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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하맛소바를 쳐서 이기고'와 요새 건축]
솔로몬은 이스라엘 북쪽 끝의 강력한 군사 요충지 '하맛소바'로 진격하여 적의 목을 치고 정복해 버립니다!
그리고 사방의 국경에 다드몰, 윗 벧호론, 아래 벧호론 등 무시무시한 성벽과 문과 빗장이 있는 견고한 '요새(Fortress)와 국고성'을 미친 듯이 지어 올립니다!
십자가의 군대는 예배당 안에서 찬송가나 부르며 방어전만 치르는 겁쟁이들이 아닙니다! 성전(십자가)에서 은혜의 폭탄을 장전했으면, 세상 한복판(직장, 가정, 경제)으로 쳐들어가 마귀의 영토를 박살 내고,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치되는 거룩한 요새와 진지를 구축하는 맹렬한 정복자들이 되어야 함을 포효하는 우주적 대폭발입니다!
[영적 적용 - 성전 지어놓고 퍼질러 자는 나태함을 도끼로 찍어라!]
목사님! 오늘날 교회가 건물 하나 크게 지어놓고 "할 일 다 했다"며 영적인 무장을 해제한 채 자기들끼리 먹고 마시며 퍼질러 자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구역질 나는 영적 방종을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성전 완공은 끝이 아니라 영적 전쟁의 시작입니다! 무기를 들고 세상의 중심부(하맛소바)를 쳐서 정복하고, 십자가 복음의 깃발을 꽂는 위대한 정복자(All Generations)들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세속주의(애굽)와의 섞임을 단두대에 쳐 죽이고, '십자가의 거룩성'을 피 토하며 사수하라! (8:11)
솔로몬의 수많은 아내 중 첫 번째이자 가장 권력 있는 아내는 당연히 초강대국 이집트(애굽)의 공주, '바로의 딸'이었습니다. 정치적으로 볼 때 그녀는 이스라엘을 지켜주는 든든한 빽(배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충격적인 명령을 내립니다!
[주해적 통찰 - '바로의 딸의 축출'과 '여호와의 궤의 거룩함']
솔로몬은 자기의 권력을 지탱해 주는 그 애굽 공주를 다윗 성(시온 산) 밖으로 쫓아내어 따로 지은 집에 격리해 버립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주가 미워서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The places where the ark of the LORD has entered are holy)!!!"
애굽은 세상의 우상숭배와 타락, 세속주의를 상징합니다. 아무리 내게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주는 아내(세상의 힘)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언약궤)이 묻어있는 이 거룩한 교회와 내 영혼의 심장부에 세상의 더러운 찌꺼기가 섞이게 할 수는 없다는 맹렬한 선전포고입니다!
이것이 진짜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돈줄이 끊어지고 세상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할지언정, 피 묻은 십자가 복음의 절대적 순결을 지키기 위해 내 삶의 애굽(세속주의)을 도끼로 가차 없이 찍어버리는 이 거룩한 결단!!!
[구속사적 폭발 - 교회의 돈줄을 쥔 세속주의를 박살 내고, 언약궤의 순결을 지켜라!]
동역자 여러분! 우리가 교회 재정에 보탬이 된다고, 권력자라고 해서, 복음도 없는 세상의 방식과 우상숭배자들을 교회 강단과 심장부까지 떡하니 끌어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징그러운 영적 간음과 타협을 단두대에 세워 모가지를 치십시오! 애굽의 돈과 권력을 의지하면 언약궤가 떠납니다! 내 삶과 교회 안에서 세속주의의 뿌리를 뽑아버리고, 오직 십자가 예수의 피로만 거룩하게 무장하는 진짜 군사(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
III. 솔로몬이 낭실 앞에 깐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내 기분대로 예배하는 종교적 방종을 찢고, '매일 피 흘리는 십자가 규례'에 100% 항복하라! (8:12-14)
솔로몬은 화려한 성전 건물을 구경하며 감상에 젖지 않았습니다. 건물이 완성되자마자 그 안에서 돌아가는 무시무시한 '소프트웨어(영적 규례)'를 풀가동시킵니다!
[주해적 통찰 - '모세의 명령'과 '다윗의 규례'에 대한 절대 순종]
솔로몬은 인간적인 창의력을 발휘해 새로운 예배 방식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according to the daily requirement prescribed by Moses)" 피를 쏟는 번제를 드렸고, "다윗의 규례를 따라(according to the ordinance of David)" 제사장과 레위인, 문지기들의 반열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가동했습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지혜의 왕이었지만, 십자가 제단 앞에서는 모세의 율법과 다윗의 명령(하나님의 계시) 앞에 바보처럼 100% 항복한 것입니다!
특히 '매일의 일과대로(매일의 번제)'가 중요합니다! 특별한 날에만 반짝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저녁으로 짐승의 목을 쳐서 제단에 피를 뿌리는 이 징그러울 정도의 영적 규칙성! 이것이 바로 매일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성도의 맹렬한 삶의 예배임을 선포하는 대폭발입니다!
[신학적 피날레 - 주일 하루짜리 가짜 신앙을 부수고, 365일 매일 십자가 제단을 가동하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이 기분 내킬 때만 예배당에 나와 헌신하는 척하고, 평일에는 십자가 피 냄새조차 다 잊어버린 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역겨운 영적 나태함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버리십시오! 예배는 기분이 아니라 생존의 규례입니다! 매일의 일과대로 아침저녁 십자가 앞에 엎드려 내 자아를 불태우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거룩한 예배의 톱니바퀴(All Generations)를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강의 종합 결론: "안주함을 박살 내고, 세상을 내쫓으며 매일의 십자가를 사수하라!"]
오직 십자가 복음으로 세상의 영토를 정복하시고, 타협 없는 거룩을 명령하시는 목사님! 역대하 8장의 이 피 끓는 영적 확장과 거룩한 사수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올립시다!
성전을 지어놓고 영적으로 퍼질러 자는 패배주의를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고, 하맛소바를 쳐서 요새를 구축한 솔로몬처럼 '복음의 영토를 거침없이 확장'하는 돌격을 폭발시키십시오: 방어는 곧 죽음입니다! 십자가 불검을 들고 내 삶과 직장과 열방의 한복판에 쳐들어가 마귀의 목을 치는 위대한 정복자들을 세워 주십시오!
교회의 힘을 키워보겠다고 세상 권력과 돈(애굽)을 끌어들이는 혼합주의를 도끼로 찍어내고, "여호와의 궤가 있는 곳은 거룩하다"며 바로의 딸을 쫓아낸 '피 토하는 영적 순결'을 벼락같이 선포하십시오: 타협하면 십자가는 썩습니다! 내게 이익이 될지라도 진리가 아니면 모가지를 베어버리는 타협 없는 군대를 일으켜 주십시오!
내 기분과 유행에 따라 예배하는 얄팍한 종교 놀음을 십자가 불검으로 찢어버리고, '매일의 일과대로 피를 흘리는 모세와 다윗의 규례'에 100% 항복하는 맹렬한 예배자를 부르짖으십시오: 매일 십자가 제단을 통과하지 않으면 영혼은 죽습니다! 365일 예수의 피만을 무식하게 의지하는 진짜 신앙(All Generations)을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