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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호구 세대(沪籍)와 상하이 호구가 아닌 세대(非沪籍) 모두 외환선(外环) 외 지역은 구매 수량 제한 없음
다만 非沪籍(상하이 호구가 아닌 세대)는 상하이에서 1년 이상 사회보험 또는 개인소득세를 연속 납부해야 조건 충족
외환내는 기존 규정 유지: 상하이 호구 세대는 최대 2채까지, 상하이 호구가 아닌 세대는 상하이에서 3년 이상 사회보험 또는 개인소득세를 연속 납부해야 1채까지 허용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미혼 성인(单身)도 ‘가구(家庭) 단위’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
*가구(家庭)는 원래 부부와 미성년 자녀를 기준으로 주택 보유 수를 제한했지만, 과거엔 미혼 성인은 가구로 인정되지 않아 불리했습니다. 이번 정책으로는 미혼 1인 세대도 가구와 동일하게 취급돼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기준에서 집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 외곽 분양시장의 침체와 미분양 누적을 완화하려는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 주택 공적금 대출 확대
녹색건축(2성급 이상) 구매 시 한도 15% 상향
1주택자 최대 한도: 160만 → 184만 위안
다자녀 가정: 192만 → 216만 위안
2주택자 한도: 130만 → 149.5만 위안
계약금도 공적금으로 납부 가능, 인출해도 대출 한도에 영향 없음
*녹색건축(绿色建筑): 중국 정부가 지정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으로, 에너지 절감·친환경 설계 기준을 충족한 주택. 1성~3성으로 나뉘며, 2성 이상이면 정부 차원의 대출 혜택이 부여됩니다
✍️ 금리가 2.6% 수준인 공적금 대출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상업성 주택 대출 금리 개편
기존처럼 1주택/2주택 구분 없이, 은행이 차주의 상황을 종합 평가해 금리를 책정
사실상 다주택자도 1주택 수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 실수요자뿐 아니라 현재 주택을 더 넓거나 새로운 집으로 바꾸려는 ‘주거 개선(갈아타기) 수요층’의 부담 완화 효과도 기대됩니다. 다만 실제 적용되는 은행 금리는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 부동산세(房产税, 방산세) 조정
상하이 호구·비호구 모두 1주택은 면세
2주택 이상은 가구 전체 면적을 합산한 뒤, 인당 60㎡ 공제
✍️ 2011년 시범 도입된 부동산세가 외지인에게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외환외 지역의 수요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 결론
이번 정책은 예상된 완화였기 때문에 시장 충격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외곽의 미분양과 가격 하락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습니다.
정부가 “외환외 시장을 지켜내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고, 9~10월 성수기(금구은십)를 앞두고 거래 심리를 회복하려는 의도가 분명합니다. 실제 효과가 얼마나 나타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최소한 시장 하락세를 방어하려는 정책 의지는 확인된 셈입니다.
[출처] 8·25 상하이 부동산 규제 완화! 이번엔 상하이 집값이 움직일까?|작성자 코리아부동산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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