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하면서 간절하게 주님께 매달릴 때에..... 어느 은퇴한 목사님이 올린 부흥이라는 글 내용이 뭐라시는가 봤습니다. 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 대부흥으로 이 땅에 복음의 불이 확산되어 밝혀졌듯~ 복음의 불이 이 땅에 다시 재충전하는 부흥으로 각 심령들 마음에 찾아가기 바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부흥을 어제에 올린 글 내용으로 저는 제가 찾아야 하는 사모하는 마음이 불일 듯하여 말씀 속으로 깊이 빠질 때에 주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끼는다는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저의 몸부림이지만, 어떡하더라도 예수님 관심 안으로 들어가서 주님과 깊은 만남 예수님께서 조명하시는 말씀을 파헤치고 영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가르침의 마음을 하나하나 깨닫게 되어 철저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속으로 빠지기를 원했던 저의 불타기 원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주님이 나의 소망! 나의 기쁨! 나의 생명! 일평생 동안 나의 전부가 되신다면 부끄럽지 않는 신앙 고백의 삶이 날마다 쉬지 않고 우리들의 삶에서 나타나며 매 순간 그 고백이 온전하다면 보통 깊은 신앙생활이 아닐 것입니다. 인간적인 감정의 흐름 모든 이 땅에 것을 포기를 하고 주님께 사로잡혔다는 말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한 모습으로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의 역사에 빠져 산다는 건 우리들의 자아뿐만 아니라 철저한 하나님 제일주의적인 삶의 목표가 될 때에 하나님의 은혜는 다른 차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은혜 체험은 말씀을 헤아리는 깊은 통찰력이 같이 주어지고 더더욱 깊을 수밖에 없는 은혜로 말미암아 말씀을 가까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야고보서 4:8-10 KRV [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https://bible.com/bible/88/jas.4.8-10.KRV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갈수록 하나님께서도 가까이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모든 불순종들을 무시하고 순종하여 기뻐하시는 은혜를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처음부터 잘되지 않고 언제나 실행착오가 주어지며 거듭 반복 훈련하고 뭔 일이든 숙달이 될 때까지는 사람은 연약함을 가지고 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은 사실 명령형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이고 필히 하라는 분부가 따르는데 익숙하게 빠져들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은혜는 몸부림치면서 습득하는 것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적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도 무엇을 하려면 끝장을 봐야만 뭐라도 되는 것을 볼 때에 영성은 영혼의 양식으로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며 살아가는 통달하려는 마음으로 깊숙이 빠지려 할 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거하게 되고, 인생사에는 삶의 풍요로움을 터득하는 능력이 임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원칙들이 작용하는 것 알아가게 됩니다.
말뿐인 일회성 부흥이 아니라 일평생에 불붙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될 때에 예수님께서 사도행전에서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당부하시면서 승천하신 말씀은 땅끝까지 이르러 그 증인 된 삶을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요!? (행 1:8)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