋㅋ 혹시 얼마전 토익사전문제유출 하고 무슨 관계가 있으신지.....? ㅋㅋㅋㅋㅋ
글쓰신 분이 좀 재수없을 수도 있겠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캠리때 인사 담당자가 제 면전에다 대고 말하더군요... 필터링한다고... 자기소개서는 그다음이죠... 그리고 스팩이 뛰어나면 면접때 아무리 버벅대도 붙는다는 말도 하더군요... 인정하기 싫을 수도 있겠지만 현실입니다...
그리고 스팩 너무 무시 하는 것도 형평성에 어긋나죠... 그분들도 공짜로 얻어낸 스팩은 아니쟎아요...
그렇지만 기분 나빠할 수 있는 글임은 확실하군요. 어쨌든 힘내렵니다. 이런 글들에 휘둘리지 않고!
다들 왜 이래? ㅡ,.ㅡ 그냥 혼자 힘들어서 넋두리하는 것 가지고 위로는 못해줄 망정.....별로 기분 나쁠 것도 없는 내용이구만.... 하반기 공채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라서 다들 이렇게 심사가 뒤틀려 있는 건가? 다들 인성부족으로 낙방하신것 아닌가 모르겠네.... 다같이 힘든데 서로 욕하지는 맙시다 더러운 세상이군
포스코나 무역진흥공사가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망쳐놓지 말고, 인성부터 챙기쇼 쯧쯔~~~~ 하긴 그런데 붙었으면 그렇게 심사가 꼬여있지는 않겠지.....
아 스벌 졸라 기네
에지님두 심사가 좀 꼬이시나 보네요... 모든 분들 말들 다 맞습니다. 미소 한번 지우고 내일을 위해 달립시다..^^
에지 너도 다 떨어 졌냐? ㅋㅋㅋㅋㅋ심사가 무지 뒤틀렷군.....돈주고 토익점수 올렷는데, 어째 잘 안돼?ㅋㅋㅋㅋㅋ 그러니가 너도 인성이 부족한 거야......^^; 너도 인성좀 길러라.....돈주고 점수 살 생각 하지 말고.... 근데 정말 ruck가 저기서 무슨 뜻이야? 진짜 궁금하네...에지 니가 가르쳐 줄래?ㅋㅋㅋㅋ
나도 영어가 짧아서 잘 모르겠다 야. 근데 이거 어쩌지? 나는 이미 신검까지 끝났거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삼*전자는 포기 멜 보냈고...ㅋㅋ 요즘 토익때문에 스트레스 많구나? 공부한게 억울한가봐?^^ 아무리 공사라지만 토익이 다가 아녀.... 인성이 되야지 인성이 알간?^^ 나라가 걱정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