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그룹홈 어울림 송년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마술쇼도 보고, 소망카드 추첨에서 진♡숙 씨와 노♡정 씨가 당첨되어 토스토기를 2개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장기자랑에서 박군의 한잔해를 멋지게 불러 박수를 받았고,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소망카드 추첨에서 당첨되거나 장기자랑, 선물 나눔에 참여하는 것은 거주인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자신이 축제의 중요한 일원으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행사를 준비한 대구시그룹홈지원센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지금도 그 날 우리식구들의 멋진 폼들이 생생^^
흐뭇함으로 가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