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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한국교회에 임할 최후의 대부흥과 환난의 큰폭풍 이란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 3주 연속입니다. 계속 지진이 나고 있어요. 저도 깜짝 놀란게 이번에는 콜롬비아에서 대지진이 났습니다. 베네수엘라, 일본 다음에 또 콜롬비아. 근데 이번에 지진은 7.4도라고 합니다. 273명이 사망했고요. 부상자가 3,824명이고요. 실종자가 377명입니다. 일본하고 달라요. 아주 큰 피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12,584 주택이 완전 전파됐습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파괴된 주택은 74,873채입니다. 합하면 10만 채의 주택이 파손이 됐어요. 그럼 난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집이 일부 부서지면 살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거기 전기는 온전하겠습니까? 수도는 온전하겠습니까? 그리고 10일 날 콜롬비아 지진이 있었는데요. 15일 날 인도네시아의 플로레스섬에 이건 다행히 인근 해역이에요. 그 지역이 이미 과거에 지진으로 몇천 명이 사망하신 곳이거든요. 인근 해역에서 7.7도의 지진이 났습니다. 작은 지진이 아닙니다. 다행히 해역에서 나서 쓰나미는 가볍게 왔고 약 20여 명이 사망했고요. 쓰나미 경보로 수만 명이 대피를 했습니다. 이게 지금 바로 우리나라 근처들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여기저기서 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젠 또 태풍이 문제죠. 일본의 도쿄 인근의 지바현에는 15호 태풍 ‘찬홈’으로 침수 피해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여러분 다 보셨을 거예요. 나리타 공항도 마비되고 도시 전체가 침수 피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더 심각해요. ‘돌핀’이라고 중국 현지 금년에 가장 큰 태풍이 왔습니다. 피해를 입었고요. 100만 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1500편 항공기가 결항했고요. 하천 범람 홍수 피해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은 잘 발표를 안해요. 우리가 영상으로 봐도 이만저만한 피해가 아닙니다. 거기만 그럽니까? 아닙니다. 지금 미국,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유럽 전역이 산불이 나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유럽 전역이 가물어요. 여러분들이 보셨지만 옛날 매머드 뼈도 나오고 과거 유적들도 나오고 물이 말라가지고 원래는 배가 다녀야 운수를 할 수 있는데, 항공이나 이런거 안되니까요. 아예 다 멈췄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 싸우느라고 서로의 곡물을 막고 있어요. 지금 러시아도 곡물 수출이 막혔습니다. 러시아 본토에서 휘발유 값이 치솟고 있고 생산이 잘 안되고 있어요. 그만큼 전쟁의 피해는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다 국가들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두 나라가 곡창지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금년 식량이 얼마나 식량값이 급등할 것인가? 가뭄이 심각하게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 수많은 이야기를 해놓고 한국은 어떻습니까? 이상하지 않아요? 이것을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안보고 자꾸 자연으로 봐요. 이게 무슨 일입니까? 기후나 이 세상을 하나님이 다스리세요!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태풍 ‘찬홈’은 우리나라의 동해와 남해안 남부 쪽에 비를 가볍게 뿌리고 사라졌어요. 이번에 ‘돌핀’은 우리나라의 가물었던 남쪽에 비를 충분히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더우셨던 여름은 어디로 갔는지 얼마나 선선합니까?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더울 때 일기 예보는 8월 내도록 가장 더울 거라고 일기 예보를 했었는데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잠깐 맛보기만 보이고 사라질 겁니다” 말씀드렸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한국을 보호하시는게 눈에 보이잖아요. 제가 무슨 예언가도 아니고 기상 관측사도 아니고 그분들이 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이 하세요. 현재 한국은 3년째 태풍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온 세상에 지금 이 현상을 보시면 뭘 느낍니까? 마태복음 말씀이 딱 기억나잖아요.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라. 이것이 재난의 시작입니다. 이미 전 세계의 재난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그 재난이 한국에 오지 않아요. 전쟁도 우리나라에 미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나라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나오는 그분의 자녀들이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걱정 안합니다. 왜요? 그분이 주관하실 것이기 때문에요. 우리 그 부분을 좀 자세히 볼까요? 마태복음 24장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절부터 2절 같이 읽겠습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아멘. 여러분이 다 알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성전 건물을 보여드린 것은 “이 건물도 무너집니까? 저 건물도 무너집니까?” 하고 질문을 한 거예요. 그러자 예수님이 뭐라고 대답하십니까? 바로 대답하시죠. 뭐라고 하십니까? “이 건물 저 건물 할 것 없이 다 무너질 것이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라고 말씀하세요. 제자들이 얼마나 답답했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볼 때 왜 자꾸 이해가 안 되고 틀리냐면 또 번역이 어려우냐면 유대인들이 갖고 있는 사고 방식과 우리가 갖고 있는 사고 방식이 너무 틀려요. 그분들은 모든 사고 방식이 성전에 집중돼 있습니다. 성전은 그분들의 인생이고 삶이에요. 성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이 뭐라고 인사합니까? “샬롬” 우리도 그렇게 “샬롬”이라고 많이 인사하죠. 근데 여러분 샬롬의 의미를 정말 알고 인사하십니까? 우리는 평화라고 느껴요. 저는 속으로 ‘살 놈’ 하고 인사를 드립니다. 예수를 믿으니 살겠잖아요. 죽지 않고요. 근데 실제로 ‘샬롬’이라는 인사를 유대인들이 할 때는 우리와 다릅니다. “샬롬”이란 말과 “예루살렘”은 같은 말이에요. 「샬롬의 도시, 평화의 도시」 그것이 예루살렘이에요. 왜 그렇게 인사할까요? 왜 샬롬 이라 말할까요? 하도 전쟁이 많아서요? 대부분 그렇게 생각해요. 평화를 원해서 갈구해서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니에요! 이 ‘샬롬’이란 평화는요. 시대가 언제 오냐면 여호와께서 이 땅에 내려오셔서 친히 다스리는 그 세상을 그들이 바라보고 하는 인사예요. 전혀 다른 뜻입니다. 바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이 서고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는 세상을 꿈꾸며 그 세상을 기다리며 “샬롬”이라 하는 겁니다. 결국 그분들의 인사는 천년 왕국에 연결돼 있어요.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는 그냥 ‘샬롬’ 평화로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이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의 상식과 가치관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갖고 있는 그분들의 가치관이 틀린 거예요.
