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인 단안자니의 근황을 물었다. 내 친구 단한자니도 건강하고 편안한가? 자주 부처님을 찾아뵙고 설법을 듣는가? 그는 건강하고 편안하지만 부처님을 찾아뵙고 설법 듣는 일은 잘하지 않습니다. 계를 어기고 다른 사람을 속이고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리푸터는 이마를 듣고 단안전이를 찾아갔다. 벗이어 그대는 어찌해서 다른 법을 닫지 않고 금계를 지키지 않으며 남을 속이고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모으는가? 나는 세속에 사는 사람이네. 부모와 처자를 보살펴야 하네. 국가의 세금도 내고 조상을 위해 제사도 지내고 사문과 바람은에게 보시도 해야 하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재물이 필요하네. 이 점을 이해해주겠다. 그럼 내가 한 가지 물어보겠네. 어떤 사람이 부모를 위하느라고 악행을 했다고 하지 처자를 위해 또는 조상을 위해 악행을 하고 세금을 내기 위해 악행을 하고 부실하기 위해 악행을 했다고 하지 그렇다고 그가 지은 죄가 가해질 수 있겠는가? 친구는 고개를 떨구면서 그렇지 않다 고마웠다. 사리푸타는 친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벗이여. 정당한 행위와 정당한 방법과 정당한 공덕의 결과로 재물을 얻어 부모와 처자를 보살피고 조상을 위하고 사문에게 보시를 행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그래야 처자와 친족과 이웃과 사문들로부터 존경받지 않겠는가?
중아함 수단도 정당이 낮아가 주민 정사에 계실 때입니다. 그 무렵 사립푸터는 사바티 기원 정사에서 여름 안건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중림정사에서 부처님과 함께 안걸을 마친 비구가 찾아왔으다. 4리푸타는 그에게 부처님과 제자들 신신깊은 제가 신자들의 안부를 차례로 물었다. 그런 다음 옛 친구인 단안자니의 근황을 물었다. 내 친구 단한자니도 건강하고 편안한가? 자주 부처님을 찾아뵙고 설법을 듣는가? 그는 건강하고 편안하지만 부처님을 찾아뵙고 설법 듣는 일은 잘하지 않습니다. 걔를 어기고 다른 사람을 속이고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립쿠폰에 이마를 뜯고 단안장이를 찾아갔다.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