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가 남긴 한마디 / 이공구
생사를 같이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가 못다했던 그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트고 있다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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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보훈의 달에 현충일을 맞아
호국 영령들을 기리는 마음에서
불러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국군의 날 행사에
106mm 무반동 총을 가지고
5.16 광장에 참여했던 이공구 입니다.
당 ~~ 백
현충일을기념하는노래입니다
무시무시한무기를갖추고군인다운군인으로 멋지게포즈를취하셨네요
멋지십니다~~짱~
@원담 보병연대 지원중대에서 사용하던 106MM 무반동총을 가지고
국군의날에 참가를 했었지요.
원래 주특기는 4.2인지 박격포인데 키큰사람이 없다고
대신빵으로 나갔다 왔지요.
고생 신나게 했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