우리는 뭐라고 인사합니까? “식사하셨습니까?” 왜 그렇게 인사합니까? 우리한테 미국이 왜 그렇게 친숙합니까? 그분들은 우리를 알아요. “굶었니?”라고 묻잖아요. 얼마나 많이 굶었으면 밥을 먹었냐고 물어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미국 사람 좋아합니까? 미국 사람들은 좋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꾸 굿(good)이라고 해요. 굿데이(good day)라고 말씀하시고 그분들은 새가 노래한다고 해요.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한국은 슬픈 역사를 갖고 있고요. 영국이나 미국은 기쁜 역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과거에 그분들은 영화로웠고 우리는 너무나 가난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과거를 보고 슬퍼하고 있고요. 이스라엘은 미래를 보고 소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인사에서 각자 그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그리고 함께 하나가 되어 있는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 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예루살렘 성전이 다 무너진다는 것은 그들의 소망이 무너진다는 뜻이에요. 그러므로 그들이 얼마나 궁금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 나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 읽겠습니다.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셨습니다. 감람산에 기도하러 올라가셨어요. 제자들이 조용히 네 명이 따라갔습니다. 가장 중요한 제자들이 따라갔어요. 그리고 조용히 묻습니다.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그러면 이 성전이 무너지겠사오며죠. “언제 무너집니까?” 성전이 무너지는게 이스라엘 백성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성전이 무너져야 에스겔 성전이 서요. 이스라엘 백성은 관점이 우리와 다릅니다. 이 성전이 무너져야 돼요. 사실은 이스라엘이 알아요. 이들이 이 성전이 무너져야 무슨 성전이 선다고요? 에스겔 성전이 섭니다. 곧 하나님이 친히 내려오셔서 다스리는 나라가 이 땅에 서요. 그러므로 ‘이 성전이 무너지는 때’와 그리고 ‘주의 임하심’은 “주님이 임하셔서 새로운 성전을 세우실 것입니까?” 성전에 관한 것이에요.
그리고 ‘세상 끝에는’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관점 때문에 이 세상 끝이라고 번역을 한 거예요. 원래 세상 끝은 [올람]이라 합니다. 히브리어로 ‘시대의 전환’이에요. 무엇이냐면 우리가 알기쉽게 하려면 지금 우리 ‘조선’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우리가 ‘조선 사람’ 말 안하잖아요. 조선시대가 무너지고 대한민국이 서는 거예요. 우리 입장에서는 고려가 무너지고 조선이 서는 거예요. 완전히 혁명이에요. 새로운 시대예요. 이스라엘은 더 큰 뜻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올람 하제] 곧 악과 고난 시대, 사탄이 세상을 다스리는 시대가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시대 [올람 하바]로 바뀌는 것을 그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샬롬”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친히 오셔야 이 세상에 평화가 옵니다. 그것이 이사야서에서 말씀하고 있고 미가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 시대를 그들이 바라보며 기대하며 묻는 거예요.
