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함(유골함)에 관한 이야기
1, 장례절차상 예약된 화장장에서
화장접수후 그곳 사무실에 비치된 유골함을 매입하는게
가장 경제적이며 실용적이다
2, 특히 인천추모공원과 서울추모공원, 벽제승화원에선 너무 정직한 가격이다
3, 유가족이 직접 구입에 나서되
진공함보다 일반함으로 무색의 민무늬를 권한다
4, 진공함ㅡ가정집 냉장고에 김치를 보관할때
소위 진공팩을 이용하면 1년동안 문제가 없을까?
하물며, 유골을 15년이상 보관시키는 문제라면
어디까지 믿을까?
그냥 평범한 일반함도 문제없고
특히, 분골(가루상태)보다 유골로 보관시킨다면 더더욱 안전하다
유골로 보관하다가 나중에 뿌려드릴땐 분골로 요구하면 비용도 안들어가니 문제될 건덕지가 없다.
문양과 모형이 다양하게 제각각인데
그것은 비용상승의 요인일 뿐
유가족의 성의와 정성에 따른 고인에 대한 예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점에 착안하시면
바가지 상술에 녹아나지 않으리라.
5, 납골당에 비치할 사진은
인터넷에서 납골당 동판사진을 검색해서
온가족의 모습이나 고인의 추억을 흑백을 이용한 모습이게 천전히 준비하면 비용적인 면도 도움 되리라.
(채색시 변질 우려가 큼)
6, 제사부분은 주문하기보단
평소 드시던 음식으로 유가족들이 간소화 시키고
수의도 생전에 입던 한복이나 양복으로 대체하며
제단의 꽃장식은 영정사진쪽만으로 간소화 시키고
7, 특히, 문상 오실 지인이 많지 않으면
굳이 빈소를 차리지 않는 요즘 세태의 흐름까지 폭넓게 수용한다거나
상조가입만 피하고
저렴하거나 지인을 통한 장례식장만 찿는다면
크나큰 혜택을 누리리라...
8888, 장례절차의 모든과정 만큼은
주소지의 장례식장과 화장장을 무조건 이용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