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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제철음식&나의요리 입맛 돋구는 여름 반찬~♡
웅찌 추천 1 조회 919 18.07.05 11:2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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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05 11:34

    첫댓글 돈은 쓰야 지역경제 나라 경제 잘 돌아 가는거 웅찌님 아시지요, ㅎㅎ
    맛있겠다 내 고향 반찬. 운 옆지기 하고 나하고 먹는것 부터 모든것 각각.ㅠㅠ 여태껏 살아온
    모모 ㅎㅎ
    웅찌님 야무진 살림쏨씨
    칭찬^^

  • 작성자 18.07.05 11:44

    맞아요~모모님~^^넘 모으기만 하면 경제가 안 돌아서 살기 더 힘들잖아요~
    소가족 시대라 주로 외식을 많이 하는데
    우리는 주로 집밥을 많이 먹는 편이니
    고구마줄기 찾고 가지찾고 과일 찾고~ㅎㅎ
    그래도 제손으로 맹글어 먹는 만큼 푸짐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어디 있남요~
    여긴 비가 옵니다.
    이런날 뜨끈한 모모님 묵밥 한그릇 얻어 먹고 싶어유~
    맛있는 점심드셔유~^^

  • 18.07.05 11:47

    @웅찌 아직요 ^^ㅎㅎ 여긴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짠. 노래생각 매미는 맴맴 울고 ㅎㅎ 어쩜 젊은데 요리를 잘하실까,

  • 18.07.05 12:00

    잠간만 불앞에 서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계절에 무신 반찬을 이렇게 많이 하셨대요? 망치님 맛나게 드셨을 것 같아요~~ 저도 저기에 숟가락 얹고 싶네요~~^^

  • 작성자 18.07.05 12:07

    아름향기님~그럴땐 급하면 행주로 땀 딱아야죠~ㅋㅋ
    새댁이때 이웃친구하나가 행주를 락스물에 하도 삶아서 밥하다가 행주로 땀도 닦고 상도닦던 기억이 갑지기 떠오르네요~
    애기업고 깔깔웃다가 요리 잘하는 그 친구가 한솥하면 한 냄비씩 갈라묵고 살던~ㅎ
    그때는 두부도 한모 사면 반씩 가르고~옹기종기 모여 다시 한번 살아 보고픈 생각이 향기님 땀 야기에 아련히 스쳐 지나가게 하네요~^^
    참 그리운~ 인정이 있던 시절 이네요~^^

  • 18.07.05 12:11

    @웅찌 저도 그렇게 살던 시절이 있었어요 종종 그때가 그리워요~^^

  • 작성자 18.07.05 12:50

    @아름향기 그렇쵸~애기 등에 업고 시장도 걸어서가고 많으면 보태서 갈라묵고~애기도 잠깐 맡기고~그땐 저도 쌀한되가 1키론 줄알던
    맹탕 새댁이 였으니~반찬도 한ㄷ줄 모르면 얻어 먹고^^재료는 제가 사기도 하고~ 그 시절이 참그립네요~향기님댁에 접시들고 반찬 얻으로 갈까요~♡

  • 18.07.05 12:19

    @웅찌 웅찌님네처럼 맛난 반찬이 없어요~

  • 작성자 18.07.05 12:26

    @아름향기 얻어먹음 올매나 맛난디요~내놔유 반찬~이잉~ㅎㅎ

  • 18.07.05 12:07

    고추찜 정말 맛나지요~

  • 작성자 18.07.05 12:10

    윤긍님~힌김 올려 약간 맵싸하니 콧등에 땀도 살짝 흘리며~어릴때 엄마가 해주시던 평범한 밥상이 지금 제가 추구하는 건강 제철밥상일 줄~^^
    친사모에도 꽈리며 고구마줄기도 좀 판매방에 올라왔음싶은데요~그쵸~방긋~^^

  • 18.07.05 12:20

    웅찌님 ㅎ
    주소 알려 주세요
    놀러가고 싶어요
    저런 식탁 상 차림 본지가 언제쩍인지 ㅎㅎ

  • 작성자 18.07.05 12:17

    블루션님~ㅎㅎ
    이런 평범한 밥상은 식구들 옹기종기 모였을때 둘레 밥상에서 먹음 창 맛있는데 그치요~^^♡

  • 18.07.05 12:21

    @웅찌 전부 제가 좋아하는 반찬으로`~까~~~득 ㅎㅎㅎ
    아고 밥 먹고 싶다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게 밥 먹는거 같아요
    그것도 맛난 음식으로 ㅎㅎ

  • 작성자 18.07.05 12:29

    @블루션 훅~하는 김에 젤 간단한 된장찌게~ 땡초만 넣고 짤박하게 끓여 밥 비벼 드셔요~
    참기름 한방울~ 생야채 그냥 뚝뚝 분질러 넣고
    양푼이에 걍 비벼요~
    저도 숟가락 들러 갈께요~ㅎㅎ

  • 18.07.05 12:34

    @웅찌 헐....헐 헐
    까이거~~ 오세요 언제든 ㅎㅎㅎ
    밥 나누어 먹어야 정이 새록새록 간다니까요 ㅎ
    정 들면 같이 살아요 ㅎㅎㅎ

  • 작성자 18.07.05 12:37

    @블루션 그래요~왔다갔다 거리도 있는데 걍~살아요~
    저 밥슌이만 하기엔 아까운디 짬짬히 매장 판매도 전천후 상시대기 가능 합니당~~ㅎㅎㅎ

  • 18.07.05 12:38

    @웅찌 한집에 살아야지요 ㅎㅎ
    오다가다 시간 다...소비하면 클나요 ㅎ
    웅찌님은 몰 하셔도~ 훌륭히 잘 해 나갈것 같습니다~!