“언제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세상 끝에는’ 무엇입니까? “시대가 바뀌는 때에는 어떤 징조가 있습니까?” 이 세 가지 질문은 한 가지 질문이죠. 이 성전은 무너지고 주님이 새 성전을 세우시며 그리고 이 시대가 바뀌는 때는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 하나하나 다른 질문 같지만 사실은 유대인의 관점에서는 한 가지 질문이에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 예수님 대답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6절에서 8절 같이 읽겠습니다.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아멘. 말씀을 가지고 정확하게 인지를 하셔야 돼요. 자꾸 왜 십자가만 이야기합니까? 십자가는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역사의 시작점이자 뿌리예요. 나무가 자라려면 뿌리만 있으면 안됩니다. 가지가 있어야 되고 이파리가 있어야 돼요. 영화가 있어야 되고 열매가 맺혀야 돼요. 십자가로 시작하여 부활이 있었고요. 그것은 나무가 자라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이 승천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뭇가지에 잎이 열렸어요. 승천하시고 무성한 잎에 무엇이 달려야 됩니까? 열매가 맺혀야 됩니다. 열매가 익어야 됩니다. 열매가 맺히고 열매가 익는 것이 바로 다시 오시는 거예요. 주의 재림은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은 그 열매예요. 그러므로 십자가와 주의 재림은 하나예요. 결과물인 거예요. 그래서 바울이 이 말을 한겁니다. 바울만큼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곳곳에 바울은 주님 곧 오신다고 준비하고 예비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사님들이 바울을 직접 봤으면 이단이라 했을 거예요. 근데 바울은 곧 오신다고 얼마나 준비합니까? 왜요? 바로 그것이 십자가와 연결되기 때문에 그래요. 십자가의 결과이기 때문에 그래요. 바울이 뭐라고 말합니까? “내가 십자가의 도 외에는 도무지 전하지 않기로 결심하였노니 다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노라” 하셨어요. 그 바울이 마지막 순교하기 직전에 뭐라고 했습니까? “내가 푯대를 향하여 간다. 그리고 이제 후로는 나에게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나뿐만이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곧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주의 재림을 기다린다는 건 우리가 이 세상을 회피하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이거 오해를 하는 거예요. 주의 재림을 왜 기다립니까? 주의 재림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인생의 목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요. 과거에 나를 위해 살았다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를 위해 살기 쉬워요. 하지만 주의 재림을 기다리면 내 삶의 목표가 바뀌어요.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 살게 돼요. 그리고 내 삶 속에서 많은 나의 단장품들을 끝낼 수 있어요. 정신 바짝 차리게 되고 그리스도인 답게 빛과 소금으로 살 수 있게 돼요.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에게 종말론적 신앙이 가장 오해받는 것이요. 종말론 신앙을 가지면 이것저것 다 끊고 교회 모여서 기도해야 되겠네. 흰 옷 입고? 아니에요! 큰일 날 소리입니다. 바울이 그런 말 한 적 있습니까? 없어요. 바울이 뭐라고 했습니까? "너희 중에서 주님 곧 오신다고 일 안하고 밥만 축내고 남들한테 피해 주는 자들이 있다" 그럼 뭐라고 합니까?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
바울은 뭐라고 합니까? "주님 곧 오실 때 다 됐으므로 복음을 전파하자. 우리가 주의 길을 예비하자. 주의 길을 평탄케 하자" 바울은 스페인까지 선교를 갔다고 합니다. 왜요?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돼야 예수님 오신다니까 주님 오시라고 그가 선교한 거예요. '마지막 이스라엘까지도 예수께 돌아올 것이다' 그는 소망을 품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히려 주의 재림을 기다렸더니 자기 인생을 걸고 살게 된 거예요.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제 예수님 곧 오실 건데 세상 소망 갖고 세상에 뭘 할 것있냐” 그래가지고 하던 직장도 놔두고 열심히 하던 일도 놔두고 이거는 성경에 위배됩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림으로 더욱더 열심히 사셔야 돼요. 주의 재림을 기다림으로 우리의 삶의 목표가 완전히 바뀌고요. 그리고 “내가 어떻게 주의 재림을 대비할까?” 그리고 “어떻게 주의 재림을 도와드릴까? 주의 길을 어떻게 하면 평탄케 할까?” 그 마음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과거에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놀음했다면 다 치우고요. 과거에 내 멋대로 살았다면 그 습관들 다 버리고 이제는 정말로 예수님 위해 사시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나를 데려가려고 하는 예수님을 위해서 내 인생을 거는 거예요. 열심히 사십시오. 연세가 드셔도 열심히 사십시오.
저는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최선을 다해서 삽시다. 그것이 진짜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주의 사랑하는 신부의 태도예요. 은퇴하셨습니까? 일을 찾으십시오. 봉사라도 좋습니다. 하다못해 옆집에 뜰 앞을 쓸어줘도 좋습니다. 무언가 내가 할 일을 찾고 내가 무언가 보람 있는 일을 찾으셔야 돼요. 그러면 주님이 일을 주세요. 왜요? 하나님은 우리 모든 사람에게 주신 복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그 축복은 놀고 먹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착각하는 거예요. 그 축복은 일하는 거예요. 가장 먼저 누구에게 일을 주셨습니까? 아담에게 무슨 일을 주셨습니까? 에덴 동산을 다스리고 거기 있는 짐승들에게 동물들의 이름을 다 주셨어요. 우리는 동물 이름을 지었다고 하니까 착각이 있어요. “너는 사자” 이렇게 이런 것만 지은 것 같아요. 아니요. 얼마나 사랑스러웠겠습니까? 사자도 종류가 틀리잖아요. 순둥이, 멍뚱이,,많잖아요. 얼마나 많은 이름을 창조적으로 지었겠습니까? 아담이 바빴다? 유유자적해서 그냥 자다가 일어나 잠깐 일했다? 바빴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일을 하면서 오는 기쁨을 아세요.
여러분 삶에 보람이 없으면 여러분 마음이 죽습니다. 왜요? 우리는 그렇게 창조되었어요. 우리는 부지런한 DNA가 다 있습니다.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면 마음이 편안하고 뿌듯해요. 근데 게으르고 나태하게 쓰러져 있잖아요? 그러면 마음에 불안이 엄습을 해 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삶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세요. 하나님은 쉬십니까? 안 쉽니까? 안 쉬세요. 절대 마지막 때 예수님 기다린다고 엉뚱하게 사시면 안돼요. 큰일납니다. 오히려 더 모범이 되셔야 되고 열심히 사셔야 되고 직장에서 모범이 되셔야 돼요. 그리고 복음을 전파합시다. 주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우리가 마지막까지 해야 될 일이고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장 마지막에 우리가 선교할 목표지는 이스라엘입니다.
