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무위정사에서 21독 독송 정진이 2시에 출발을 알리는
상강례의식이 시작되고,
금강경 독송 발원문의 합창으로 마음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입정에서 오늘 금강경 21독을 수행하는 '나를 찾는 신호탄'으로 ..
금강경 21독 송경의식이 시작되면의 경을 읽는 내 입을 정화시킵니다.
제1분에 '부좌이좌' ~~ 로 시작하여 32분 응작여시관' 하라
21한번의 반복 반복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지휘자의 구령처럼 느리게, 점점 빠르게,
빠르게를 , 부드럽게, 점점 힘있게, 힘있게를 회오리처럼 끌어 당기시는 그대로 호흡을 맞추며
정진 정진 합니다.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실발보리심 동입금강계 개공성불도
합장한 두손은 그 여느때 보다 간절함을 담아냅니다.
회향계에서는 오늘의 이 공덕을 모두다 함께 성불의 도에 함께 하길 ...
다시 발원을 다져보며 발원문으로 부처님을 향합니다.
죽비가 입정을 알릴 때 , 이제 찾은 나를 조용히 다시 바라봅니다.
온 우주가 나를 중심으로 함께 도와 주어야 가능한 수행정진임을 깨닫고 더욱 겸허해진 모습들입니다.
이제 하늘에서 꽃비로 수계를 내려 줍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대한 참회를 , 진참회를 조아리며, 다시 한달 동안 오계를 잘 지키며 살겠노라
나를 향해 다짐을 하며 대 장정의 마무리를 합니다.
다음달 21독의 그날 까지 오늘 약속한 계를 잘 지키며, 보다 적극적인 실천을 하는 법왕자 답게
살아 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 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6회: 금강경 독송회 발족 이후의 회차를 말합니다.
총 38회차는 무위정사에서 21독 시작하여 지금까지 독송회차를 말합니다.
일화 두손 합장
첫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