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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 신앙-인간의 본능
<중점사항>
1. 인간과 신앙- “신앙은 인간의 본능임”
2. 신앙은 무엇을 믿는 것인가?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은 어떤 상인가?
1. 인간과 신앙 - “신앙은 인간의 본능임”
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 사람에게 주어진 신앙의 본능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 설명1> 태교가 중요한 영적이유
“정욕적인 식욕으로 말미암아 건강의 희생을 당하므로 모두가 똑같이 환자들이 되어버린다. 태아는 모체에서 질병과 불건전한 식욕을 물려받게 된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있는 급한 성격, 신경과민 및 낙담을 잘하는 기질이 태어날 자식의 품성을 이룰 것이다.(가려뽑은 기별 2권, 431)”
☺ 설명2> 본능과 성격은 무엇인가?
◦‘본능’이란: “학습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동물이 세상에 태어
나면서부터 이미 갖추고 있는 행동 양식이나 능력”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오는 개인적 성격과
인간적 본능이 있다.
◦인간적 본능 :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선천적, 공통적 특성
◦개인적 성격(性格): ‘각 개인이 지닌 특유한 성질이나 품성’,
‘어떤 사물이나 현상 따위가 자체로 지니고 있는 성질’을
말한다.
1) 성격특성 5가지 요인 OCEAN
① Openness 개방성 : 타인에게 개방적, 새로운 예술을 즐김
② Conscientiousness 성실성 : 규율 준수, 성실, 조심성
③ Extraversion 외향성 : 타인과 만남 즐김, 말이 많다, 지배적
④ Agreeableness 친화성 : 자기집착 없이 타인의 의견 수용
⑤ Neuroticism 신경증 : 걱정, 분노, 슬픔, 부정적 감정에 민감
2) 사단은 동물적 본능을 충족시키려 노력함
“사단의 시험은 식욕에 방종하고 성향을 만족시키며, 부주의하게 우매한 생활을 하도록 인간 가족을 이끌기 위하여 그들에게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다. 사단은 개인적인 쾌락의 생활과 동물적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에 매력을 갖게 한다.” 【교회증언 3권, 561】
☺ 설명3>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인간의 본능으로 창조시에
넣어주신 신앙적 본능이다. 이것이 종교심이고, 신앙심이며,
양심이다. 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성령
으로 우리의 양심에 말씀하신다.
◦신앙이란 바로 우리의 양심의 주인인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순수하고 어린 시절 내 마음에 속삭인 그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
님이다. 인간과 동물이 다른 것은 인간은 생명에 대한 강한 집착
과 영생에 대한 동경, 신앙심이 있다.
② 하나님 없는 인생-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됨
(전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 설명1> 하나님 없는 인생은 헛되다.
◦나이든 노인에게 질문해 보면 인생이 헛되다고 할 것이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와서(태어나) 빈손으로
간다(죽는다)', 인생의 덧없음을 표현한 것이다.
◦솔로몬과 같이 지혜롭고(1:16) 모든 것을 경험하고 누리며 부유
하게(2:4-8)산 자가 허무하다고 한다. 솔로몬은 여러 후궁을 두
고 희락을 누렸으나, 노년에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결국은 허무
하다 말한 것이다.
☺ 설명2> 하나님을 아는 것이 소중함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 1:9-11)
③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인도하심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설명1> “인생 길 마음대로 안 된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 성공하는 것, 건강한 것, 죽는 것 그 어떤
것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 역시 맘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그런 상황에 운명을 따지
고 점을 치면서 길흉화복을 논하지만 성도들은 말씀과 계시를 근
거로 한 예언적 섭리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간다.
☺ 설명2>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 내 길의 빛”
(시 119:104-106)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 다.
④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함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 설명1>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고 악한 자이다”
◦회의론자요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하여 반대하던 철학자 흄
(Hume)도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종교가 전혀 없는 사람을
찾아보라. 만일 찾는다면 분명히 그들은 어느 정도 짐승에서 멀
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설명2> “핑계 할 수 없는 확실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
◦(롬1:19-20)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
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
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⑤ 하나님을 부인하는 어리석은 자의 최후
(살후 1:8-9)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설명1>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 자들은 누구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
무신론자, 우상숭배자, 하나님 알기를 거부한 자.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
제대로 믿지 않은 자, 말씀과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
☺ 설명2> “영원한 멸망의 형벌”이란 영원한 벌이 아니고, 영원한
멸망이다. 영원한 벌은 없다. 그 결과가 영원한 것이다.『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
리라 하시니라』(창 2:17)
⑥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약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렘 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 설명1>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실재하고 살아계시며 능력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다. 그분은 ‘한 분 이신 유일하신 하나님’ 이시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만으로는 믿음을 완성할 수 없다.
구원할 수 있는 하나님이 유일한 하나님이시다. 구원하는 참된
믿음은 성령의 역사로 내적완성을 이루며 하나님의 평화가 삶을
지배하는 행동하는 믿음을 증거 한다.
☺ 설명2> 참 하나님은 누구인가?
◦여호와는 참 하나님 →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공자와 석가는 죽었으나, 부활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 계셔서 하늘 지성소에서 중보사
역을 하고 계신다.
◦영원한 왕: 예수는 그리스도(왕) 이시다.
(요 1: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귀신들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떨기까지 한다.
2. 그렇다면 신앙은 무엇을 믿는 것인가?