성경은 두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한 가지는 {복음이 다 전파가 되어야 주님이 오시리라} 또 한 가지 다른 말이 있어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의 모든 고을에 복음이 전파되기 전에 오시리라}는 말씀이 있어요. 상치된 말 같잖아요. 그런데 왜 하필 이스라엘을 비유했을까요? 그것은 이스라엘의 모든 고을에 복음이 전파되기 전에 오시는 것은 주님의 공중 강림입니다. 지금은 이스라엘 고을에 복음이 전파되고 있지만 다 전파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지금은 주님의 공중 강림을 기다리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복음이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오신다는 말씀은 이스라엘이에요. 이스라엘이 마지막 회개할 때 예수님이 오시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복음이 전파되는 마지막 민족이 누구예요? 이스라엘이에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그 이스라엘은 어디에 집중돼 있냐면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다스리는 데 집중돼 있기 때문에 예루살렘에 그들이 집중돼 있습니다. 그래서 ‘시온주의’라고 하죠. 그래서 돌아온 거예요. 땅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특히 예루살렘이요. 지금 우리 때는 예수님이 오기 직전 마지막 현상,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를 대적하여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마음속에 진짜 바울이 가졌던 그 믿음, 주님 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사모하며 대비하였던 그 믿음으로 돌아갑시다. 이것이 한국이 사는 길입니다. 볼까요? 미가서 4장입니다.
미가 4장 1절부터 5절 같이 읽겠습니다.
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2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3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아멘. 말일이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기다리는 날이에요. 바로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나라 그때를 이야기해요.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올람 하바] 시대예요. 그때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에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서며” 히브리어로는 [하르 베이트 아도나이]예요. 뜻이 뭐냐 하면 [아도나이]는 ‘주님의’ 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함부로 부를 수가 없으니까 [아도나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주님의 집의 산’이라는 뜻입니다. 어디를 가리킬까요? 예루살렘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가장 중요한게 예루살렘입니다. 더구나 예루살렘이 중요한 이유는 그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 때문이에요. 우리는 성전이라 합니다. 거룩한 제사를 드리는 곳이라고 이야기해요. 그 뜻이 아니에요. 정확하게 히브리어는 [베이트]라 합니다. 뜻은 ‘집’이에요. 그럼 우리가 여기 이곳은 교회는 무엇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에요. 우리가 사람이 모여 있다 보니까 가장 많이 착각하는게 뭐냐면 하나님의 집을 목사가 뭐 어떻게 하는구나 착각하는 거예요. 목사가 주인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세요. 성도가 주인 아닙니다. 하나님의 집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세요. 이 관점에서 여러분이 교회를 보시면 우리 사고 방식이 정확하게 정리가 돼요. 이곳에는 오직 예수님만 계셔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님 만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신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곳에 모인 여러분들을 모두 합하여 통칭하여 “교회”라 하고요. 교회를 '그리스도의 아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소를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장소에 있는 개개인을 함께 이야기하기도 해요. 하지만 장소가 중요해요. 왜요? 예수님 계셔야 되니까. 예수님이 계신 곳 그리고 그의 자녀들이 모이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이고, 예수님의 신부된 자들이 모인 곳. 그것이 바로 교회예요. 그리고 그것을 전부 다 통칭하여 「교회」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아내'예요. 장소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린게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중요한 것은 예루살렘 성전이에요. 예수님도 아까 마태복음 22, 23, 24, 25 네 장에서 무엇을 주제로 말씀하고 계십니까? 전부 다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얼마나 중요했으면 3일의 행적을 가지고 마태복음에서 네 장이나 말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주제는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왜요? 성경 전체의 주제가 예루살렘 성전이에요. 예루살렘 성전에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나라, 예수님 친히 오셔서 그곳에 거하시며 온 세상을 다스리는 그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를 뭐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느냐? 평화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밑에 보면 뭐라고 나옵니까? (3~4절)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 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무엇입니까? 모든 국가가 평화가 넘칠 것이고 각각 자기들에게도 풍요가 왔어요. 이게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를 왜 얘기하냐? 풍요입니다. 풍요가 오면 싸울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쟁이 왜 났습니까? 결핍이고 두 번째는 욕심 때문에 나는 거예요. 결핍만 가지고 나는 건 아닙니다. 배가 고파 그래서 우리 한국 땅에도 많은 분이 찾아왔습니다. ‘왜구’라고 일부는 농사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쓰시마 섬에 있는 분들이나 그 옆에 가쪽에 사신 분들이 뭐가 됐어요? 도적이 돼서 한국도 털고 중국도 털고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멀리까지 가서 털겠습니까? 그만큼 그 사람들은 배가 고파서 잘 못드셨어요. 잘 못드셔서 결과가 무엇입니까? 키가 작아요. 결과가 그런 거예요. 적게 드신 이유는 소식해서 좋다고 그런거 아닙니다. 없어서 결핍이에요. 두 번째는 욕구예요. 더 잘 살려고. 그래서 전쟁은 이 두 가지 때문에 납니다. 근데 예수님이 친히 다스리면 이런 것이 없다. 이제 이해하시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인사를 “샬롬”이라 한다고요? “예수님 오시옵소서! 친히 오셔서 다스리시옵소서!” 그 나라가 곧 올 것입니다.
