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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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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일시 |
2009. 1.21 (수) / 총 3매(본문 2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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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광역도시철도과 |
담 당 자 |
∙과장 이승길, 사무관 윤종빈 ∙☎ (02)2110-8791, 8797 jbyun@mltm.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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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일 시 |
2009년 1월 22일(목)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경기 고양 ․ 파주지역 전철시대 개막
- 경의선 성산~문산 복선전철 6월 개통 -
□ 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경의선복선전철 사업 중 성산~문산간 40.6km 구간이 금년 6월말 개통하여 경기서북부 고양시, 파주시 지역이 전철로 서울과 연결된다고 밝혔다.
□ 본사업은 단선철도로 운행(현재 디젤동차 운용)하고 있는 경의선(용산~문산)을 복선전철로 개량하는 사업으로
ㅇ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급격한 인구증가로 교통 혼잡을 보이고 있는 경기서북부 지역과 서울간의 교통난 해결을 위하여 1999년 11월 착공하였으며, 교통난 심화가 우려되는 파주운정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추어 성산~문산 구간을 개통하게 되었다.
ㅇ 앞으로 경의선 중 나머지 용산~성산구간은인천국제공항철도와연계시공하여 2012년 준공할 예정이다.
□ 이번 개통으로 광역전철이 성산~문산간 1일 118회(왕복) 운행하며 지하철 3호선(대곡역) 및 6호선(성산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일부 열차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게 되면서 경기 서북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철도 교통편이 더욱 편리해졌다.
* 성산~문산 : 40회→118회(78회 추가)
ㅇ 수도권 전철 운행으로 경기 서북부 지역의 출․퇴근시 극심한 도로정체가 해소되고 지역 주민의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어 대중교통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댓글 글을 읽어보니 통근열차에 관한 사항은 아직 확정된것이 아닌것 같네요.
하긴 전차선이 있으니 성산~서울역까지 무정차 운행하는 방향도 있겠군요...
이에 대한 해답은, 복선화중인 구간의 어떤 역도 복선상의 일반열차 (CDC 혹은 DHC) 에 대응하는 플랫폼을 갖추지 않는다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다른 역이야 그러려니 하더라도, 금촌까지도 그렇습니다. 즉 서울-문산 (차후 용산-문산) 간은 전동차로 완전히 대체하고, 그 나머지인 문산-도라산에나 CDC든 DHC든 굴리겠죠. 혹은 서울 이남에서 일반열차로 오는 수요에 대응하여 문산까지 서지 않고 바로 가는 열차를 수 시간 간격으로 둘 수는 있겠습니다만. (복선화인 데다 대부분의 역에 대피선이 마련되니까 대응은 쉽습니다)
이것에 관련해서는 서울역과 신촌역에 고상홈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역은 신호와 선로를 보강했고 신촌역은 공사설계도가 공문에 떴더군요
그럼 신촌역에 일반 수도권전철이 들어온다는 뜻이겠군요.
신촌역 승강장은 에스컬레이터 위치가 조금 높아서 나중에 고상홈을 만들 때를 감안한 듯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