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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마태복음 1:20-23 > 2022-12-21
[개정개역]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主(주)의 使者(사자)가 現夢(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子孫(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孕胎(잉태)된 者(자)는 聖靈(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自己(자기) 百姓(백성)을 그들의 罪(죄)에서 救援(구원)할 者(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主(주)께서 先知者(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處女(처녀)가 孕胎(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飜譯(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새번역] 20 요셉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님께서 예언자를 시켜서 이르시기를,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공동번역]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22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23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NLT] 20 As he considered this,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Joseph, son of David,” the angel said, “do not be afraid to take Mary as your wife. For the child within her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21 And she will have a son, and you are to name him Jesus, for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22 All of this occurred to fulfill the Lord’s message through his prophet: 23 “Look! The virgin will conceive a child! She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they will call him Immanuel, which means ‘God is with us.’”
1. 성령으로 된 것이라
▸요셉은 정혼한 여인 마리아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였습니다. 마리아 자신에게도 충격이었지만, 요셉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에 주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 마리아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생명을 창조하는 창조주 하나님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육신은 육신의 것을 먹고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생기로 생령이 된 우리들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됨을 알게 하셨습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신 8:2-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로 성령으로 잉태된 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처해질 우리를 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하시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해방하였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2.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죄인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예수님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이야기 할 때, 세상의 법을 근거로 듭니다.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법망을 피해서 죄를 저지르면서도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예수님을 만날 수도 없고, 예수님을 믿을 이유도 없습니다.
▸법을 잘 안다고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법을 알면 알수록, 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처벌할 근거가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법망을 피해 죄를 짓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리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법을 잘 지키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하나님께서 율법과 계명을 정해주셔서, 율법과 계명을 잘 지키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대인들이 율법과 계명을 잘 지켜 행하는 줄 알아, 스스로 의롭고 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에게서 나오는 열매를 전혀 알지를 못했습니다.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 오셔서, 듣고 보고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인을 말씀하실 때에, 미워만 해도 욕만 해도 짜증만 내도 지옥 불이라 하셨습니다. 즉 살인자라 하셨습니다. 간음을 말씀하실 때, 음욕을 품고 다른 사람을 보는 자마다 이미 간음자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21-22]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요한일서 3:15]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마태복음 5:27-28]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8장에서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이유가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들려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율법과 계명을 다 지켜 행하여 의롭고 선하다고 여겨지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나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반대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죄인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욕을 듣던 세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입니다.”하며 기도했습니다. 과연 누가 의롭다함을 얻었겠습니까?
[누가복음 18:9-14]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가 무엇인지를 듣고 보고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죄인이 아닌 사람을 억지로 죄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눈을 열어 죄인인 것을 보고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그 사실을 열매를 통해서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으로만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 속에서 무엇이 나오느냐를 통해 나를 알게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43-45] 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마가복음 7:14-23]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요한복음 8장에 사람들이 간음한 여자를 잡아 예수님께 끌고 오는 사건이 있습니다. 우리도 누가 무슨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누가 이렇게 저렇게 했다는데.”라는 말을 들으면, “그래? 나쁜 놈이네. 그럴 수 있어? 그런 놈은 그냥두면 안 돼. 죽여 버려야 해.”하면서, 판결을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를 의롭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더 못 견디고 펄펄 뛰면서 난리를 부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말씀하셨습니다. 그야말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다 돌을 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양심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게 행동합니까? “그래도 그렇지. 너무한 거 아냐?”하면서 돌을 들어 쳤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보게 하십니까? 예수님께로 가야 죄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입을 다 다물게 하십니다. 사람끼리 비교할 때는 “나는 그래도 너보다는 나은 사람이야.” 하면서 전혀 자기를 보지 못합니다. 바리새인이 세리를 보고 비교하니, 자기를 의롭고 선하다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세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니, 죄인임을 알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고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8:3-11]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문제는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안다고 해서, 죄에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구원받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간음한 여인을 잡아왔던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도 죄인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떠나갔습니다.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습니까?”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고 비난 받을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잡혀 온 여인의 자리에 자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남은 사람은 머리채를 잡혀 끌려온 여인 혼자였습니다. 이 여인에게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향하여 “너희들이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 천국에 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친히 그 길을 가시면서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한 번 우리 자신에게서 확인해 보십시다.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허물을 볼 때,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욕하고 비난 할 때, 우리 속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죽이는 것입니까? 살리는 것입니까? 천국의 모습입니까? 지옥의 모습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다 알게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로 입으로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3. 예수님은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살게 하십니다.
▸우리 입술의 열매와 마음의 열매를 통해서 우리가 이미 죄와 허물로 죽은 자인 것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죽은 것에서 나오는 것은 죽이는 악독과 악취뿐입니다. 결코 생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욕을 안 하려고 해도,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쏟아져 나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아무 생각 없이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이 사실인 것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죽은 것에서 결코 생명이 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셨을 때에는 생영(a living person)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대로 죽은 영이 되었습니다. 그 증거와 열매가 가인과 가인의 후손이었습니다. 그 가는 길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a life-giving Spirit)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 천국을 향해 가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할 이유입니다. 많은 이들이 여러 방법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죄인에 대한 말씀을 듣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말씀을 듣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내가 구원을 받습니까?”하면서 예수님께로 나와 말씀을 들음으로, 생명과 평안에 거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귀를 막고 듣기 싫다 하여, 오히려 그 말씀을 전하여 주는 사람을 돌을 들어 쳐 죽입니다. 죽음으로 역사합니다.
▸정말 Merry Christmas이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을 즐기면서도, Merry Christmas를 말하면서도 예수님을 만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성탄절을 Happy Holiday라고 바꿔 부릅니다. 예수님을 지워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Holiday도 그 어원이 거룩한(Holy) 날(Day)입니다.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육신의 안식을 하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을 거룩한 날(Holiday)이라 하였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만나 죄에서 구원함을 받는 Merry Christmas, Happy Holiday이기를 축복합니다. 복된 성탄절을 기쁨과 감사로 준비하십시다.
[고린도전서 15:45-49]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a living person)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Christ— a life-giving Spirit)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