미가 4장 6절에서 8절까지 읽겠습니다.
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받게 한 자를 모아
7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8 너 양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
아멘. 하나님께서 뭐라 하십니까?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환난받게 한 자를 모아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백성이다? 남은 백성이다. 왜 남은 백성이라 하셨을까요? 지난주에 스가랴 말씀을 봤더니 이스라엘 백성이 몇 명이 멸절됩니까? 3분의 2가 멸절됩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3분의 1도 반은 포로로 끌려가요. 반만 남습니다. 근데 이러면 나라가 망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일본에게 나라 뺏겼을 때 백성의 3분의 2가 죽었습니까? 돌아가신 분은 거의 없죠. 나라가 넘어가는 건 알고 보면 쉽게 넘어가요. 근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넘어갑니까? 안 넘어갑니까? 안 넘어가요. 왜요? 그들의 인사에 거기 비밀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친히 다스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분들은 살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인사가 “샬롬” 이에요. 진짜로 심각한 인사인 거예요. 그 샬롬을 붙잡았기 때문에 이런 멸절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요. “너 양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시온을 말하고 있죠. 그리고 시온의 무엇이요? 산이요. 곧 이 산은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에요.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뭐와 같다고요? 딸과 같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아빠가 딸을 좋아하겠습니까? 아들을 좋아하겠습니까? (미안하다. 아들아! 딸을 원했는데 아들이 태어났어요^^) 딸은 아빠하고 진짜 가깝잖아요. 하나님이 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스라엘은 그만큼 내게 가깝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른 나라들도 사랑하시는데 특별히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리고 예루살렘이 돌아오리라. 그러면 이스라엘 국가가 서지 않았습니까? 섰는데 이스라엘 국가는 하나님의 딸이다? 아직 딸이 아니다? 아직 딸이 아닙니다. 그래서 뭐라 하십니까? 내가 이스라엘과 그리고 유다 땅에 뭘 뿌리시겠다고요?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리라’ 하신 거예요. 지금은 그 씨를 다 추수하고 계신 거예요. 그 부분을 자세히 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입니다.
에스겔 37장 1절에서 6절 같이 읽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라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아멘. 하나님이 권능으로 내게 임해서 그 신으로 나를 어디로 데려가요? 골짜기로 데려가요. 거기 뼈가 가득합니다. 사방에 바짝 말라 있어요. 이것은 멸망된 국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뼈들이 소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멸망된 국가예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이 뼈들이 살겠느냐?” “주께서 아시나이다” 뭐라 하십니까?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라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뭐를 들어가게 해요? 생기는 [루아흐] 입니다. 그걸 우리는 ‘숨’이라고 하죠. 처음에 아담과 하와에게 불어 넣었던 그 숨이에요. 성령님이세요. 성령님이 들어가시면 죽어 있던 마른 뼈들이 살아나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구조적으로 처음에 국가가 재건돼요. 그냥 육체가 살아난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복잡하게 말하고 있습니까? 복잡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 위에 힘줄을 두르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먼저 외형적인 재건이에요. 첫째 국가가 재건되고요. 두 번째는 교회 재건이에요. 첫째는 국가가 재건되고 둘째는 교회가 재건되고 이걸로 끝이 날까요? 아니에요. 외형적으로는 교회가 재건됐지만 실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그게 아니에요. 무엇입니까? 속에 생기가 들어가야 돼요. 그것이 바로 ‘언약의 관계’예요. 이 두 가지 관점을 보시면 정확하게 이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두 가지로 나누셨는지 우리 이때까지 이거 왜 나누는지 몰랐잖아요. 하나는 외형입니다. 하나는 무엇입니까? 우리 속 안에 성령이 들어오시는 거예요.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거예요. 우리 속에 거하시는 거예요. 그 사건이 마지막 때에 일어날 거라는 뜻입니다.
에스겔 37장 7절에서 10절 보겠습니다.
