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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보름달처럼 환한 마음이
연꽃향기 추천 0 조회 132 25.03.13 22:2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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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4 00:08

    첫댓글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무를 하는 친구의 모습을 그려본다
    긍정의 마인드로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가 좋구나
    언제나 행복한 건강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내일 만나요^^

  • 작성자 25.03.14 00:12

    하늘을 바라보면서
    마음속에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서
    마음을 비우면서
    매일 새롭게 살아가지.

    인생이 뭐 별건가
    다 비슷하더라
    갖고있는 사람은 욕심에
    더 힘들어 하고 ~
    아프지말고 즐겁게
    살아가자구~

  • 25.03.14 07:36

    이쁘게 사는 연꽃향기님
    건강과 행복을 축복 합니다

  • 작성자 25.03.14 08:48

    축복의 댓글 감사합니다
    더불어 행복나누며
    살아가요
    좋은일 가득하시길요
    감사합니다 ^^

  • 25.03.14 08:12

    환자들을 돌보면서 웃음을 잃지않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
    내일 반가이 만나자^^

  • 작성자 25.03.14 08:49

    그려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더니 내일이네
    만나면 반갑고 행복해지네
    만남의 생각을 하면
    기분이 저절로 미소로~~

  • 25.03.14 09:27

    가족들도 힘들어하는 돌봄을...
    봉사하는 정신에
    감사하며
    자신의 건강도
    잘 돌보길....

  • 작성자 25.03.14 12:19

    내가 가야할 길
    이라고 생각했는데
    빨리 마무리를 해야지
    건강에 안좋은 신호가
    슬슬 자극하니~

  • 25.03.14 09:43

    1004표 강릉댁이
    자랑스러워요!!

    어른을 공경 할줄알면
    훗날 복받을일이
    줄줄이~~

    어르신들을 상상하니
    괜히 눈물이~~

    내일 만나서
    못다한 얘기
    우리 나눠요!!

  • 작성자 25.03.14 12:21

    그려 주원친구
    천사는 복받아서
    두아들이 바른생활이고
    속을 안썪였어
    엄마를 생각많이 해
    그것이 복이여~

  • 25.03.14 09:48

    연꽃님의 일상이 녹아 있는 감동의 글을 봅니다
    내 가족 같은 정성 으로 어른들을 보살피고 계시네요
    미래에 본인을 떠올리는 그마음도
    깊이 공감합니다
    건강하시고 계속 보람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복 받으세요~~^^

  • 작성자 25.03.14 12:24

    금송선배님^^
    내일을 아무도 장담못해요
    그래서 착한 마음으로
    힘들어도 스스로의 감정을 억제하고
    일하고있답니다.

    앞으로 얼마를
    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지내요
    일 할 수 있는 건강과
    활동력에 감사한답니다
    내일 반갑게 만나뵐게요 ^^

  • 25.03.14 11:08

    어쩌면 연꽃향기님은 재주가 많을까 ? 글도 잘 쓰고 부지런하고 친구들도 챙기고 정만 많은 것을 가지고있는 친구

  • 작성자 25.03.14 12:26

    과찬이지만
    춤춰야징 ㅋ
    갖은것이 적어서
    드릴것은 없고
    마음의 우정과 사랑이라도
    엉덩이 흔들며 재롱 부린답니다

  • 25.03.14 12:03

    크라운 밤양갱을보니 너무 반갑네요.
    내가 크라운제과 영업부에서 20여년의 세월을 보냈는데~~~

    직업이다보니 그렇겠지만
    환자들과 유대관계가 돈독한 것 같아서
    글을읽는내내 흐뭇하네요.
    내일 모두만나서 즐거운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25.03.14 12:29

    네 내일 봬요
    만나면 반갑고
    행복해요
    인간적으로 일하니까
    마음이 편해요.

    저도 누군가에게
    돌봄을 받을 수도 있고
    착하게 살면 하늘을
    떳떳하게 바라볼 것 같아요
    넓은 이해심과 따스한 마음 느껴봅니다 ^^

  • 25.03.14 15:35

    봉사는 자신을 희생해야 되는일인데
    어르신들과 오는정 가는정 유대관계도 좋고
    힘든일을 즐기면서 하는 마음이 대단합니다
    내일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 25.03.14 17:11

    금빛선배님^^
    남의일 같지가 않아서
    애착이 갑니다.
    때론 자녀들로 부터 무관심한 어르신이 대부분이세요.
    그러다보니 희생한 부모의 노력이 참 허무해 보이고 마음아파요.

    저희는 경험을 통해보면서
    건강 잘지키고 현명하게
    스스로를 챙기고 살아야해요.
    모임에서 스트레스푸시고 행복하게 오래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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