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든 힘을 지배할 악의 군주 ‘사우론’의 절대반지가 깨어나고 악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해가며 중간계는 대혼란에 처한다.
호빗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 ‘레골라스’, 인간 전사 ‘아라곤’과 ‘보로미르’ 드워프 ‘김리’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로 구성된 반지원정대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절대반지를 파괴할 유일한 방법인 반지가 만들어진 모르도르를 향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난다.
한편, 점점 세력을 넓혀온 사우론과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앞둔 반지원정대는 드디어 거대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출처 텀블러
첫댓글 로한 테마곡은 바이올린인데
곤도르 테마곡은 호른인거 존나 좋아ㅠㅠ
영화 볼 때마다 디테일한게 눈에 보여서
볼 때마다 새로운 작품
진짜 어렸을때부터 너무 봐와서 이젠 대사도 다 외운다... 두개의탑이 진짜 제일 재미있고 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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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정ㅋㅋㅋㅋㅋㅋ 프로도 나오면 일단 화장실 감
에오웬이 왕의 귀환에서는 전쟁에 나가서 더 좋았어...반지의 제왕보고 다른 판타지물 못보는중 ㅠㅠ내 인생영화 ㅠㅠ
난 정말 2000년 초반에 어떻게 저런 그래픽과 연출이 가능했는지 신기함...연출때문에 볼때마다 감탄하면서 봄. 그리고 레골라스 얼굴 최고
ㅅㅂ 아라곤 내사랑..
인생영화....
진짜 지금봐도 퀄리티 개쩖 내인생 을 반제와 함께해서 행복 ㅠ 조온나 개명작임
지금 봐도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