  • 18.07.05 13:10

    기본반찬이 많아요.
    울집엔 고추장, 간장만 있어요.

  • 작성자 18.07.05 13:17

    옥구슬님~한국 음식은 된장 고추장 간장.천일염만 있으면 다 해결 되는거지유~ㅎㅎ
    울집에 한~3인분 하는 거구가 살아서 외식은 제가 손해여유~
    된장 고추장으로 하는 가내 수공업으로 평생 사는거에 익숙되 버린 듯~ㅎ
    그래도 가끔 설겆인 해주니 그나마 견뎌유~ㅎ ~^^

  • 18.07.05 17:41

    더위에
    사랑 하나로
    모든 반찬을 만드시니
    대단하세요
    가지나물 보고
    얼른 저도 했네요 ㅎ

  • 작성자 18.07.05 17:48

    아밀키님~ㅎ
    가지나물 쪄서 집간장에 묻혀 먹기 식상해서 한번씩 굽기도 하고 파스타~피자에도 올려요
    야채는 우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조금만 조리법을 달리 해주면 별건가 싶어 아이들도 젓가락 들더라구요~ㅎㅎ
    안돼면 참기름 맛으로 먹어 줘야지 어쩌것어용~
    여름에 땀흘리며 조리하는 성의를 생각해서~
    풍성한 저녁식탁 되셔욤~^^

  • 18.07.05 18:11

    @웅찌 방금 남쪽에서 전학온 학생이 이걸 가져왔네요
    셤 기간인데 아그들 간식으로 먹어야겠어요

  • 작성자 18.07.05 18:24

    @아밀키 오메~
    어릴때 생각나네요
    뭐라도 있으면 엄마가 샘 갖다 드리라 카시던~내 자식 공부 가르쳐주시는 샘이 부모님은 젤 존경 스러웠던건데
    그땐 스승님이 무서브
    옆에도 못갔는데요~그쵸
    지도 옥수수 하나 주실란가 책상 앉아 있어 보고 짚네요~ㅎㅎ

  • 18.07.05 19:19

    @웅찌 이 학생의 남매 어머니가
    시골서 뭐라도 올라오면 이리 보내주시네요.
    애들하고 나눠 먹으려고 다 삶고 있어요.
    낮엔 아이스께끼 물려주고
    저녁엔 옥씨기 줘야겠어요.
    웅찌님!
    책상에 앉음 꼼짝마라 인데요 하실 수 있겠어요?
    보통 두 시간 30여분~4시간 ㅎ
    집에갈 때 묵언수행에 머리도 흔들지 말라고 했어요.낼 셤인데 그나마 다 까먹는다고ㅎ

  • 18.07.05 19:48

    전형적인 집밥 스탈에다 맛깔스런 반찬만 모아놨군요~
    전부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ㅋ
    정말이지 군침 넘어갑니다.ㅎㅎ

  • 작성자 18.07.06 10:05

    주머니 가벼운 식재료로
    올여름 잘 살고~
    에어컨은 빵빵 틀고 살고 싶포유~ㅎㅎ
    후리짱님~오늘도 화이팅 입니다~꾸벅

  • 18.07.06 09:58

    찬두.. 접시도 정감있고 이뻐요.
    쥔장은 더욱 아름답겠지요?!

  • 작성자 18.07.06 10:03

    지우지우님^^~
    오랫만에 방가요~^^♡
    엄마손에 먹던 일상의 찬은 정겹고요~ㅎㅎ
    접시의 쥔장은 마음은 이뻐요~ㅋ
    아침에 웃어 보자고 자화자찬 함해봤어유~방긋~^^♡

  • 18.07.06 09:59

    정갈한 반찬 입니다~
    먹으면 건강이 뿜뿜~ 돈 마니 벌어올만 합니다요!

  • 작성자 18.07.06 10:10

    작은 주머니 풀어서~
    주부는 땀 흘리고~
    가족은 골고루~
    옛날 자급 자족 하던
    어머니의 식단엔
    가족 건강의 지혜가 있었음을~방긋
    아마~시아도 크면
    숨비소리님도 퓨젼 보다는 먹고 자라던
    어머니 음식이 그리울 때가 올것인디요~ㅎㅎ
    오늘도~방긋방긋~♡

  • 18.07.06 14:46

    저 숟가락 들고 대기중이어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반찬만 차려놓으셔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만 하시면 뭐...
    저 안먹어도 괜찮아요~~ ^^

  • 작성자 18.07.06 14:50

    클때 먹던 반찬이 우리는
    아무래도 익숙하고 정겹죠~ㅎㅎ
    불금~고이중이맘님네 식탁엔 어떤 요리가??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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