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교회 문화선교학교에서 그림을 배웁니다. 수강 신청 후 코로나 때문에 첫강의도 못 듣고 지금까지 기다렸지요. 오늘이 3번째 날이구요.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갤러리를 운영하는 분이셔요.
아주 아주 젊고 예뿐 분이지요. 오늘 스승의날이라서 넘 거하면 부담스러울까봐서 맛난 케잌 조각과 아아를 사들고 갔답니다. 사과를 그리는데 넘 잼나요^^ 아직은 보여줄 수가 없답니다ㅋㅋ
경비 아찌가 가꾸는 아파트 화단이어요.
선생님께 드린 맛난 케이꾸요.
매너육, 시모야마콜로라타요.
아주 어린 쪼꼬미가 커져서, 콩분에서 7.5센치 플분으로 이사시켰어요^^
첫댓글 동무 최고^^ 댓생 맘껏 칠해 보이소 ㅎ
어려버요ㅋㅋㅋ
근데 잼나요^^
좋은 취미 가지셨네요
담엔
작품도 보여주세요
매너육
반듯한 얼굴 넘 멋져요~~
완전 초보입니다^^
아주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빨간 꼭지점
반듯한 얼굴 예쁘기도 해요
좀더 크면 멋진 집으로 이사할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ㅎ그림 배우면 멋지죠~~👍👍👍
쉽지 않더라구요.
머리와 행동이 따로 놀아요ㅋㅋ
손재주가 있의신가 보다 전 똥손이라 손으로 하는것 다 패스 입니다
저도 손으로 하는 것은 꽝이지요ㅋ 그림은 오래 전부터 해 보고 싶었던 거라서요^^
배우시는 작품도 올려주세요
딸램도 오늘 피아노선생님 카스테라 좋아하신다고 사가야한데요
역시 이뿐이답네요^^
사과 1개를 3주동안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명암 넣다가 시간돼서 왔네요ㅋ
좋은취미
힘들고
고통스럽드라도
꾸준히 쭈~욱 인내심갖고
하심 언젠가좋은일
취미론짱이죠 ㅎ
지금은 쭉~ 해볼 생각입니다^^
행복한시간되셨겟네요~경비아저씨 화단가꾸시면 물도자주주실테고 좋겟어요 화단예뻐서~
맘씨가 고운 분이시겠지요^^
그림은 젠벵이라 부럽사옵니다
저도 용기내서 이제 시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