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던 개가있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안키우고 사장님댁으로 가있거든요
꿈에 그개가 새끼를 낳았다는데
자기를 똑같이 생긴 수컷을 어디서 만났는지 새끼를 가져서 낳았다고
새끼를 하나하나 새어보니 9마리인거에여
제가 새끼를 보는사이에 그 수컷개는 어디가고 없었어여
누군가가 새끼있는곳으로 막달려가니 어미개가 막물것처럼 막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그렇게 달려가니 새끼들을 위협하는줄알고 그런거라고 했어여
요즘 회사가 너무 어렵거든요
이번달 급여도 안나오고.. 회사하고 관련된 꿈일까여??
또다른 꿈은
저희 집인데
작은방에 바람이 들어오는거에여
머리가 휘날릴정도로..
그래서 남편한테 여기와보라고 머리가 날릴정도로 바람이 들어온다고
그랬더니 남편이랑 어떤여자가 싫다고 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가는거에여
그래서 나도 따라 들어갔져
"여기는 바람이 하나도 안부네 따뜻하네"하고 제가 얘기했어여
근에 안방바닥에 뭐가 많이 널려있으면서 지저분한거에여
그리고 구석에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지금은 죽었구여) 있는거에여
불렀더니 천천히 오더니 거진다와서는 바닥에 있는 반지케이스만한 상자를 확!! 물더니 막 먹는거에여
그걸보고 너무 놀라서 깼어여
그날 저녁에 폐암투병중이신 아버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연락이 온거에여
위독한 상태는 아닌데 그냥 기운이 없으시고 식사를 잘 못하셔서 입원하신거에여
저의 아버님하고 연관있을까여??
깨고나서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첫댓글 첫번쨰 꿈은 회사 관련 꿈 맞습니다
9일 정도지나면 님 의 고민이 해결될 꿈으로 보이는데..조금 어렵게 받겠네요
님께서 잘 생각 해 보세요 그럴수 있는지요 개 본다는거거든요 그런 일을
다음 장면 부친 병원 입원 한거 하고 관련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방에 찬바람이 불고 있었던거지요
그렇지만 심각 한건 아닙니다
심각한거아니라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