⑦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상주시는 이심을 믿음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설명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반드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언제 어디든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고 상 받는 조건이다.
(1) 믿는 자는- 평안과 기쁨의 상을 받는다.
(2) 하나님은- 영생과 하늘의 상급을 주신다.
◦믿음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밥을 먹을 수도
없고, 차를 탈수도 없고 의자에 앉을 수도 없다. 믿음이 없으면
불안과 초조함이 지배하는 불신과 의심의 비참한 삶을 산다.
◦십자가 은혜를 받고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죄에서 용서와
구원 받았음을 믿어야 한다.
☺ 설명2>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
◦예배와 교회에 다님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신앙생활
잘하는 방법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 나아가면
성령의 역사를 통해 믿음이 생기고 마음에 평화가 온다.
◦개인기도,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함으로 나아간다. (제자사역)
◦하나님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안식일에 하나님의 성전에 있은 것이 믿음의 시작이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에 열심히 나오면 누구나 믿음이 자랍니다.
⑧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심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설명1>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도 끊어지고 잊혀 질 수밖에 없다.
◦세월이 잊게 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잊혀 진다. 가정의 파탄이
가족의 연을 단절시키고, 돈이 가족의 사랑을 위협한다.
◦그리고 결국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은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다.
☺ 설명2>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 8:35, 38~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설명3> “핍박과 환난도 그리스도와의 교통을 차단 시킬 수 없음”
“비록 원수들이 그들을 옥에 가둔다 할지라도 감옥의 벽이 그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와의 교통을 차단시킬 수는 없다. 그들의 모든 연약함을
보시고 모든 시험을 잘 아시는 그분께서는 세속적인 모든 권세를 초월하신 분이시다. 천사들은 적막한 옥에 갇혀 있는 그들을 찾아가서 하늘의 빛과 평화를 줄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 투, 626】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은 어떤 상인가 ?
⑨ 하나님의 사랑과 독생자를 믿으면 영생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설명1>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은 독생자 예수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필요로 되는 선물을 주셨다.
바로 예수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족(고엘)
이시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 설명2> 독생자 예수의 선물을 받은 결과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 것이다.
◦‘믿는 자 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인간은 믿음으로 살고 있다. 차를 타는 것, 의자에 앉는 것
다리를 건너는 것, 밥을 먹는 것 모두 믿음에 기초 한다.
◦‘멸망’: “사전적 의미 - 망하여 없어짐”
멸망은 죽음이다. 무의식, 무감각의 존재소멸이다.
◦‘영생’: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삶”
영생은 끝이 없다. 헤아릴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이 고통
과 불행과 공포와 두려움이 없는 행복 속에 지속된다.
4. 결론 : 사람의 본분은 무엇인가 ?
⑩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명령 지키는 것-사람의 본분
(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 설명1>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전도서의 저자인 지혜의 왕 솔로몬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그리고 하고 싶은 모든 일(부귀영화, 쾌락, 권세, 명예, 지식 등)을 다 해
본 후에, 인간의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이 헛되다고 고백하면
서,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
이라고 실토하였다.
☺ 설명2> “사람의 본분을 찾자”
◦하나님을 경외하고 - 존경하고 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것.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 - 하나님의 명령은 십계명, 성경
말씀, 개인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지시이다. 이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잠 19:23)
⑪ 평강으로 인도하심
(사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 설명1> “심지가 견고한 자를 지켜주심”
◦‘심지가 견고한 자’: 하나님을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는 자.
◦세파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라.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하루는 24시간이고 일주일, 한 달,
일 년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믿고 사는 것이 좋다. 안 믿어도
한 평생 믿어도 한 평생이라면 믿고 영생하는 것이 좋다.
◦심지가 견고한 것은 하나님만 굳게 의지하는 삶의 자세이다.
우리는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태도’(약 1:8),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는 마음’(마 6:24)을 피해야 한다.
☺ 설명2> “내가 도움을 보내리라”
“앞으로 전진하라, 내가 도움을 보내리라. 너의 구하는 것은 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응답을 받으리라. 너의 실패를 기다리고 주목하는 자는 오래지 아니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영광스러운 승리를 얻는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22)’(복음교역자, 263)
☺ 설명3> “내가 너희를 도와주리라”
“전능하신 자의 팔이 우리를 앞으로, 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펴져있다. 주께서는 앞으로 나아가라, 내가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말씀하신다. 너희가 구하고 받는 것은 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함이니라.”(실물교훈, 174)
☺ 설명4> “오직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라”
“바울은 순교대에 서서도 사형 집행인의 번쩍거리는 칼이나, 미구에 자기
자기의 피를 받을 초록의 땅을 보지 않고 오직 여름날 고요하고 푸른 하늘
저편의 영원하신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다. (살아남는 이들, 317)
제1과 신앙 - 인간의 본능
1. 인간과 신앙 -“신앙은 인간의 본능임”
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사람에게 주어진 신앙의 본능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② 하나님 없는 인생-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됩
(전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③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인도하심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④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함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⑤ 하나님을 부인하는 어리석은 자의 최후
(살후 1:8-9)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⑥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약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렘 10: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2. 그렇다면 신앙은 무엇을 믿는 것인가?
⑦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상 주시는 이심을 믿음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⑧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심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은 어떤 상인가?
⑨ 하나님의 사랑과 독생자를 믿으면 영생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 결론
⑩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명령 지키는 것-사람의 본분
(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⑪ 평강으로 인도하심
(사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