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목회자 세미나 끝났습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통역으로 섬기고 미국에서 목회하시는 성결교단 대 선배님 목회자들을 섬긴 것도 영광입니다.
성결교단 이라면 다 아시는 분들입니다.
아무튼 교단을 떠나서 ... 좋은 만남.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이 돌아가서 라오스 각 지방을 섬기며 거룩한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카페 게시글
헤세드 일기
라오스 목회자 세미나 끝났습니다
이영근
추천 0
조회 73
15.07.16 19:30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수고하셨어요^^ 하나님은 나와 관계된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시지요. 힘들지만 믿음의 많은 사람들에게 섬김의 관계를 뿌려 놓으면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것입니다. 근데 선교사님 좀 쉬어야 하지 않나?^^
네 맞습니다. 자꾸 사람을 통해서 지경을 넓혀주십니다. 그래서 감사하죠. 그런데 일이 많아져서 몸은 무척 피곤하답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