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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카페 게시글
더불어밥의 일상 Save Tibet!
더불어밥 추천 0 조회 50 06.02.20 11:0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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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2.21 01:09

    첫댓글 마흔 넘는다고 내공이 넘치는 게 아니더만.. 넘칠 거면 이미 서른 여들 아홉엔 싹수가 보여야....

  • 작성자 06.02.21 20:30

    당근이죠..삶의 싹수란 벌써 20대엔 결정되죠..그래도 뭐,,,삶이 혁명적 변화란 것도 있으니...저도 기대를^^

  • 06.03.03 23:03

    나는 아직 그냥 순진무구한 게 좋아요. 강산에 아저씨는 (그날 첨 봤는데) 진짜 웃겼어요. 그런 사람인 줄 몰랐지 뭐예요.

  • 작성자 06.03.06 00:04

    나이 들어서 순진무구하게 사는 것도 내공이 필요한겨!!! 강산에아자씨처럼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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