7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아멘. 여기 보면 뼈들이 연락해서 힘줄이 생기고 가죽이 덮이고 있어요. 이거 무엇입니까? 완전히 회복이죠. 외형은 국가가 재건되었고요. 교회가 재건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교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근데 이 교회에 필요한게 있어요. 무엇입니까? 생기예요. 성령님이세요. 이제 예수의 십자가로 돌아와야 돼요! 다른 거 다 그만둬야 돼요. 병 고치는 거, 무슨 복 받는 거, 수도 없는 이야기로 성도들에게 교회가 뭘 줄 것 같이 이야기해요. 아니요. 교회가 줄 것은 생명이에요! 예수 요!! 우리는 예수를 먹어야 돼요! 예수를 마셔야 돼요! 예수님은 말씀하세요. “너희는 나를 먹고 마셔라. 나를 받아들여다오. 내가 너희 속에 들어가 너희와 함께 먹고 마실 것이다. 너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너와 함께 살기를 원한다” 말씀하세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삽시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을 받읍시다. 그리고 따라 삽시다. 그것이 우리가 속으로 맺는 언약이에요. 새 언약은 뭐로 맺는다 했습니까? 너희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바로 그것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언제냐? 처음에 초대교회에 시작했죠. 하지만 진짜 그것이 이루어지는 건 예수님 오시기 직전이에요. 그전까지 외형은 교회예요. 근데 껍데기만 있어요. 아직 생기가 속에 들어가질 못했어요. 무엇을 보면 아냐? 사는 거 보면 자기 원하는 대로 사는데요. 자기 뜻대로 사는데요. 예수 믿는 분들이 욕심 더 많고요. 예수 믿는 분들이 욕은 더 잘해요. 제가 환자를 볼 때 예수 믿는 분들 오시면 무서워요. 진짜 깐깐해요. 믿지도 않아요. 얼마나 많은 예수 믿는 분들이 세상 분보다 못합니다. 그런 분 보면 성령이 계십니까? 아니에요. 순진하지 않아요. 순진한 척 해요. 속에 욕심이 진하게 있고 속에 생각이 진하게 있어요. 예수를 믿는다면 생각을 내려놔야 돼요. 그분이 말씀할 때 들을 수 있어야 되죠. 순수하게 그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분이 평화를 주시죠.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죠. 사랑을 받는데 뭘 그렇게 말이 많습니까? 사랑을 받으려면 사랑받을 자세가 돼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낮아지라고 하신 거예요. 낮아지라고 말씀하신 건 여러분을 낮추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사랑받으려면 사랑받을 발판이 돼 있어야 됩니다.
마지막 때 이제는 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돼요. 바로 성령의 바람이 불면 예수를 믿게 되고요. 예수가 주인이 되고 예수를 위해 살게 돼요. 예수를 사랑하게 돼요. 이게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주님께서 그 일을 마지막 때 해줄 줄 믿습니다. 우리 한국과의 이스라엘은 똑같아요. 국가가 멸망됐습니다. 마른 뼈 같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두 국가를 기적적으로 같은 해에 독립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국가가 똑같이 외형은 회복됐어요. 이제 가장 마지막 최후에 필요한게 무엇입니까? 생기 입니다. 한국은 환난이 있기 전에 먼저 생기의 바람이 불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환난이 있어서 그들이 완전히 멸망되기 직전에서야 생기의 바람이 그들에게 불 것이에요. 그것이 차이예요. 그래서 자꾸 베냐민 베냐민 그런 거예요. 막내라고 한 이유는 마음이 딴딴해서 그래요. 그들이 목이 굳어서 그래요.
그리고 이렇게 성령의 바람이 불면 그들이 무엇이 된다고요? 지극히 큰 군대예요. 왜 군대를 만드셨을까요? 여러분 군사가 왜 필요합니까? 전쟁 해야하니까요. 누구와요? 사탄의 권세예요. [올람 하제]의 상황을 바꿔야 되니까요. [올람 하제]를 [올람 하바]로 바꿔야 되니까 그걸 바꿀 때 군대가 필요한 거예요. 왜 예수님 오시기 직전에 성령의 바람이 불까요? 오늘 제목이 한국교회에 임할 최후의 부흥이에요. 이게 진짜 부흥입니다. 이때까지 껍데기의 부흥이에요. 이제 진짜 부흥이 회복돼야 돼요. 왜요? 주의 나라가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주의 나라를 예비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주의 군사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휴거는 우리 올라가 가지고 편하게 쉬라고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왜 휴거 된다고 말씀드렸습니까? 군사 되기 위해서요.
에스겔 37장 11절부터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4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아멘. 이제 이 뼈들이 지극히 큰 군대를 이루는데 여호와께서 뭐라 하십니까?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 뼈들이 누구라고 적혀 있습니까?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온 족속 하니까 흩어졌던 이스라엘 백성이 다 모여가지고 그 뜻 아니에요. 여기서 히브리어는 [콜 베이트 이스라엘] 이라 합니다. 여기서 [베이트]가 또 들어가요. 아까 [베이트]가 뭐였습니까? ‘집’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온 집」이에요. 집을 가문,족속이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번역은 ‘족속’으로 한 거예요. 근데 더 정확한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에게 속한 자들」이란 뜻이에요.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유대인만 가리키는 걸까요? 아니에요. 여기서 착각하는 거예요.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 나아오는 하나님의 영적 이스라엘도 함께 속하는 겁니다. 유대도 같이 속합니다. 이게 지금 이스라엘만 자꾸 단독으로만 해석하시는 분들도 사실 성경을 부분적으로 해석하는 거고요. 이스라엘을 배제시킨 대체 신학은 진짜 틀린 거고요. 성경은 정확하게 둘이 연합하여 하나 되는 이야기예요. 모두 하나님의 한 집에 들어가는 자들이에요.
그래서 새 예루살렘 성에 유대인만 들어갑니까? 우리 같이 들어갑니까? 같이 들어갑니다. 성경을 전체로 봐야지 자꾸 축소해서 문자에 자꾸 국한되는 분들이 많으세요. 하나님은 온 인류를 다 같이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필요했던 건 예수님이 오게 하시고 그리고 친히 그분이 다스려야 되기 때문에 그 중심점을 잡아주신 거예요. 여기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중요한 것은 하나의 같은 집이라는 뜻이에요. 이스라엘 모든 집, 그 가족이라는 뜻이에요. 하나님 집안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을 이야기합니다. 밑에 보면 더 정확히 나옵니다. 보겠습니다. “내가 또 내 신을” 어디에 두어요? “너희 속에 두어” 바로 예레미야 31장 말씀이죠. 바로 하나님과 새 언약을 맺는 현장이에요. 하나님과 새 언약이 언제부터 크게 맺어진다?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대부흥이 이 땅에 일어날 것입니다. 전 세계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이 큰 군대가 될 것이에요.
