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유균일 때, 조직 사이로 붉은 색 액체가 송글송글 분출된다.
장마철처럼 습도가 높을 때 나타나는
일종의 일액(溢:넘칠 일, 液:진액 액)현상이라고 한다.
아래 사진은 다 자란 모습~
첫댓글 신비로운 버섯의 세계를 덕분에 만끽합니다. 아름다워요.
처음 보는 버섯입니다~자세한 설명과 함께 적갈색유관버섯 즐감합니다
다 자란 아이는 꽃처럼 아름답군요ㆍ붉은액체가 끈적한 느낌일것 같아요ㆍ
와...신기하고 예뻐요버섯에서도 일액현상이 나오는거 처음봐요볼수록 신기해요
어릴적 모습과 완전히 성장한 모습이 많이 다르군요적갈색유관버섯 즐공 즐감합니다
꽃처럼 예쁘네요..자세한 설명과 함께 즐공합니다..^^*
버섯에서도 일액현상이ㅈ나타나는군요
공부합니다
배움 합니다........
신기한 버섯을 봅니다.
첫댓글 신비로운 버섯의 세계를 덕분에 만끽합니다. 아름다워요.
처음 보는 버섯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적갈색유관버섯 즐감합니다
다 자란 아이는 꽃처럼 아름답군요ㆍ
붉은액체가 끈적한 느낌일것 같아요ㆍ
와...신기하고 예뻐요
버섯에서도 일액현상이 나오는거 처음봐요
볼수록 신기해요
어릴적 모습과 완전히 성장한 모습이 많이 다르군요
적갈색유관버섯 즐공 즐감합니다
꽃처럼 예쁘네요..자세한 설명과 함께 즐공합니다..^^*
버섯에서도 일액현상이ㅈ나타나는군요
공부합니다
배움 합니다........
신기한 버섯을 봅니다.