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하다 피곤해서 잠깐 드러눕고 잤는데요.
자는데 부엌에서 tv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와서 움직여봤는데 몸이 꿈쩍도 안하는거에요
그 순간 드림바디고 뭐고 겁이나서 움직일려고 안간힘을 쓰다 결국 일어났습니다.
가위눌리는건 제 체질에 잘 안맞나봐요
첫댓글 자꾸 하시다보면 안무섭습니다. 심지어 바로 귀에서 여자귀신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냥 무너가 무서우면 드림바디를 세워서 그 무서운 존재를 박살내겠다는생각으로 일어나주세요
나도안무서워요...ㅋㅋ 자주눌려서;;ㅋㅋ
첫댓글 자꾸 하시다보면 안무섭습니다. 심지어 바로 귀에서 여자귀신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냥 무너가 무서우면 드림바디를 세워서 그 무서운 존재를 박살내겠다는생각으로 일어나주세요
나도안무서워요...ㅋㅋ 자주눌려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