에스겔 37장 15절부터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1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6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17 그 막대기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아멘. 막대기 하나의 이름이 뭐예요?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에요. 바로 지금 이스라엘이라 말하는 그분들이에요. 또 하나가 있습니다. “또 다른 막대기를 취하여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예요. 에브라임은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하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장자입니까? 차자입니까? 차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에브라임이 나와요. 무엇입니까? 그때까지 잠든 거예요. 마지막 때 될 때까지 잠들어 있어요. 이스라엘과 관계가 없어요. 에브라임은 엄마가 이방인이에요. 엄마가 이집트 신을 믿던 자의 딸이에요. 이집트 제사장 딸이에요. 완벽한 이방인이에요. 그 자녀예요. 하나님이 왜 요셉에게 그런 분에게 장가가게 했을까요? 과거에 하나님을 믿지 않던 자들, 이방신을 믿던 자들, 그들 중에서 에브라임이 나옵니다. 그것도 마지막 때예요. 므낫세가 아니고 에브라임이에요. 그러다 갑자기 바뀝니다. 무엇입니까? 에브라임이 요셉이 되는 거예요.
요셉이 뭐했습니까? 이스라엘을 구해냈습니다. 저는 그래서 한국이 그 일을 할 거라고 믿습니다. 갑자기 에브라임이 요셉으로 바뀌어요. 그리고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 또 나오네요. 그렇죠? “이스라엘 온 집” 이 집은 그 집 안에 거하면 다 이스라엘 족속인 거예요. 집 안에 들어가면 이스라엘 온 집, 전 세계입니다. 그들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과거에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분리가 돼 있었습니다. 예수님 친히 오시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한 가족이 되는 거예요. 그 일을 너희가 이룰 것이다. 너희가 이스라엘이 될 것이다. 그 군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되는 자가 예수 믿는다고 다 이스라엘이 되는 거 아니에요. 누가 이스라엘 된다? 군대요.
에스겔 37장 18절에서 22절 같이 읽겠습니다.
18 네 민족이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19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취하여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20 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목전에서 손에 잡고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간바 열국에서 취하며 그 사면에서 모아서 그 고토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로 한 나라를 이루어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찌라
아멘. 지금 뭐라 말씀하십니까?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예요. 무엇입니까? 전 세계에 이들이 와서 덮어지는 거에요. 그리고 와서 함께 하나가 되는 거예요.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무엇입니까? 휴거되었던 자들이 군사가 되어서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에 적그리스도와 그 군대를 멸망시켜요. 예수님을 따라 함께 와서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밑에서 뭐하고 있습니까? 전쟁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도 힘을 합하여 같이 싸웁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하신 것은 위에서 예수님과 함께 그 군대가 되어 내려오는 휴거의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나가 되어 적그리스도 군대와 싸우는 현장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함께 싸우면서 무엇이 된다? 한 민족이 된다. 한 이스라엘이 된다. 그리고 두 나라가 되지 않고 나누지 않고 하나가 되리라. 놀랍게도 이 말씀은 우리 이방인과 이스라엘이 하나가 될 것이다. 휴거의 목적이에요.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온전히 세워지게 하기 위해서 그 군대가 필요한 거에요. 놀랍게도 이 골짜기 마른 뼈의 예언은 이스라엘과 똑 닮은 한국과 딱 연결됩니다. 우리가 그 중심 국가가 될 거란 말씀이세요. 우리 하나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계시록 7장 보겠습니다. 이 예언이 딱 맞는 곳이 계시록 7장이에요. 성경 말씀은 딱딱 맞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연결하면 하나님의 뜻이 열려요.
