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생활관리
최근에 두 명의 낯선 여성과 약 한 시간가량을 통화를 했습니다. SNS 상의 커뮤네케이션 이였습니다. 저는 글을 제취 미로 또는 제 기록을 남기면서 반복학습 효과로 글을 쓰는 건데요.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분에게 어떡하면 건강한 모습으로 노후를 즐길 수 있냐를 서로가 알고 있는 건강한 식생활 개선으로 어떡하면 실천으로 옮기면서 보다 더 표가 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오랜 고민 중에 해 왔던 성공사례라면 성공적인 좋은 결과로 느꼈던 부분을 얘기를 하였는데요~
다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두 사람이 동일한 결과로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식생횔개선이였습니다. 기호에 따라서 나머지는 건강 보조 식품을 복용하는 여하에 따라서 건강은 당연히 좋아지는 것을 스스로가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도 사회생활에 스트레스까지 중압감을 받아서 해결를 못하면 또 건강은 예전에 나빠아지는 상태로 제자리걸음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불규칙적인 감정 변화와 상황에 따른 잘못하는 건강하지 않는 식생활은 스트레스와 함께 건강에 타격을 준다는 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있더군요!?
다양한 건강 보조식품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저마다 자기들이 알고 있고 복용하는 것이 최고라고 입버릇처럼들 하지요. 특히 국내에 유통되는 20여 가지 다단계 식품들 뭐라고 말은 못 하지만~)!? 그것은 별개였고 먼저는 마음가짐이 이미 건강한 모습을 워밍업 해 주기에 마음 상태에 따라서 건강은 관리를 하는 기호에 맞는 식품들이 건강을 준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것은 마음 상태와 함께 꾸준한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얼마만큼 절실하게 관리를 잘 하느냐는 기본적인 과정으로 가벼운 운동과 함께 주어진다면 잘하는 최선의 노력의 결과가 주어질 것입니다.
건강하려면 이러한 모든 과정들이 습관처럼 건강한 마음가짐, 건강한 식생활과 가벼운 운동은 평소에 생활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참 쉽지가 않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처럼 하나하나씩 건강을 찾는 노력들은 내 몸에 어떤 음식이 들어갔느냐에 따라서 내 몸에 건강이 주어진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물에 건강 상태가 될 것입니다!!
#현실적인싱글모임을보면서
싱글들은 뭐니 뭐니 해도 경제력이 압권입니다. 겨우 먹고사는 중에는 제 입장에서는 결혼, 재혼은 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고 저는 강조를 했습니다. 특히 여성이든 남성이든 높은 스펙을 가지고서 모임에 나와 주둔하는 사람들은 높은 기대치가 너무 꼴 볼 견인 사람들도 없지 않아있습니다(그렇다면 본인은 얼마나 준비가 잘 되었을까요!? 자각을 못하는 건 아닐텐데요!?). 공주병과 왕자병 같은 사람들 이런 분들은 결혼 정보 회사에 자기 이력을 넣고 거기서 기대하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겠다.... 잘 안되니깐 싱글 모임서 기웃거릴 텐데요. 그래서, 주제 파악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왜냐면 초창기 카페 모임부터 십여 년 세월에 싱글 모임에서 온갖 진상부터 되어 먹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었다고 서로가 공감을 했으니까요!?
우린 터놓고서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현실입니다. 돈 잘 버는 사람들은 너무나 잘나가듯 벌고 못버는 소비 양극화가 심하게 차이 나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가 아닐까!? 하고요~? 그리고 경기 악화는 누구나 피부적으로 느끼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심각한 경기 공황 상태에 저희들이 살고 있으며, 결혼 생활 중에도 생활고를 못 이겨서 각자가 헤어지는 경우들은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자기 생활력도 안되는데 결혼과 재혼이 주어질까요!? 그냥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상황인식 자기성찰이 빠를수록 현실감각이 따르고 어떠한 처신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다고 또 다른 여성과 통화를 하면서 결론을 내렸습니다(제가 전화를 건 것이 아니라 낯선 여성들이 저한테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콜 전화로 제업무를 하니깐 낯선 전화를 조심스럽게 받거든요. 일 전화로 받으니까요....절대로 제가 전화 할 일도 없습니다.ㅋㅋ) .
이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기에 모임을 하고 만남을 하고 여가 선용이 잘 되어도 커플이 생겨도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슬픈 현실이지만 경제력이 뒷받침이 잘 되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으로 나눠질 수가 있습니다. 경제력이 탄탄하면 처음 만남부터 아주 원만하게 뭐든 잘 해결이 되기에 좋은 결과는 당연하게 나타나지만 지지리 궁상맞게 살 것 같으면 뻔한 생활 혼자 사는 것을 저는 선택할 것이라고 보는데 맞다 안 맞다 차원하고는 너무나 다른 현실적인 문제이거든요!?
싱글 모임 슬픈 일이지만, 자기 생활력 만큼은 각자가 책임져야 하고 그 이상까지 넉넉해야만 보다 안정적인 커플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이 시대적인 현상입니다. 누구 잘못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랴 누구를 원망하랴 누구 탓하랴!? 이런차원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선생처럼 이러한 고백이있습니다.
내가 사람에게 좋게 보였으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 1:10 KRV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https://bible.com/bible/88/gal.1.10.KRV
성경말씀은 철저한 그리스도의 종이 될려면, 이 시대를 뛰어넘는 능력까지 길들어져야만 한다입니다!!
성경적인 말씀이기에 순종하고 안 하고 차원도 아닙니다. 당연한 지론으로 저는 성경적인 말씀 적용을 받아들이느냐를 고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