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회원님들 ! 메니저 입니다
비오는날 은 역시 밀가루가 생각나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먹었던 "명동교자" 칼국수 를 소개 해볼까 합니다

북적이는 서울역 을 지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명동 칼국수 를 먹기 위해서 말이죠

서울 도심의 밤은 너무나도 아름답 습니다
콘크리트숲 의 반짝이는 빛들
화려한 모습속에 나쁜모습들은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명동은 언제나 복잡 합니다
주차도 힘들고 ㅠㅠ
도로도 복잡하조 (일방통행 주의)

명동속 의 주차장이 존재 합니다
복잡함속에 당황 하지 마시고 주변을 살펴보시면
유료주차장이 많이 존재 합니다
30분에 2500원

8시 30분 쯤 도착한 명동교자
명동교자 의 역사는 1966년 부터 시작 되었다 합니다
역사가 깊은 만큼 맛의 깊이도 엄청 납니다
많은 외국인 과 한국인 뒤엉켜 식사를 합니다

칼국수 8,000원 입니다
양이 적지않습니다
밤과 면(사리) 는 리필을 해줍니다

마늘김치 이게 진짜 별미 입니다
칼국수와 함꼐 먹으면 매콤하면서 감칠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단점은 마늘냄새가 입속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ㅋㅋ


너무 배가고파서 정신 없이 먹어 재꼈습니다
칼국수 1개 밥 2개 면사리 1개 완벽하게 클리어 했습니다

늦은 시간 명동 은 많은 관광객 들로 붐볐습니다
오후 9시 가 넘었는데 사람이 넘처 납니다
더욱 많은 관광객 들로 한국 경제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지나가다 발견한 아이스크림 가게
프리미엄젤라또 ?? 이게모지 ?? 궁금증이 증가 합니다

아니 이게 아이스크림 이야 ? 꽃이야 ? 뭐야 !?

너무나도 예쁜 모습의 젤라또
결국 결제를 하고 있는 제모습을 발견 합니다

짠 ! 제가 먹어 보겠습니다
핑크색은 딸기맛 이고
흰색은 요거트맛
생각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
따뜻한 칼국수 한그릇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회원님들의 식사는 어떠하셨나요~?
첫댓글 명동교자 최고지~^^
매니져j 장가간다고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