요한계시록 7장 1절부터 4절 같이 읽겠습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이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아멘. 하나님이 온 세상에 환난의 바람을 불려 하고 있어요. 대환난 입니다. 환난의 폭풍이에요. 사방은 전 세계입니다. 어느 한 곳도 빠짐없이 다 바람이 불 거예요. 근데 뭐라고 말합니까? 일단 불지 못하게 하고 있어요. 근데 다른 천사가 올라와요. 잠깐만! 그리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올라와요. 어디로부터 올라옵니까? 해 돋는데요. 예루살렘 성전의 동쪽이에요. 저는 이 동쪽을 한국이라 믿습니다. 성경을 전체를 보면 한국 말고는 나오지를 않아요. 그 땅으로부터 올라왔어요. 무엇을 가지고 올라옵니까?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올라옵니다. 인은 구원 백성에게 친다? 종에게 친다? 종에게 칩니다.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온 세상에 환난을 임하지 못하게 하라. 인을 치셔야 돼요. 근데 인 맞은 자들이 이스라엘만 인 맞습니까? 이거 착각이에요. 큰일 나죠. 이건 종 이야기에요. 구원받는 사람 얘기 아닙니다. 정확히 종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근데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예요. 그러므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디에 속해진다? 이스라엘 각 지파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각 지파에 들어가는 국가 중에서요. 가장 중심 국가, 요셉의 일을 할 자, 에브라임, 요셉의 일을 할 국가, 므낫세하고 땅이 반이 나누어져 있는 나라, 반 땅 국가가 반으로 나누어져 있죠. 전 세계에 그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한국밖에 더 있습니까? 괜히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나눠져 있는 게 아니에요. 마지막 때 하나님이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계신 거예요. 동편에서 올라오고 그들로부터 시작해서 에브라임이 요셉으로 바뀔 것이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에브라임이 요셉으로 바뀐다는 것은 이 나라가 통일될 줄 믿습니다. 반드시 주님께서 통일시켜줄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인을 친다는 거예요. 마지막 대부흥이에요. 전 세계의 불어닥칠 대부흥이에요. 여러분 한 분 한 분 복음을 전파합시다. 전 세계에 하나님의 바람을 불게 하고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칠 수 있게, 전 세계 백성이 주의 군대가 될 수 있게 이 한국 땅에서부터 우리가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고요. 오직 예수의 십자가만이 중심된 교회로 되도록 우리가 도와드립시다! 그리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합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임하세요. 그리고 그 재앙이 임하기 전에 먼저 휴거자가 올라갑니다. 왜 올라갑니까? 재앙 피해서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재앙 피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고 군사로서 훈련받기 위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은 온 땅에 재앙을 통해서 사람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추수를 하세요. 하지만 군사들은 올라가서 훈련을 받고 예수님 따라서 그 군대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하러 내려올 것입니다. 성경은 그 전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호세아 1장 보겠습니다.
호세아 1장 10절 11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11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아멘. 놀랍게도 이것을 ‘알리야’로 이야기하면 이스라엘 백성만 돌아온다? 이방인도 돌아온다? 나눠놨습니다. 이게 에스겔서가 아니면 안 풀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온 족속 곧 전 세계죠. 또 요한계시록 가면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무엇입니까? 전 세계에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더 정확한 뜻은 먼저 휴거가 있어야 됩니다. 어디서부터 올라오는 거에요? 휴거가 있고 군대가 될 것이고 군대가 되고 난 결과를 보겠습니다. 호세아 2장 보겠습니다.
호세아 2장 16절에서 20절까지 읽겠습니다.
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컬음이 없게 하리라
18 그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고 전쟁을 없이 하고 저희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아멘. 예수님은 이 땅에 이스라엘과 혼인하러 내려오세요.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므로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다” 말씀하십니다.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하시면서 택함 받았다고 말씀하십니까? 청함 받았다고 말씀하십니까? 우리 이방인들입니다. 우리 이방인들이 먼저 예수님의 아내가 되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유대가 예수님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이제 그 나라는 하나님이 우리와 결혼하는 것, ‘교회’입니다. ‘교회’와 예수님이 결혼하시고 하나 되시는 것, 그의 집 [베이트] ‘성전’ 그곳에서 하나가 되는 사건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나라는 평화의 나라예요.
호세아 2장 21절부터 23절 읽겠습니다.
2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23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이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아멘. 23절이 중요하죠. 무엇입니까?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예요.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이 땅에 심고. 바로 예루살렘이죠.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누가 긍휼히 여김을 못 받았습니까?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께 버림을 당했죠. 긍휼히 여김을 못 받았습니다. 자기들이 혼인 언약을 깼잖아요. [쁄라] 입니다. 뿔 나 있겠죠. 하지만 이제 돌아와야죠. 이스라엘 이야기하는 거예요.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했지만 이젠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우리는요? 더 정확히 말씀은 정확히 말합니다. “내 백성이 아니었던 자에게”요. 우리 이방인은 하나님의 백성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까? 아니었어요. 근데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누구다? 내 백성이다. 니가 이스라엘이다. 두 막대기가 하나가 되는 거에요. 이방인이 “내 백성이라” 일컬음 받을 것이다.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우리 이방인들 중에서 예수님과 신비의 언약을 맺은 자들이 그의 군사가 되고 이스라엘을 구하러 내려오며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그의 [베이트]에 거할 것입니다. 예루살렘입니다. 에루살렘 성전입니다. 새 성전입니다. 그 성전에서 주님과 함께 온 세상에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다스리다가 마지막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와서 우리가 주님과 함께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그때를 위하여 그때를 향하여 여러분 소망을 품고 생명 다해 주를 위해서 삽시다!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합시다! 특히 이스라엘을 살립시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해야 될 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를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나는 늙었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병들었다. 말하지 말게 하시고 한순간도 일어나서 소망을 품고 주를 위하여 우리가 일어날 수 있는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마른 뼈들이 생기를 얻게 하시고 살아나서 큰 일을 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군대가 되어 주의 일을 행할 수 있는 우리 성도 한 몇 명 되게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소서. 이 한국 땅에 대부흥을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기를 기다리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다스리시기를 바라보며 소망하는 우리 모든 성도 한 명 한 명이 예수를 위해 살며 우리가 소망을 품고 생명 다해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주님이 함께하셔서 마른 뼈였던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셔서 회복되게 하시고 부흥되게 하시고 일어나게 하시며 일할 수 있게 역사할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